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으로 버려진 어미 비글과 9마리 꼬물이들

코코언니2015.05.04
조회35,688

 

 

 

 

 

만삭으로 보호소에 입소 했었던 비글엄마..

보호소에서 출산 할수 밖에 없어 11마리가 태어났습니다만..
두아인 결국 별이 되었고..

현재 충북 충주에서 어미와 살아남은 자견 9마리가
살뜰한 보살핌속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한없이 맡겨만 둘 상황이 아닌지라..

하루라도 빨리..좋은가족이 찾아줘야할것 같습니다.

 

사진에도 보다시피 너무나 앙증 맞은 1개월 좀 넘은 꼬물이들 봐주세요.

어미는 비글 ,아빠견은 코카스파니엘로 추정이 됩니다.

 

꼬물일땐 작고 귀엽지만 아마 성견이 된다면

중형견정도의 크기를 생각하셔야 할것입니다.

어미 비글과 아빠 코카의 피를 물려받아

어느정도 강아지에대해 이해관계가 크신분들에게 입양갔으면 좋겠습니다.

 

꼬물이외 비글엄마도 봐주시기 바랍니다.

천진난만한 성격을 가진 비글의 성격은 어디로 갔는지

버려졌다는 아픔으로 잔뜩 주눅이 들어있다고 하시네요..

 

집지킴이가아닌 가족의 구성원으로써 한 평생을 함께할수있는

소중한 가족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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