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쓰는 재주가 없어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알고 싶어서 가입하고 글을 남김니다.
연애경험은 한번 있는데 얼결에 연애했다? 이런느낌이어서요. 미안해서 거절을 못했죠.
저는 제 감정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뒤죽박죽 하네요.
으으 그러니까 처음부터 말씀드릴게요...
제일 처음 그애를 본건 교양강의 시간이었습니다. 문화예술의 이해라는 과목이었는데 교수님이 조를 짜라고 하셔서 친구와 둘이 같이 조에 들어갔죠.
조에 들어가서 처음 본 애였는데 같은 조가 된 친구가 없어도 쉽게 말을 놓는 상황이었습니다.
간단하게 조끼리 통성명을 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제 왼쪽에 애가 앉게 되었습니다. 딱히 정한건 아니었는데 느낌이 이상하더라고요... 분명 별다른 생각 안했을 텐데 말이죠...
아 예뻐요 그 뭐랄까 친구는 별로라고 했는데 진짜 웃는것도 이쁘고제대로 설명을 못하겠네요
그렇게 수업을 듣고 나갈때 이땨까지만 해도 그냥 당찬애? 멋진애? 이렇게 생각을 했던거 같습니다.
근데 그렇게 일주일 마다 수업을 같이 듣는데 제 옆자리에 앉다가 하루는 다른 자리 같은조에 있는 형 옆자리에 앉더라고요... 근데 그때 기분이 약간 뭐랄까 아쉬움? 약간이긴 하지만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건 그냥 매번 옆자리에 앉다가 다른데러 가서 그런거겠죠?
아 또 애가 저를 사이에 두고 제 친구랑 대화하는데 소리가 안들렸는지 제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쑥 들이미는데 놀라서 앞으로 숙였거든요 자꾸 저를 보는거 같아서요
또 언제는 목이 잔뜩 쉰 상태로 마스크를 쓰고 오는데 감기가 걸렸다고 했는데 막 되게 안쓰럽더라고요 비맞는 강아지 보는 기분이랄까요...
그리고 또 학교 아래에 패스트푸드점이 하나 있는데드거서 애를 만난적이 있거든요.
그때 말걸고 싶었는데 주변에 그 애네 과 애들이 모여있어서 포기했거든요. 근데 막 얘기하면서 웃는데 말하는데 끼고싶고 그랬어요
또 기숙사 식당에서도 몇번 본적이 있는데 매번 어떤 남자랑 먹고 있더라고요. 그거 보니까 좀 뭐랄까 선배가 이제 갖 들어서 1학년 꼬시는거 같아서 기분이 별로였어요
그리고 요즘에 카톡하는데 스테이크 먹는다고 하는데 앞자리에 접시가 하다 더있었는데 누군지 궁금하고 뭐... 그랬습니다
이젠 잘때랑 아침에 일어나면 젤 먼저 아침인사부터 해요 그리고 1이라고 적힌거 사라지는거 마냥 기다리기듀 해보고 바로바로 보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보고 잠시 뒤에 톡보내고 하는데
다른 분들도 이런적 있나요..
쓰다보니 중구난방이네요... 생난각나는 대로 쓰는데...
어제까지만 해도 아무런 생각 없었는데.....
확신을 못가져서 그러는데
답변좀 부탁드릴게요
저 그 소위 말하는 사랑이라는걸 하고 있는건가요....?
혹시 좋아한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들 행동 같은거 있나요?
지금 제가 좋아하는건가요?
이제 대학 들어온 20살 남자입니다.
글을 잘 쓰는 재주가 없어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알고 싶어서 가입하고 글을 남김니다.
연애경험은 한번 있는데 얼결에 연애했다? 이런느낌이어서요. 미안해서 거절을 못했죠.
저는 제 감정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뒤죽박죽 하네요.
으으 그러니까 처음부터 말씀드릴게요...
제일 처음 그애를 본건 교양강의 시간이었습니다. 문화예술의 이해라는 과목이었는데 교수님이 조를 짜라고 하셔서 친구와 둘이 같이 조에 들어갔죠.
조에 들어가서 처음 본 애였는데 같은 조가 된 친구가 없어도 쉽게 말을 놓는 상황이었습니다.
간단하게 조끼리 통성명을 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제 왼쪽에 애가 앉게 되었습니다. 딱히 정한건 아니었는데 느낌이 이상하더라고요... 분명 별다른 생각 안했을 텐데 말이죠...
아 예뻐요 그 뭐랄까 친구는 별로라고 했는데 진짜 웃는것도 이쁘고제대로 설명을 못하겠네요
그렇게 수업을 듣고 나갈때 이땨까지만 해도 그냥 당찬애? 멋진애? 이렇게 생각을 했던거 같습니다.
근데 그렇게 일주일 마다 수업을 같이 듣는데 제 옆자리에 앉다가 하루는 다른 자리 같은조에 있는 형 옆자리에 앉더라고요... 근데 그때 기분이 약간 뭐랄까 아쉬움? 약간이긴 하지만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건 그냥 매번 옆자리에 앉다가 다른데러 가서 그런거겠죠?
아 또 애가 저를 사이에 두고 제 친구랑 대화하는데 소리가 안들렸는지 제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쑥 들이미는데 놀라서 앞으로 숙였거든요 자꾸 저를 보는거 같아서요
또 언제는 목이 잔뜩 쉰 상태로 마스크를 쓰고 오는데 감기가 걸렸다고 했는데 막 되게 안쓰럽더라고요 비맞는 강아지 보는 기분이랄까요...
그리고 또 학교 아래에 패스트푸드점이 하나 있는데드거서 애를 만난적이 있거든요.
그때 말걸고 싶었는데 주변에 그 애네 과 애들이 모여있어서 포기했거든요. 근데 막 얘기하면서 웃는데 말하는데 끼고싶고 그랬어요
또 기숙사 식당에서도 몇번 본적이 있는데 매번 어떤 남자랑 먹고 있더라고요. 그거 보니까 좀 뭐랄까 선배가 이제 갖 들어서 1학년 꼬시는거 같아서 기분이 별로였어요
그리고 요즘에 카톡하는데 스테이크 먹는다고 하는데 앞자리에 접시가 하다 더있었는데 누군지 궁금하고 뭐... 그랬습니다
이젠 잘때랑 아침에 일어나면 젤 먼저 아침인사부터 해요 그리고 1이라고 적힌거 사라지는거 마냥 기다리기듀 해보고 바로바로 보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보고 잠시 뒤에 톡보내고 하는데
다른 분들도 이런적 있나요..
쓰다보니 중구난방이네요... 생난각나는 대로 쓰는데...
어제까지만 해도 아무런 생각 없었는데.....
확신을 못가져서 그러는데
답변좀 부탁드릴게요
저 그 소위 말하는 사랑이라는걸 하고 있는건가요....?
혹시 좋아한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들 행동 같은거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