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커피숍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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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쥐가 그란테인건 몰라도 스몰은 대충 눈치 챌 수 있지 그럼 티는 스몰보다 큰 건 가보다 아 그렇다면 오른순 차례로 사이즈가 커지는건가? 예상을 할 수는 있음 근데 막상 카운터에 처음 서면 당황하고 목소리 좀 떨리고 ㅎㅎ 일단 추측을 해 본 대로 시킨건 성공 그 후로 자신감 상승해서 만화처럼 에스프레소 시켰다가 망함 ㅎ 테이블에 앉아있기도 창피해서 후다닥 마시고 나옴. 마치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밖을 나오는데 얼굴은 분홍 분홍 ㅋㅋ 심장 박동수 불편. 근데 이게 다 어릴 때나 이러지 나이 좀만 더 먹음 점원에게 말 붙여가며 실수하지 않고 잘 시키려고 노력하게 됨. 순간의 뻔뻔함이 내 돈을 아깝지 않게 만든다는걸 잘 알기 때문.
사실 나도 대학가서 아메으리카노 처음 먹어봄ㅋㅋ처음에 너무 써서 시럽넣어먹었는데 사촌언니가 애기라고 놀려서 몇번 시럽안넣어 먹다보니 자연스럽게 시럽안넣어야 맛있게 되었음.마치 술맛알아가는것처럼ㅋㅋ몇년전일이냐.벌써...ㅋㅋ스무살엔 처음 해보는게 많고 설레는 일도 많았는데.
이거 일상이라는 애니메이션인데 재밌는 에피소드 많아요. 유투브 들어가셔서 애니플러스 들어가시면 무료로 보실 수 있음다. 참고로 광고하는거 아님다
10년전인가 기억나네 커피를 시켯는데 좃만한잔에 쓴커피 그게 에스프레소엿구나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감사해요 ㅋㅋㅋㅋㅋㅋ신명나게 웃음ㅋㅋㅋㅋㅋㅋㅋ그와중에 주인공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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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오ㅋㅋㄲㅋㅋㅋㅋ도피오가 뭐지ㅋㅋㅋㅋㅋㅋ시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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