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고3이야 난 고등학교와서
성적이 많이올랐는데 살도 자연스럽게 찌더라고
활동량이 없는만큼 찌겠지 하고 내버려뒀는데
가끔 하루 날 잡고 놀때만큼은 예쁘고싶어서
화장도 재밌으니까 하고 옷도 예쁘게 입는데
그때마다 갑자기 커진 내몸이 신경쓰여서 그랬던거같아
평소에는 안그래 어차피 교복이랑 트레이닝복만 입잖아
(악플러들아
나는 살이쪘다고 징징대지도 않고
다이어트한다고 입방정 떨지도 않아
운동도 좋아해)
그리고 아직은 다이어트보다는 공부에 더 열중하고싶어
둘다 동시에 하는방법도 있지만
먹기만 하는 행복을 언제 또 누려보나
싶은마음이 있기도해
객관적인 입장에서 볼때 합리화하는거라고
생각할지몰라도
난 그렇게 생각 안할거고 수능치고는 내가 좋아하는 운동 마음껏 할거야
자존감이 낮다는 말때문인지 나를 응원해주는 댓글이
정말 많은데 정말 고마워요
지금생각에서는 11월에 다이어트하는거 하나도 안힘들거 같은데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
힘든때가 오면 댓글보고 힘낼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곧내야
내가 통통한편인데 자존감이 좀 낮아
남사친 진심 한명도 없어서 물어볼데가 없어서그러는데
통통한 여자가 한껏 꾸미면 어때?
기분내려고 원피스입고 화장도 다 하고
머리까지 해도
꼴에? 라는 느낌날까봐 나혼자 계속 위축되어있어
나도 이런내가싫어 ㅠ
사람들은 사실 나한테 아무관심없을텐데
걍 입었는갑다 할수도있을텐데 궁금해서 물어봐
+추가글) 남자들아 뚱뚱한여자가 한껏 꾸민모습보면 어때?
나는 지금 고3이야 난 고등학교와서
성적이 많이올랐는데 살도 자연스럽게 찌더라고
활동량이 없는만큼 찌겠지 하고 내버려뒀는데
가끔 하루 날 잡고 놀때만큼은 예쁘고싶어서
화장도 재밌으니까 하고 옷도 예쁘게 입는데
그때마다 갑자기 커진 내몸이 신경쓰여서 그랬던거같아
평소에는 안그래 어차피 교복이랑 트레이닝복만 입잖아
(악플러들아
나는 살이쪘다고 징징대지도 않고
다이어트한다고 입방정 떨지도 않아
운동도 좋아해)
그리고 아직은 다이어트보다는 공부에 더 열중하고싶어
둘다 동시에 하는방법도 있지만
먹기만 하는 행복을 언제 또 누려보나
싶은마음이 있기도해
객관적인 입장에서 볼때 합리화하는거라고
생각할지몰라도
난 그렇게 생각 안할거고 수능치고는 내가 좋아하는 운동 마음껏 할거야
자존감이 낮다는 말때문인지 나를 응원해주는 댓글이
정말 많은데 정말 고마워요
지금생각에서는 11월에 다이어트하는거 하나도 안힘들거 같은데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
힘든때가 오면 댓글보고 힘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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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야
내가 통통한편인데 자존감이 좀 낮아
남사친 진심 한명도 없어서 물어볼데가 없어서그러는데
통통한 여자가 한껏 꾸미면 어때?
기분내려고 원피스입고 화장도 다 하고
머리까지 해도
꼴에? 라는 느낌날까봐 나혼자 계속 위축되어있어
나도 이런내가싫어 ㅠ
사람들은 사실 나한테 아무관심없을텐데
걍 입었는갑다 할수도있을텐데 궁금해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