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으로 만났습니다. 첫눈에 반했습니다. 청순했던 사진과 달리 눈빛이 섹시해서요...(눈웃음도 너무좋았어요 ㅠ) 제가 낯가림도 심하고 연애도 초보? 잘 모릅니다 솔직히.. 그냥 좋아서 선물도 주고 연락도 열심히 했습니다. 절 좋아하진 않는 눈치 였지만, 연락도 받아주고 그랬는데 자기 상황이 누굴 만날 상황이 아니랍니다. 그렇게 끝났습니다. 멋있게 헤어지고 싶었는데... 너때문에 다이어트도 하고 니가 좋아하는 작가 책도 읽고 니가 좋아하는 가수 노래도 듣고, 니가 시간이 안되면 기다릴수 있는데 니네 아파트 앞에서기다리던 시간 아깝지않았는데 일도 손에안잡히고 , 내 모습도 엉망이다. 연락하고 싶은데 너에겐 부담이 될까봐 안녕.
소개팅녀심리 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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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했습니다. 청순했던 사진과 달리 눈빛이 섹시해서요...(눈웃음도 너무좋았어요 ㅠ)
제가 낯가림도 심하고 연애도 초보? 잘 모릅니다 솔직히..
그냥 좋아서 선물도 주고 연락도 열심히 했습니다.
절 좋아하진 않는 눈치 였지만, 연락도 받아주고 그랬는데
자기 상황이 누굴 만날 상황이 아니랍니다.
그렇게 끝났습니다. 멋있게 헤어지고 싶었는데...
너때문에 다이어트도 하고 니가 좋아하는 작가 책도 읽고
니가 좋아하는 가수 노래도 듣고, 니가 시간이 안되면 기다릴수 있는데
니네 아파트 앞에서기다리던 시간 아깝지않았는데
일도 손에안잡히고 , 내 모습도 엉망이다.
연락하고 싶은데 너에겐 부담이 될까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