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번에 조언구했는데 헤어지는 방향으로 하고
제가 이번년도만 첫남친 정리될 때 까지 기다린다고 했습니다.근데 제가 부산에 남포동에 놀러갔는데 그 얘가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사진을 찍어서 보내줬습니다.
근데 반응이 이러더라고요.. 제가 뭐 먼저 니가연락 하기전까지 못하겠다 이런식으로 얘길하긴 했는데 뭘 봐도
생각나고 아직좋아하고 잊혀지지 않아서 보냈는데
반응이 이러니 착잡하고 얘한테 있어도 없어도 되는 존재였구나 깨닫게 되더라고요.. 많이 힘드네요 분명 문자론 저렇게 얘기한 아이인데.
제가 뭘 잘못하나요?? 진짜 간쓸개 다빼줬는데.
저는 아무것도 아니였나봐요(톡)
일단 저번에 조언구했는데 헤어지는 방향으로 하고
제가 이번년도만 첫남친 정리될 때 까지 기다린다고 했습니다.근데 제가 부산에 남포동에 놀러갔는데 그 얘가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사진을 찍어서 보내줬습니다.
근데 반응이 이러더라고요.. 제가 뭐 먼저 니가연락 하기전까지 못하겠다 이런식으로 얘길하긴 했는데 뭘 봐도
생각나고 아직좋아하고 잊혀지지 않아서 보냈는데
반응이 이러니 착잡하고 얘한테 있어도 없어도 되는 존재였구나 깨닫게 되더라고요.. 많이 힘드네요 분명 문자론 저렇게 얘기한 아이인데.
제가 뭘 잘못하나요?? 진짜 간쓸개 다빼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