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이고 남친38입니다. 진짜 답답하고 진저리나서 글한번써봅니다. 쪼잔하고 째째하고 나이값못하고 .. 거기에 저런것도 모자라서 폭력에 폭언까지 전이제 그나마 정으로 사랑으로 참아내던게 곪아터져서 끝을보려합니다 근데 이새끼를 어떻게 끝을내줘야 마음이 시원할지 모르겠습니다. 1년하고4개월 연애했고 싸우기도많이싸웠습니다. 헤어지려 많이도해봤고 그때마다 3일도못가 다시 찾아와 안그러겠다 다짐했고 또 다시만나고 그랬습니다. 그래요 지금생각해보니 그게 화근이었던거같아요 그냥 뿌리쳤어야하는게 맞는데 제자신이 ㅂㅅ같습니다. 몇달 일이있어 동거도해봤습니다. 동거하는도중 싸운일이있었는데 때리더군요 아니 정확히말하면 싸운게아니지요 제가안좋은일이있어서 표정이 개무룩하고있었나봅니다 지말에 웃으면서 대꾸를안해줬더니 결국때리더군요 너나한테마음떳지? 이렇게 말하면서.... 그게 폭력에시초였습니다. 너무놀라서 울고불고 나가려하자 껴안고 미안하다 진정해라 ... 밖에못나가도록 붙들고있었고 . 처음있는일이라 저도 두렵고 무서웠지만.. 그냥 그사과받아주고 참았습니다. 왜그랬는지 모르겠네요. 그게시초가된건지 그이후로 종종폭력을가하고 지가때려놓고도 지가경찰을불러 지집이니 지이름이로 계약한지집이니 날 끌어내라고 무단침입이라고... 이것도 몇번되네요 그동네 순경들이 다알만큼..... 동거중 무단침입 성립안된다고 경찰이그러자 경찰이랑도 싸우던 ㅂㅅ입니다. 이런저런일 다 쓰면 너무길어질것같아 오늘 글쓰게된 사연만 구체적으로 적겠습니다. 2주전 주먹으로 얼굴을강타했고 맞은건 왼쪽얼굴인데 오른쪽 턱부분이 아파서 미칠거같았습니다. 병원을갔고 병원에서 3차병원에가서 안면구악외과인가 정확한명칭은 지금 기억이안나지만 여튼 거기가서. 제대로검사를받고 지금 엑스레이상으로는 부정교합이생겼으니 제대로 검사를 받으라고하더군요. 그말을 그 ㅂㅅ도같이들었습니다. 잘때너무아프고 자다계속 깨어납니다 아프다 시간이지나면 말겠지싶어 바로병원을가지않고 가면갈수록 더심해져 어제 병원을가보니 의사가저런말을했습니다 치료는 의료보험으로했고 ... 그리고 저 ㅂㅅ집으로갔고 잠이들었습니다. .자다가너무아파서 앓으면서 깨어났네요 일어나보니 컴퓨터게임을 쳐하고앉아계시더라구요 자다가깬것도짜증 아픈것도짜증 너무짜증이나있는상태였고 , 컴퓨터책상위에 제폰이있길래 핸드폰좀달라했습니다. 주길래받았더니 갑자기 ㅆㅂ년아 랍니다. 왜욕하냐니 그때부터 쌍욕퍼레이드를합니다. ㅅ.왜폰을 낚아채듯받아가냐면서 개쌍욕들을하길래 같이 몇마디 쌍욕을하고 화장실에갓다가 변기에 침을뱉었습니다. 그리고나왔더니 . 바닥에침뱉지말라고 ㅅㅂ년아부터시작해서 쌍욕을해대길래 변기에뱉었다했더니 또 제앞으로 때릴것처럼 위협하며 다가오길래 또때릴라하냐닌깐 제얼굴에 침을뱉네요. 변기에 침뱉고 물안내렸다는. 이상한이유로 제얼굴에 침을뱉고돌아서는데 똑같이 쫒아가서 저도얼굴에 침을뱉어버렸습니다 더이상 혼자당하기싫어서.. 그리고제가 그 ㅂㅅ한테말했습니다. 너는 그럼 우리집와서 오줌싸고 똥싸고 물안내렷으니 내가 니 얼굴에 오줌싸고똥싸도되는거냐고 그랬더니 지는 깜박한거라 괜찮답니다. 진짜나이값 쳐못하고 저런 ㅂㅅ같은인간 아니 인간같지도않은 저딴걸 제가 1년동안이나 핑핑쳐노는데 밥먹이고 챙겨주고. 다해준것도 이제 억울하고 분노에차서 미치겠습니다. 지금 턱 아픈거 고소하려고합니다. 작년 가을에도 똑같이 이렇게 때려서 병원가서. 의료보험적용안하고 상해진단서 받아논것도있구요 저 개 ㅂㅅ을 어떻게 골탕먹여야할까요 지가좋다고 몇달을쫒아다녀 ㅂㅅ갈은 나이많은아저씨 쳐다도안보게생긴 ㅅㄲ 그정성하나보고 만나주고 정때매 또만나고 아.... 말해봤자 내자신이 죽일듯밉고.ㅂㅅ같아서 미쳐버릴거같네요. 지금 저렇게침뱉고 뭐하고해서 가방들고 걍 밖으로나왔네요. 집이 여기서좀 멀어서 첫차기다리면서 주절주절써봅니다. 전화두번이왔는데 안받았구요 앞으론 어케해야할까요 전화가 또오면 받아야할까요?
