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훗날 기억들이 바람되어 간다해도 울어버린 술잔에 가득찬 그리움은 쏟아지는 별빛속에서 너무나도 서러워 보고픈 그 얼굴은 지금도 눈물속에 어려 오는가
갈증으로 울음우는 짙어가는 겨울밤은 흘러가는 시간처럼 끝이 없어도 모든것에 지쳐서 울어버린 가슴으로 그리운 그 얼굴은 이 밤도 바람속에 묻어만 오는가." 이글은 펀글임
살아온 아름다운 세월과 추억은 어디로 떠나보내구 냉엄한 현실의 논리로만 지금의 남편을 평가하구 대한다면 한국의 남편은 과연 몇이나 가정을 꾸려 갈수 있겠습니까?
인생의 다른부분의 패패와 상처는 인정해두 가정의 파탄과 사랑하는가족과의 이별은 정말 견디기 힘든 고통이군요. 내가 다시 가정을 가진다면 전 절대 이혼은 하지 않곘습니다.
2쌍이 결혼하구 한상이 헤어지는 지금의 현실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족이라는개념이 우리부모세대와는 물론 달라졌지만요 .그래두 가족의 소중함과 부부의 연이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는 요즘세태에 저두 이혼의 이픔을 충분히 경험한 사람으로서 지금 이런일로 괴로워하거나 방황하는 부부들에게 말하구 싶군요. 삶이 그렇게 쉽게, 물건사고파는것같이 쉽다면 그건 잘못된 판단입니다. 저두 처음앤 그래 나의 자존심을 뭉개면서 까지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허지만 결혼생활이 자존심으로 깨어지면 되남요? ...그렇쵸? 그러니 부부사이는 자존심 서로 죽이고 살아야되지요. 저가 다니든 직장에서 인정받구 성공한 직장인으로 살다가 어느순간 저의 인생이 잘못된 방향으로 흐르구 있음을 알게되엇지만 한국경제의 격랑속에서 혼자 힘으로 그 수렁을 빠져 나온다는것이 정말 힘에 부치구...누구에게두 말못할 고통과 현실속에서 메일같이 반복되는 일상 차이는 스트래서...그래요 죽음과 삶이 눈앞에서 매일같이 어른거리는 각박한 돈전쟁에서 패배했다구 아내에게 버림받는다면 그또한 바람직하진 않겟지요? 요즘같이 어려운 경제현실에서 직장에서 자의 반 타의반으로 내몰리는 수없는가장이 이렇게 가정에서두 내몰리는 현실은 누가 책임지나요? 부부공동의 책임이라고 생각치않구 남편이 무능해서리......그래서 능력있는남자 찿아가는것이 이혼의 사유인가요? 전요 최선을 다해 살아왓구 억대의 연봉에 재벌회사의 부장까지....그러나 지금은 부모형제 그리구 처자식까지두 저의곁에없는 소외된 삶을 살구...이혼햇다는 이유로 왠지 무기력과 무관심과 그리구 자아상실로 이어지는 그런현실이 너무 싫어서 새해에는 다시 한번 새인생에 도전해 볼라구 자기반성과 자기연민에서 이글을 올립니다. 결혼생활에서의 고통 그자체두 행복의 일부라는 사실을 이제야 깨우치다보니 저가 잃엇던 가정을 찿을수만 있다면 이세상의 무슨목표이든 다 이룰수있는 에너지를 얻게 될것같아서.....그러니 저처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이런고통이 싫은분은 소중한 에너지원이 가정을 잘 지키시구 사랑하는 가족의 고통가지두 자신의 삶의 행복이요 축복이라는 사실을 한번즘 생각해보세요. 저는 패자입니다. 그이유가 어디에 있고간에 지금의 현실을 직시하건대 엄연한 사실루 받아 들여야 새삶의 목표가 나올것같아서요. 지하철에서 소심해서 말을 잘못하는 청년이 말하는 훈련을 한다구 고함을치구 큰소리로 자신에 대해서 말을 하더군요. 그칸에 탄 모든 승객이 웃고 속으론 빙신이라구 햇을것 같아요.그자리에서 저는 이글을 쓰기로 맘먹었습니다. 저도 그 젊은이처럼 용기있게 자신을 극복하는 그런 사람이 되기로.....패자는 넘어진이유를 남에게서 찿구 승자는 승리의 이유를 어디서 찿습니까? 저는 패자지만 승자의 길..즉 진지한 인생의 완주코스에 나의 능력에 맞는 그런 페이스로 완주하는 그런인생에 다시 한번 도전하구 싶습니다.
죽기엔 넘 이른 불혹의 나이에서 육체는 멀정하나 정신이 꼼은 저에게 도 다시 새삶이 생길수 있을까요? 팔다리가 다잘린 불구자가 차리리 표시라두 나지만 이혼의 고통은 그보다 훨신 감내하기 힘들다는사실을 말하구 싶군요. 누구든 이런결심앞에서 방황하는이는 저에게 연락주세요. 그이유가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기타등등의 이유이든......결심하기전에 메일주세요. 왜냐구요? 전 친구에게 친구라구 이야기했더니 남의 애기라구 이혼하구... 죽을짓 햇으면 죽으라구 하더라구요...참 혼자 고민많이햇어요. 혼자서 ...죽을려구 햇다니가요. 친구라느것이 글쎄요...경험없는 선무당이 사람 잡아요.전 죽음으로부터 새생명을 얻은것같아 다시 시작해볼렵니다. 옛날로 되돌아가서 용서를 비느냐....아님 새인생을 준비하느냐?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그런경험이 있는분은 저에게 충고해주세요. 새해는 부디 사랑으로 충만한 그런가정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게 지키시구 행복하세요. 주님의 축복으로 사랑받는 남편이 되어보는것두 참좋은 인생의 목표가 아닌가요? 댓글좀 달아 주세용.!
