때는 4월 30일 저녁7시쯤에 친구따라 디팡타러 갔어
처음엔 진짜 싫어했거든 디팡 돈도 아깝고 별로이기도 해서.. 근데 사람이 별로 없더라 나랑 친구한명이랑 언니들 4명 끝. 솔직히 나름 안심했어 사람있는거 너무 시끄럽거든.. 아무튼 짐 풀고 내가 교복치마라서 처음엔 안둘럿는데 디제이오빠가 담요 안두를거냐고 물어보데? 안두른다햇지 괜찮다고 .. 근데 언니들보니까 다 두르고 있더라 ..ㅎ 그래서 나도 두를려고 담요가지고 다시 디팡타러 계단오르는데 거기 문?이 잠겨있더라.. 처음엔 디제이가 장난치는줄 알고 빨리 열어달라고 막 징징거렸어ㅋㅋ근데 디제이가 힘으로 열어보래 힘으로 열어봣어 안되더라.. 그래서 안된다고 빨리 열어달라고 다시 징징거렷는데 디제이가 웃으면서 귀엽네 이러더라 설렜어 ..ㅎ 그리고 담요두르고 몇분되니까 디팡 돌기 시작하데? 그래서 난 아 이제 시작이구나 이러면서 봉 꽉 잡았어. 근데 처음부터 디제이가 엄청 튕기더라.. 그리고 내친구 조명비추면서 나이몇살이냐고 물어보데? 그래서 내가 장난으로 17살!! 이랫는데 디제이가 진짜 17살맞아? 이랫어 그런데 친구가 아니라고 ㅋㅋ소심하게 말하더라 15살이라고.. 그리고 나한테 조명비추면서 " 너 왜 거짓말했어 너 몇살이야 " " 저 15살이요ㅋㅋ" "이름뭔데?" ".. 안알랴줌ㅋ" 이랫는데 디제이가 자기 착한사람 아니라고 계속 튕김.. 그리고 다시 " 너진짜 이름뭐야?" " ㅈㅅ요 ..ㅇㅈㅅ예요 " " ㅈ수? ㅈ수 남친있어?" "있을리가ㅋㅋㅋㅋㅋ" 막 이렇게 얘기하면서 친해졌음ㅇㅇ 아무튼 디제이가 계속 나보고 귀엽데ㅎㅎㅎㅎㅎㅎ아진짜 기분짱ㅇ... 아무튼 튕기면서 내가 두르던 담요 흘러내리면서 치마가 들썩거렸단말이야? 처음엔 디제이가 막 어머어머 막 장난식으로 그랫는데 진짜 이번엔 중심 잘못잡아서 결국 자지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질어질했다.. 아무튼 다리 올라간걸로 기억해... 다행이 회.색 속바지를 입어서 다행이지 .. 아무튼 디제이가 엄청 당황해서 하던거 멈추고 나보고 괜찮냐고 진짜 미안하다고 일부러그런게아니고 ㅋㅋㅋㅋㅋ...결국 웃음 .. ㅎr .. 그렇게 디제이도 웃고 나도 웃고 친구도 웃고 다웃었다...나 엄청 쪽팔려서 말도못하고 친구는 괜찮냐고 담요둘러주고.. 그리고 다시 튕김ㅇㅇ.. 디제이가 " 지수는 봐줄게♡ " 막 이러면서 앞에있던 언니들 엄청 튕기더라.
앞이 언니들이였고 뒤가 나랑 친구뿐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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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이| |언니들)
(친구| |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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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ㅇㅇ
아무튼 엄청 나 계속 귀엽다해주고 전등도 비춰주고 힘들었다..그리고 끝날때쯤 옷다챙기고 갈라했는데 디제이랑 어쩌다 만나가지고ㅎㅎㅎㅎ디제이가 머리쓰다듬으면서 또 놀러오래 .. 나 여기서 왕설렘(진짜죽을뻔 학학)
아무튼 돈다시 되면 그디제이보러 또 놀러올라고ㅎㅎㅎㅎ아그리고 오늘 친구가 성남에 있다길래 부탁으로 노리존가서 그 디제이 이름좀 알게해달라고 부탁했단말이야 친구가 처음엔 싫다하더니 결국해주더라..귀엽긴ㅋ 아무튼 그 노리존 관계되는분이랑 잠시 통화했는데 이름을 알고싶으면 이유가 있어야된데 나는 그냥 알고싶어서 그런거고..별로 중요한 일도 아니기도해서 그래서 그냥 알고싶다고 햇고 그 디제이 오빠 머리가 바가지머리색이였다고 말해주니까 그 관계되는 분이 우리 쪽에 바가지머리 2명있다고 그러시더라ㅎㅎㅎ아무튼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전화끊었는데 너무 쪽팔렸다 진심으로 나 무슨 사생팬인줄..그오빠한테 완젼 꽂힌줄 알겠다 누가보면 아무튼 돈되면 다시 친구랑 놀러가게, ㅎㅎ그오빠 눈에 잘띄라고 교복치마 입고갈꺼야 ...놀리지말고.. 내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긴얘기라도 보고가준거에 감사행행행♡
울산노리존 디팡에서 디제이한테 설레본 일화
