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언젠가 다시 스칠 날 있겠지만 모른 척 지나가겠지 최선을 다한 넌 받아들이겠지만 서툴렀던 난 아직도 기적을 꿈꾼다 눈 마주치며 그땐 미안했었다고, 용서해달라고 얘기하는 날, 그때까지 잘 지내자, 우리. 우리. 131
잘 지내자, 우리
분명 언젠가 다시 스칠 날 있겠지만
모른 척 지나가겠지
최선을 다한 넌 받아들이겠지만
서툴렀던 난 아직도 기적을 꿈꾼다
눈 마주치며 그땐 미안했었다고,
용서해달라고 얘기하는 날,
그때까지 잘 지내자, 우리.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