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ㅡㅛ20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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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숨기기에는
너가 너무 좋아서,

내 마음을 숨기기에는
너무 벅찼어.

표현하고 싶었지만
표현하지 못했어.

니 앞에서 있을 때.
나는 아무 말도 못하겠어.

정말 두근거리고
얼굴이 달아올라서
왠지 너에게 들킬것만 같아서
나는 그저 너를 피했어.

만약 그때 내가
너를 피하지 않았다면,
우린 지금 보다는 조금 더 가까워 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