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입원 하셨다가 수액 과다 투여로 건강이 악화 되었습니다. 퇴원날 논의 하다가 사고난지 10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액 과다 투여 된 것도 저희가 발견 했고 간호사 의사 모두 괜찮다고 했지만 한쪽 팔은 풍선처럼 부풀고 통증을 호소 해도 아무일 아니라고 했습니다. 밤새 통증에 몸부림을 쳐도 시간이 별 일 아니라고 하면서 진통제 조차 투여 해 주지 않았습니다. 완전 어이가 없는 건 24시간 맞아야 할 수액이 3시간만에 바닥을 드러 냈는데 담당 간호사는 그냥 잠겨 놓더군요. 강력하게 항의 했더니 실수 인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 건강은 그 때부터 악화가 되어서 이젠 언제 퇴원 하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1인실 계시다 보니까 만만치 않은 입원비에 사고로 인한 치료비까지... 이럴 때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작은 동네 병원도 아니고 재벌 사모님때문에 유명해진 대형병원에서 발생 한 일입니다. 3
일산병원에서 의료사고 당했습니다.
엄마가 입원 하셨다가 수액 과다 투여로 건강이 악화 되었습니다.
퇴원날 논의 하다가 사고난지 10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액 과다 투여 된 것도 저희가 발견 했고 간호사 의사 모두 괜찮다고 했지만 한쪽 팔은 풍선처럼 부풀고 통증을 호소 해도 아무일 아니라고 했습니다.
밤새 통증에 몸부림을 쳐도 시간이 별 일 아니라고 하면서 진통제 조차 투여 해 주지 않았습니다.
완전 어이가 없는 건 24시간 맞아야 할 수액이 3시간만에 바닥을 드러 냈는데 담당 간호사는 그냥 잠겨 놓더군요.
강력하게 항의 했더니 실수 인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 건강은 그 때부터 악화가 되어서 이젠 언제 퇴원 하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1인실 계시다 보니까 만만치 않은 입원비에 사고로 인한 치료비까지...
이럴 때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작은 동네 병원도 아니고 재벌 사모님때문에 유명해진 대형병원에서 발생 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