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커피숍 방문기

엽호팔이女2015.05.02
조회31,603

댓글 9

자성오래 전

ㅋㅋㅋㅋㅋ 쥐가 그란테인건 몰라도 스몰은 대충 눈치 챌 수 있지 그럼 티는 스몰보다 큰 건 가보다 아 그렇다면 오른순 차례로 사이즈가 커지는건가? 예상을 할 수는 있음 근데 막상 카운터에 처음 서면 당황하고 목소리 좀 떨리고 ㅎㅎ 일단 추측을 해 본 대로 시킨건 성공 그 후로 자신감 상승해서 만화처럼 에스프레소 시켰다가 망함 ㅎ 테이블에 앉아있기도 창피해서 후다닥 마시고 나옴. 마치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밖을 나오는데 얼굴은 분홍 분홍 ㅋㅋ 심장 박동수 불편. 근데 이게 다 어릴 때나 이러지 나이 좀만 더 먹음 점원에게 말 붙여가며 실수하지 않고 잘 시키려고 노력하게 됨. 순간의 뻔뻔함이 내 돈을 아깝지 않게 만든다는걸 잘 알기 때문.

오래 전

사실 나도 대학가서 아메으리카노 처음 먹어봄ㅋㅋ처음에 너무 써서 시럽넣어먹었는데 사촌언니가 애기라고 놀려서 몇번 시럽안넣어 먹다보니 자연스럽게 시럽안넣어야 맛있게 되었음.마치 술맛알아가는것처럼ㅋㅋ몇년전일이냐.벌써...ㅋㅋ스무살엔 처음 해보는게 많고 설레는 일도 많았는데.

크와아앙오래 전

이거 일상이라는 애니메이션인데 재밌는 에피소드 많아요. 유투브 들어가셔서 애니플러스 들어가시면 무료로 보실 수 있음다. 참고로 광고하는거 아님다

우박우오래 전

10년전인가 기억나네 커피를 시켯는데 좃만한잔에 쓴커피 그게 에스프레소엿구나

앜ㅋㅋㅋㅋ오래 전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감사해요 ㅋㅋㅋㅋㅋㅋ신명나게 웃음ㅋㅋㅋㅋㅋㅋㅋ그와중에 주인공 귀여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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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오래 전

도피오ㅋㅋㄲㅋㅋㅋㅋ도피오가 뭐지ㅋㅋㅋㅋㅋㅋ시밬ㅋㅋㅋ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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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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