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1되는 여학생이고요
한살 차이나는 중3 남동생있어요
저보다 15센치는 크고 덩치도 커서
사람들이 오빠인줄 알고요
저 막 때리려고하고ㅠㅠ 누나인 절 무시해요
어렸을때 부터 지극히 평범해도 조그만 동생 갖고싶었는데 엄마 아빠 사이도 안좋고
그냥 살아왔어요
그런데 몇달 전에 엄마가 임신을 했대요.
너무 기뻐서 축하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엄마는 힘든것도 있고, 돈문제 때문에 표정이
않좋더라고요.
그때 세상에 모든 아기가 사람들에게 축복받고 태어나는거는 아니것을 그때 느꼈어요...
엄마가 45살인데
지금 임신하면 내년에 낳으니까 저랑 17살 차이가 나겠죠
늦둥이
친구들한테 우리 엄마 임신했어~ 라고 했으니까 축하한다고 신기하다, 부럽다 라고 하더라고요.
초음파 사진도 보여주고... 커가는거 볼때마다 친구랑 같이 기뻐했는데
그러고 4달 반이 지났어요.
전에 비해 더 불러야하는데
갑자기 엄마배가 많이 홀쭉해져서 아무것도 모르고
엄마 많이 먹어 아기도 커야지 다이어트 하는거야?
라고 하니까 막 화를 내더라고요.
나중에 엄마가 얘길 하더라고요.
꼬물이 하늘 나라갔다고
그래서 왜죽었냐고 하니까 지웠대요.
꼬물이 죽인거잖아요.
꼬물이는 하늘 나라 간게 아니라 억지로 보내진거입니다.
꼬물이가 나나 동생보다 먼저태어났어야했는데
나도 늦게태어났으면 내가 가족들 축복은 커녕 세상빛 보기 전에 의사 손에서 처절하게 죽여졌구나!
친구들한텐 이 사실을 어떻게 말하지요. . .ㅠㅠ
우리 동생 태어날걸 같이 기다렸는데
여성분들과 남성분들
성폭행이 아니라 합의 하에 한 성관계는 낙태를 안하는게 옳고. 끝까지 책임 못져도 낳고 입양을 보내세요.
아이를 원하지 않는다면 피임을 하던가
성행위를 하지 않던가
본래 목적은 아이를 만드는 행위인데 했던 일에 최소한은 책임져야해요
신이 내린 선물인데
모든 아기는 축복입니다
여러분은 가족들에게도 축복 받고 태어난 행복한 존재일거예요
엄마가 낙태를 했다네요ㅠ
한살 차이나는 중3 남동생있어요
저보다 15센치는 크고 덩치도 커서
사람들이 오빠인줄 알고요
저 막 때리려고하고ㅠㅠ 누나인 절 무시해요
어렸을때 부터 지극히 평범해도 조그만 동생 갖고싶었는데 엄마 아빠 사이도 안좋고
그냥 살아왔어요
그런데 몇달 전에 엄마가 임신을 했대요.
너무 기뻐서 축하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엄마는 힘든것도 있고, 돈문제 때문에 표정이
않좋더라고요.
그때 세상에 모든 아기가 사람들에게 축복받고 태어나는거는 아니것을 그때 느꼈어요...
엄마가 45살인데
지금 임신하면 내년에 낳으니까 저랑 17살 차이가 나겠죠
늦둥이
친구들한테 우리 엄마 임신했어~ 라고 했으니까 축하한다고 신기하다, 부럽다 라고 하더라고요.
초음파 사진도 보여주고... 커가는거 볼때마다 친구랑 같이 기뻐했는데
그러고 4달 반이 지났어요.
전에 비해 더 불러야하는데
갑자기 엄마배가 많이 홀쭉해져서 아무것도 모르고
엄마 많이 먹어 아기도 커야지 다이어트 하는거야?
라고 하니까 막 화를 내더라고요.
나중에 엄마가 얘길 하더라고요.
꼬물이 하늘 나라갔다고
그래서 왜죽었냐고 하니까 지웠대요.
꼬물이 죽인거잖아요.
꼬물이는 하늘 나라 간게 아니라 억지로 보내진거입니다.
꼬물이가 나나 동생보다 먼저태어났어야했는데
나도 늦게태어났으면 내가 가족들 축복은 커녕 세상빛 보기 전에 의사 손에서 처절하게 죽여졌구나!
친구들한텐 이 사실을 어떻게 말하지요. . .ㅠㅠ
우리 동생 태어날걸 같이 기다렸는데
여성분들과 남성분들
성폭행이 아니라 합의 하에 한 성관계는 낙태를 안하는게 옳고. 끝까지 책임 못져도 낳고 입양을 보내세요.
아이를 원하지 않는다면 피임을 하던가
성행위를 하지 않던가
본래 목적은 아이를 만드는 행위인데 했던 일에 최소한은 책임져야해요
신이 내린 선물인데
모든 아기는 축복입니다
여러분은 가족들에게도 축복 받고 태어난 행복한 존재일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