9살차이나나는 여자때리는남자
진짜 답답하고 진저리나서 글한번써봅니다.
쪼잔하고 째째하고 나이값못하고 ..
거기에 저런것도 모자라서 폭력에 폭언까지
전이제 그나마 정으로 사랑으로 참아내던게 곪아터져서
끝을보려합니다
근데 이새끼를 어떻게 끝을내줘야 마음이 시원할지
모르겠습니다.
1년하고4개월 연애했고
싸우기도많이싸웠습니다. 헤어지려 많이도해봤고
그때마다 3일도못가 다시 찾아와 안그러겠다
다짐했고 또 다시만나고 그랬습니다.
그래요 지금생각해보니 그게 화근이었던거같아요
그냥 뿌리쳤어야하는게 맞는데
제자신이 ㅂㅅ같습니다.
몇달 일이있어 동거도해봤습니다.
동거하는도중 싸운일이있었는데 때리더군요
아니 정확히말하면 싸운게아니지요
제가안좋은일이있어서 표정이 개무룩하고있었나봅니다
지말에 웃으면서 대꾸를안해줬더니 결국때리더군요
너나한테마음떳지? 이렇게 말하면서....
그게 폭력에시초였습니다.
너무놀라서 울고불고 나가려하자 껴안고 미안하다
진정해라 ... 밖에못나가도록 붙들고있었고 .
처음있는일이라 저도 두렵고 무서웠지만..
그냥 그사과받아주고 참았습니다.
왜그랬는지 모르겠네요.
그게시초가된건지
그이후로 종종폭력을가하고 지가때려놓고도
지가경찰을불러 지집이니 지이름이로 계약한지집이니
날 끌어내라고 무단침입이라고... 이것도 몇번되네요
그동네 순경들이 다알만큼.....
동거중 무단침입 성립안된다고 경찰이그러자
경찰이랑도 싸우던 ㅂㅅ입니다.
이런저런일 다 쓰면 너무길어질것같아
오늘 글쓰게된 사연만 구체적으로 적겠습니다.
2주전 주먹으로 얼굴을강타했고 맞은건 왼쪽얼굴인데
오른쪽 턱부분이 아파서 미칠거같았습니다.
병원을갔고 병원에서 3차병원에가서 안면구악외과인가
정확한명칭은 지금 기억이안나지만 여튼 거기가서.
제대로검사를받고 지금 엑스레이상으로는 부정교합이생겼으니 제대로 검사를 받으라고하더군요.
그말을 그 ㅂㅅ도같이들었습니다.
잘때너무아프고 자다계속 깨어납니다
아프다 시간이지나면 말겠지싶어 바로병원을가지않고
가면갈수록 더심해져 어제 병원을가보니 의사가저런말을했습니다
치료는 의료보험으로했고 ...
그리고 저 ㅂㅅ집으로갔고 잠이들었습니다.
.자다가너무아파서 앓으면서 깨어났네요
일어나보니 컴퓨터게임을 쳐하고앉아계시더라구요
자다가깬것도짜증 아픈것도짜증 너무짜증이나있는상태였고 , 컴퓨터책상위에 제폰이있길래 핸드폰좀달라했습니다. 주길래받았더니 갑자기 ㅆㅂ년아 랍니다.
왜욕하냐니 그때부터 쌍욕퍼레이드를합니다.
ㅅ.왜폰을 낚아채듯받아가냐면서 개쌍욕들을하길래
같이 몇마디 쌍욕을하고 화장실에갓다가
변기에 침을뱉었습니다.
그리고나왔더니 .
바닥에침뱉지말라고 ㅅㅂ년아부터시작해서 쌍욕을해대길래 변기에뱉었다했더니 또 제앞으로 때릴것처럼
위협하며 다가오길래 또때릴라하냐닌깐
제얼굴에 침을뱉네요.
변기에 침뱉고 물안내렸다는. 이상한이유로 제얼굴에
침을뱉고돌아서는데 똑같이 쫒아가서 저도얼굴에 침을뱉어버렸습니다
더이상 혼자당하기싫어서..
그리고제가 그 ㅂㅅ한테말했습니다.
너는 그럼 우리집와서 오줌싸고 똥싸고 물안내렷으니
내가 니 얼굴에 오줌싸고똥싸도되는거냐고
그랬더니 지는 깜박한거라 괜찮답니다.
진짜나이값 쳐못하고
저런 ㅂㅅ같은인간 아니 인간같지도않은 저딴걸
제가 1년동안이나 핑핑쳐노는데 밥먹이고 챙겨주고.
다해준것도 이제 억울하고 분노에차서 미치겠습니다.
지금 턱 아픈거 고소하려고합니다.
작년 가을에도 똑같이 이렇게 때려서 병원가서.
의료보험적용안하고 상해진단서 받아논것도있구요
저 개 ㅂㅅ을 어떻게 골탕먹여야할까요
지가좋다고 몇달을쫒아다녀 ㅂㅅ갈은 나이많은아저씨
쳐다도안보게생긴 ㅅㄲ 그정성하나보고 만나주고
정때매 또만나고 아.... 말해봤자 내자신이 죽일듯밉고.ㅂㅅ같아서 미쳐버릴거같네요.
지금 저렇게침뱉고 뭐하고해서 가방들고 걍 밖으로나왔네요. 집이 여기서좀 멀어서 첫차기다리면서 주절주절써봅니다.
전화두번이왔는데 안받았구요
앞으론 어케해야할까요 전화가 또오면
받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