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귈 때 부터 맨처음 남자친구를 못잊는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제가 괜찮다고 더 잘한다고 그래서 결국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어제 그러군요 너무힘들다 오빠가 잘해주는데 난 자꾸 오빠한테 맘 못주고 오빠만 나 좋아하는거 같아서 죄책감 느낀다 미안하다 부담스럽다 오빠는 잘해주는데 자기는 할 수 있는게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갑자기 자기를 버렸던 전전 남친 등등 연락도 오고 혼란스럽다고 그래서 요즘 아픈거 같다고 울면서 얘길 하더라고요 제가 헤어지면 맘 편하냐 이러니 남자친구가 아니라 차라리 친오빠면 좋겠다. 난 오빠한테 사랑 받을자격이 없다 아무튼 자기가 미안해서 오빠 못만나겠다
근데 아예못보는건 싫다. 이러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생각해보고 다시 말해달라 했는데 저도 고민이네요 참고로 여자친구가 연애 경험이 3번 3명의 남자가
진짜 개쓰레기들 상처가 많은 여자친구입니다.
혹시 이런경험 이나 조언좀 해주세요
전 이여자가 너무좋고 충분히 감수 할 수 있습니다
욕설은 삼가좀 해주세요.
얘길 했는데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싶다
오빠한테 좋아하는척 만날 수 없다
미안해서 안된다.. 이러더라고요
남자들에게 질렸다. 지친다 그래서 첫남친 정리될 때
까지 남자를 안만날꺼다 이렇게 얘기 합니다..
제가 이여자친구 이후엔 여자를 안만날생각인데
이번년도는 기다려주겠다.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근데 이런경우에 기억해주는 여자가 있을까요?? 제가 호구 인거같은데 그 여자가 너무좋네요.. 아
이런경우.. 경험있으신분??
근데 어제 그러군요 너무힘들다 오빠가 잘해주는데 난 자꾸 오빠한테 맘 못주고 오빠만 나 좋아하는거 같아서 죄책감 느낀다 미안하다 부담스럽다 오빠는 잘해주는데 자기는 할 수 있는게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갑자기 자기를 버렸던 전전 남친 등등 연락도 오고 혼란스럽다고 그래서 요즘 아픈거 같다고 울면서 얘길 하더라고요 제가 헤어지면 맘 편하냐 이러니 남자친구가 아니라 차라리 친오빠면 좋겠다. 난 오빠한테 사랑 받을자격이 없다 아무튼 자기가 미안해서 오빠 못만나겠다
근데 아예못보는건 싫다. 이러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생각해보고 다시 말해달라 했는데 저도 고민이네요 참고로 여자친구가 연애 경험이 3번 3명의 남자가
진짜 개쓰레기들 상처가 많은 여자친구입니다.
혹시 이런경험 이나 조언좀 해주세요
전 이여자가 너무좋고 충분히 감수 할 수 있습니다
욕설은 삼가좀 해주세요.
얘길 했는데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싶다
오빠한테 좋아하는척 만날 수 없다
미안해서 안된다.. 이러더라고요
남자들에게 질렸다. 지친다 그래서 첫남친 정리될 때
까지 남자를 안만날꺼다 이렇게 얘기 합니다..
제가 이여자친구 이후엔 여자를 안만날생각인데
이번년도는 기다려주겠다.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근데 이런경우에 기억해주는 여자가 있을까요?? 제가 호구 인거같은데 그 여자가 너무좋네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