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하지만 놀랄만한 비결은 아닙니다.얼굴이 잘생겨지는 법!저는 고딩때까지만 해도 폭탄이였습니다.근데 지금은 중간에서 얀간 나은정도??내 착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길을 지나가면 여햏들이 힐끔 쳐다보는걸느끼곤 합니다. 뭐 병이라면 병이겠지만,,제가 고교를 졸언한지 2년이 넘었는데요. 가끔 길에서 고교 동창을 보면저를 한번에 못 알아봅니다.그리고 한결같이 저에게 말합니다. "진짜 많이 변했다", "멋있어 졌다", "얼굴 폈다""성형수술했냐?"아 물론 이런말 들으면 기분이 좋습니다.불과 2~3년 만에 얼굴이 엄청나게 변한것입니다.그 빌결은!!!!!이미지 명상입니다.이미지 명상이란 평소에 머리속으로 자신은 잘생겼다고 매우 자주 생각하는것입니다.어이없는 발상이라구요??여러분들 최면교수 레드썬 하시는 김영국 교수님 아시죠??그 교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자기최면으로 '나는 잘생겼다' 라고 하면 정말 잘 생겨진다고요.그게 자신감이나 착각을 일으키는게 아니라 정말 잘 생겨지는것이지요.보통 미남들은 얼굴에 황금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뇌는 그것을 아는 것이지요.그래서 그렇게 반복적으로 명령을 하면 뇌는 그대로 실천을 하려합니다.또한 연예인들 보면 신인때는 못생겼다가 훗날에 보면 많이 이뻐졌죠??그 이유인즉 연예인들 사이에는 이런 말이 있씁니다. "카메라 마사지"즉 카메라에 많이 비추어지면 이뻐진다.이걸 풀어서 말하자면 연예인들은 카메라에 잘 나오기 위해 막 이쁘게 치장을합니다.그렇게 이뻐지려는 마음이 실제로 작용하는것입니다.다만 시간이 오래걸릴 뿐이죠.저같은 경우 얼굴에 컴플랙스가 너무 너무 심해서 밖에도 못나가고 그랬어요.그래서 거울 보면서 왜케 못생겼나,, 하면서 좀 잘생겨지라고,,자주 자주 반복했어요.처음엔 이러한 생각들이 날 변화시킬것이라고는 생각 못했는데..엄마도 그렇고 친척들도 그렇고 얼굴이 많이 변했다고 했어요. 멋있어졌따고도 하고요.그리고 그 훗날 레드썬 최면교수가 자기최면으로 그렇게 하면 분명한 효과가 있다는 듯이자신감 있게 말했어요. 그래서 그때서야 깨달았죠.수시로 잘생긴 얼굴을 생각하면서 잘생겨지라고 또는 잘생겼다고 자신에게 들려주세요.속마음으로요. 형식적으로 말고 진짜 될 수 있다는 듯이 상상하면서요.
[장난치는거아님] 잘생겨지는법
확실하지만 놀랄만한 비결은 아닙니다.
얼굴이 잘생겨지는 법!
저는 고딩때까지만 해도 폭탄이였습니다.
근데 지금은 중간에서 얀간 나은정도??
내 착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길을 지나가면 여햏들이 힐끔 쳐다보는걸
느끼곤 합니다. 뭐 병이라면 병이겠지만,,
제가 고교를 졸언한지 2년이 넘었는데요. 가끔 길에서 고교 동창을 보면
저를 한번에 못 알아봅니다.
그리고 한결같이 저에게 말합니다. "진짜 많이 변했다", "멋있어 졌다", "얼굴 폈다"
"성형수술했냐?"
아 물론 이런말 들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불과 2~3년 만에 얼굴이 엄청나게 변한것입니다.
그 빌결은!!!!!
이미지 명상입니다.
이미지 명상이란 평소에 머리속으로 자신은 잘생겼다고 매우 자주 생각하는것입니다.
어이없는 발상이라구요??
여러분들 최면교수 레드썬 하시는 김영국 교수님 아시죠??
그 교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자기최면으로 '나는 잘생겼다' 라고 하면 정말 잘 생겨진다고요.
그게 자신감이나 착각을 일으키는게 아니라 정말 잘 생겨지는것이지요.
보통 미남들은 얼굴에 황금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뇌는 그것을 아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렇게 반복적으로 명령을 하면 뇌는 그대로 실천을 하려합니다.
또한 연예인들 보면 신인때는 못생겼다가 훗날에 보면 많이 이뻐졌죠??
그 이유인즉 연예인들 사이에는 이런 말이 있씁니다. "카메라 마사지"
즉 카메라에 많이 비추어지면 이뻐진다.
이걸 풀어서 말하자면 연예인들은 카메라에 잘 나오기 위해 막 이쁘게 치장을
합니다.
그렇게 이뻐지려는 마음이 실제로 작용하는것입니다.
다만 시간이 오래걸릴 뿐이죠.
저같은 경우 얼굴에 컴플랙스가 너무 너무 심해서 밖에도 못나가고 그랬어요.
그래서 거울 보면서 왜케 못생겼나,, 하면서 좀 잘생겨지라고,,
자주 자주 반복했어요.
처음엔 이러한 생각들이 날 변화시킬것이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엄마도 그렇고 친척들도 그렇고 얼굴이 많이 변했다고 했어요. 멋있어졌따고도 하고요.
그리고 그 훗날 레드썬 최면교수가 자기최면으로 그렇게 하면 분명한 효과가 있다는 듯이
자신감 있게 말했어요. 그래서 그때서야 깨달았죠.
수시로 잘생긴 얼굴을 생각하면서 잘생겨지라고 또는 잘생겼다고 자신에게 들려주세요.
속마음으로요. 형식적으로 말고 진짜 될 수 있다는 듯이 상상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