처음엔 진짜 싫어했거든 디팡 돈도 아깝고 별로이기도 해서.. 근데 사람이 별로 없더라 나랑 친구한명이랑 언니들 4명 끝. 솔직히 나름 안심했어 사람있는거 너무 시끄럽거든.. 아무튼 짐 풀고 내가 교복치마라서 처음엔 안둘럿는데 디제이오빠가 담요 안두를거냐고 물어보데? 안두른다햇지 괜찮다고 .. 근데 언니들보니까 다 두르고 있더라 ..ㅎ 그래서 나도 두를려고 담요가지고 다시 디팡타러 계단오르는데 거기 문?이 잠겨있더라.. 처음엔 디제이가 장난치는줄 알고 빨리 열어달라고 막 징징거렸어ㅋㅋ근데 디제이가 힘으로 열어보래 힘으로 열어봣어 안되더라.. 그래서 안된다고 빨리 열어달라고 다시 징징거렷는데 디제이가 웃으면서 귀엽네 이러더라 설렜어 ..ㅎ 그리고 담요두르고 몇분되니까 디팡 돌기 시작하데? 그래서 난 아 이제 시작이구나 이러면서 봉 꽉 잡았어. 근데 처음부터 디제이가 엄청 튕기더라.. 그리고 내친구 조명비추면서 나이몇살이냐고 물어보데? 그래서 내가 장난으로 17살!! 이랫는데 디제이가 진짜 17살맞아? 이랫어 그런데 친구가 아니라고 ㅋㅋ소심하게 말하더라 15살이라고.. 그리고 나한테 조명비추면서 " 너 왜 거짓말했어 너 몇살이야 " " 저 15살이요ㅋㅋ" "이름뭔데?" ".. 안알랴줌ㅋ" 이랫는데 디제이가 자기 착한사람 아니라고 계속 튕김.. 그리고 다시 " 너진짜 이름뭐야?" " ㅈㅅ요 ..ㅇㅈㅅ예요 " " ㅈ수? ㅈ수 남친있어?" "있을리가ㅋㅋㅋㅋㅋ" 막 이렇게 얘기하면서 친해졌음ㅇㅇ 아무튼 디제이가 계속 나보고 귀엽데ㅎㅎㅎㅎㅎㅎ아진짜 기분짱ㅇ... 아무튼 튕기면서 내가 두르던 담요 흘러내리면서 치마가 들썩거렸단말이야? 처음엔 디제이가 막 어머어머 막 장난식으로 그랫는데 진짜 이번엔 중심 잘못잡아서 결국 자지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질어질했다.. 아무튼 다리 올라간걸로 기억해... 다행이 회.색 속바지를 입어서 다행이지 .. 아무튼 디제이가 엄청 당황해서 하던거 멈추고 나보고 괜찮냐고 진짜 미안하다고 일부러그런게아니고 ㅋㅋㅋㅋㅋ...결국 웃음 .. ㅎr .. 그렇게 디제이도 웃고 나도 웃고 친구도 웃고 다웃었다...나 엄청 쪽팔려서 말도못하고 친구는 괜찮냐고 담요둘러주고.. 그리고 다시 튕김ㅇㅇ.. 디제이가 " 지수는 봐줄게♡ " 막 이러면서 앞에있던 언니들 엄청 튕기더라.
앞이 언니들이였고 뒤가 나랑 친구뿐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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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이| |언니들)
(친구| |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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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ㅇㅇ
아무튼 엄청 나 계속 귀엽다해주고 전등도 비춰주고 힘들었다..그리고 끝날때쯤 옷다챙기고 갈라했는데 디제이랑 어쩌다 만나가지고ㅎㅎㅎㅎ디제이가 머리쓰다듬으면서 또 놀러오래 .. 나 여기서 왕설렘(진짜죽을뻔 학학)
아무튼 돈다시 되면 그디제이보러 또 놀러올라고ㅎㅎㅎㅎ아그리고 오늘 친구가 성남에 있다길래 부탁으로 노리존가서 그 디제이 이름좀 알게해달라고 부탁했단말이야 친구가 처음엔 싫다하더니 결국해주더라..귀엽긴ㅋ 아무튼 그 노리존 관계되는분이랑 잠시 통화했는데 이름을 알고싶으면 이유가 있어야된데 나는 그냥 알고싶어서 그런거고..별로 중요한 일도 아니기도해서 그래서 그냥 알고싶다고 햇고 그 디제이 오빠 머리가 바가지머리색이였다고 말해주니까 그 관계되는 분이 우리 쪽에 바가지머리 2명있다고 그러시더라ㅎㅎㅎ아무튼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전화끊었는데 너무 쪽팔렸다 진심으로 나 무슨 사생팬인줄..그오빠한테 완젼 꽂힌줄 알겠다 누가보면 아무튼 돈되면 다시 친구랑 놀러가게, ㅎㅎ그오빠 눈에 잘띄라고 교복치마 입고갈꺼야 ...놀리지말고.. 내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긴얘기라도 보고가준거에 감사행행행♡
요약 1. 친구끌려 디팡타러갔다 디제이한테 귀엽단소리 들음
요약 2. 친구덕분에 디제이랑 나랑 눈마주치게됨. (내착각일수도..)
요약 3. 디제이가 겁나 튕기는바람에 중심 잘못잡아 자지러짐. (속바지 다보였ㅇ..)
요약 4. 끝날때쯤 짐챙기고 나가려하니까 디제이랑 어쩌다 마주침. 디제이오빠가 머리쓰다듬으면서 또놀러오라했음. (얼굴제대로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