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너무 그립다

꺄룽201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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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사귄지 650일이 훌쩍넘어가는날 그렇게 우린 헤어졋지 난그저 너에게 서운햇던맘을 털어놓앗어 이해해주길바랫어 그저 조금이라도...
그만하잔말에 내생각말고 후회않한다면 그러자 햇지 그렇게 헤어진지 2주하고도 4일이 지낫어 처음엔 다 괜찮앗는데 참을만햇는데 지금에 난 참지 못하겟어 너는 날 잊엇는지 아님 허전함을 지우기위해서인지 다른여자를 만나고 나도 만나보려햇지만 너같은 사람 없더라 다 눈에 들어오지 않앗어
적어도 난 친구가 필요햇어 거짓없이 하나하나 다들어줄 그런친구 너무 외로웟어 근데 그 외로움 너랑 잇으면 조금이라도 괜찮앗어
난지금 왜사는지 모르겟어 공부도 못하고 몰하든 어중간하고 대단한거 없는 날 왜 사랑한다 말을햇어 책임지지도 못할꺼면서 왜
늦어도 좋으니 너에게 연락이라도 왓으면 좋겟어
돼지야 넌 네이트판 않하는거 알아 너무도 나더 잘은 않해 근데 이걸 너가 봐줫으면 좋겟어
자꾸 내 뒤에서 너가 날 그리워한다는 소리를 듣지않앗으면좋겟어 괜히 기다리게되고 기대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