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하철을 타서 앉아있는데
어떤 초등학교 3,4학년?쯤인 남자애가 엄마 아빠랑 같이 타더라.
옆칸으로 이동할려하는지 엄마가 맨앞 그리고 아빠 아빠손잡은 남자애 이렇게 걷는 데 남자애 엄마가 느리게 걸었나?그래가지고 남자애아빠가 빽 소리를 지르면서 뭐라는데 술을 드신거 같은면서 분위기가
이런말하긴 뭐 하지만 알코올중독자같았다고해야하나..
사람진짜많았어..
사람들 다 놀래가지구 쳐다보는데 남자애 표정 진짜마음아프더라..
쫌있으면 울것같은얼굴로 창피한건지 익숙한건지 억지웃음지으면서 얼굴 빨개져있는데 내가 울어주고싶었어..
좋은것만보고 좋은일만 겪으면서 커도 모자를 아이가..
힘냈으면 좋겠다ㅎ
지하철에서..
어제 지하철을 타서 앉아있는데
어떤 초등학교 3,4학년?쯤인 남자애가 엄마 아빠랑 같이 타더라.
옆칸으로 이동할려하는지 엄마가 맨앞 그리고 아빠 아빠손잡은 남자애 이렇게 걷는 데 남자애 엄마가 느리게 걸었나?그래가지고 남자애아빠가 빽 소리를 지르면서 뭐라는데 술을 드신거 같은면서 분위기가
이런말하긴 뭐 하지만 알코올중독자같았다고해야하나..
사람진짜많았어..
사람들 다 놀래가지구 쳐다보는데 남자애 표정 진짜마음아프더라..
쫌있으면 울것같은얼굴로 창피한건지 익숙한건지 억지웃음지으면서 얼굴 빨개져있는데 내가 울어주고싶었어..
좋은것만보고 좋은일만 겪으면서 커도 모자를 아이가..
힘냈으면 좋겠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