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 사람덜을 만났당. 졸업후 다녔던 회사니깐....꽤 오래동안 알고 지냈징. 혼자라 외로워외로워 노래를 불렀던 사람은 어느새 좋은 님 만나 벌써 애기아빠가 되었고 아자씨덜의 아장아장 걷던 꼬맹이덜은 이젠 초등학교에 다닌다고 하니... 내 나이를 잊고 살다가도 다른 사람덜의 늘어나는 흰머리와 나이를 보믄서 세월의 흐름에 깜짝 놀라곤 한당. 다덜 조금씩 조금씩 변해갔는데...나만 제자리에 맴돌고 있는것 같다. 그 많은 시간동안 난 몰하고 있었징? 지금 나에게 남은게 몬지...모르겠당.... 다덜 나의 첫 입사당시 했었던 행동들로 나를 놀리곤 하는 그 시간덜이 참 즐거웠당. 평범했던 나였던것 같은딩...놀릴 거리덜이 왜케 많았던지...쩝... 오랜시간 같이 공유했던 추억덜이 많은 편하고 좋은 사람덜과의 술자리로 인해 조금 과하게 마셨고... 지금은 머리가 아파 지끈거린당. 오전 내내 거의 쓰러져 있었당. 항상 아침 묵고 다녔던 나였는딩...어제의 아니 새벽까지 이어진 술로 인해 물로 배 채우고 왔당. 이휴...해장을 해야하는딩....오널 점심은 몰로 먹어야 속이 풀릴려나... 추천 좀 해주세염~
어제 간만에...
첫직장 사람덜을 만났당.
졸업후 다녔던 회사니깐....꽤 오래동안 알고 지냈징.
혼자라 외로워외로워 노래를 불렀던 사람은 어느새 좋은 님 만나 벌써 애기아빠가 되었고
아자씨덜의 아장아장 걷던 꼬맹이덜은 이젠 초등학교에 다닌다고 하니...
내 나이를 잊고 살다가도 다른 사람덜의 늘어나는 흰머리와 나이를 보믄서
세월의 흐름에 깜짝 놀라곤 한당.
다덜 조금씩 조금씩 변해갔는데...나만 제자리에 맴돌고 있는것 같다.
그 많은 시간동안 난 몰하고 있었징? 지금 나에게 남은게 몬지...모르겠당....
다덜 나의 첫 입사당시 했었던 행동들로 나를 놀리곤 하는 그 시간덜이 참 즐거웠당.
평범했던 나였던것 같은딩...놀릴 거리덜이 왜케 많았던지...쩝...
오랜시간 같이 공유했던 추억덜이 많은 편하고 좋은 사람덜과의 술자리로
인해 조금 과하게 마셨고...
지금은 머리가 아파 지끈거린당. 오전 내내 거의 쓰러져 있었당.
항상 아침 묵고 다녔던 나였는딩...어제의 아니 새벽까지 이어진 술로 인해 물로 배 채우고 왔당.
이휴...해장을 해야하는딩....오널 점심은 몰로 먹어야 속이 풀릴려나...
추천 좀 해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