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항상 나를 쫓아오고 나를 생각해주고 나를 봐주어서 어느샌가 나는 앞으로도 그럴 거라 생각했다 니가 아닌 내가 처음으로 너를 똑바로 쳐다보지 못했다 뭔가 해줄 걸 그랬다 니 마음 다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되기 전에 뭐라 말해 줄 걸 그랬다 사람들 시선이 뭐라고 뭐가 그리 힘들고 무서웠는지 니 마음뿐 아니라 내 마음까지도 감추고 참았다7
너는
나를 생각해주고
나를 봐주어서
어느샌가 나는 앞으로도 그럴 거라 생각했다
니가 아닌 내가 처음으로 너를 똑바로 쳐다보지 못했다
뭔가 해줄 걸 그랬다
니 마음 다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되기 전에 뭐라 말해 줄 걸 그랬다
사람들 시선이 뭐라고
뭐가 그리 힘들고 무서웠는지
니 마음뿐 아니라 내 마음까지도 감추고 참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