단,
섹스의 경험이 적어도 100번이상 있거나
아이를 두명정도 낳은 분
유산을 두어번 이상 해 본분.....
동거를 6개월 이상 해 본분..
그러한 여성들만 해당되므로 주의를 요함!!
** 오르가즘이 뭔지 비슷하게는(?) 알아야 검사가 가능하므로....
해당이 된다면....
총 15가지 문항을 체크해 보자.
응답 중 '예'가
0∼5면 좋지 않은 속궁합,
5∼10이면 보통 수준,
10개 이상이면 아주 좋은 속궁합이라고 볼 수 있으며,
12개 이상은 천생연분이며 찰떡궁합이라고……
만일, 15개 다라면….거의 환상적일 것이지만…있을까?…
이런 분은 거의 엄청난 횡재의 확률임을 아시고, 너무 무리한 기대를 마시기 바랍니다.
***
이미 결혼하신 분들은
생각보다 부족하다고 실망하지 마시고,
5개 미만이면 본인부터 시급히 개선하시고,
만일 보통수준이면서 생각보다 부족하다면
부부가 같이 노력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속 궁합 감별법 (여성용)
①상대방(그 남성)과의 성교를 연상하기만 해도 신체적인 흥분이 일어나는가? (야릇하거나 성적인 욕구가 생기면서 좋은가?)
②삽입전의 전희에 대략 20분 이상을 소비하는가? (조금은 짧더라도 전희를 즐기는가?)
③그 남성이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면 흥분되는가? 또는 성기에 대한 직접적인 애무가 쾌감을 일으키어 흥분이 되는가?
④여성의 유방(가슴)을 자극하면 흥분하는가 ? 또는 신체에 대한 애무로 흥분되나?
⑤성기·가슴 이외에 짜릿하거나 야릇한 느낌을 받는 성감대가 3군데 이상 있는가?
⑥가끔 또는 매번 두 사람의 성기가 꼭 맞는다는 느낌을 갖는가 ?
⑦그 남자의 성기가 질과 자궁에 접촉하면 특별한 감정(흥분,쾌감)을 느끼는가?
⑧그 남자가 피스톤 운동시 질벽에 감촉이 느껴지면서 쾌감을 느끼는가 ?
⑨그 남자의 성기를 질에 삽입시에 꼭 끼이는(알맞다거나 충분하다거나 크다거나 하여 질이 충만하는 황홀감 등등…) 느낌을 받는가 ?
⑩그 남자와 대부분의 성 관계를 할 때마다 오르가슴을 느끼는가 ?
⑪대부분의 경우에 그 남자가 여자의 오르가슴 때까지 사정을 지탱하는가 ?
⑫당신은 (가끔은) 한번의 성교로 3회 이상의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는가 ?
⑬그 남자가 사정 후 바로 몸을 떼지 않고 (진정이 될 때까지) 어느 정도 있는가?
또는 그 남자가 사정후의 그 느낌도 매우 좋아서 계속 그 느낌을 즐기는가 ?
⑭그 남자가 사정시의 쾌감(극치감)은 좋은가? 또는 그 남자의 사정량이 풍부함을 느끼며 그 느낌을 정말 좋아하는가?
⑮가끔, 그 남자와의 1차 성교 후에도 (조금 쉰 다음이나, 몇 시간 후에) 2회 이상의 오르가슴을 추가로 얻은(느낀) 적이 있는가?
저가 둑어야 하나요?
"가슴속 에이는
아픔으로
밤은 어디론가 흘러가고
빈 가슴, 여민 손길이
그리움에 지쳐
허공에 그려보는
정다운 그 얼굴은
이리도 아프도록 시려 오는가
먼 훗날 기억들이
바람되어 간다해도
울어버린 술잔에
가득찬 그리움은
쏟아지는 별빛속에서
너무나도 서러워
보고픈 그 얼굴은
지금도 눈물속에 어려 오는가
갈증으로 울음우는
짙어가는 겨울밤은
흘러가는 시간처럼
끝이 없어도
모든것에 지쳐서
울어버린 가슴으로
그리운 그 얼굴은
이 밤도
바람속에 묻어만 오는가." 이글은 펀글임
인생의 다른부분의 패패와 상처는 인정해두 가정의 파탄과 사랑하는가족과의 이별은 정말 견디기 힘든 고통이군요. 내가 다시 가정을 가진다면 전 절대 이혼은 하지 않곘습니다.
2쌍이 결혼하구 한상이 헤어지는 지금의 현실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족이라는개념이 우리부모세대와는 물론 달라졌지만요 .그래두 가족의 소중함과 부부의 연이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는 요즘세태에 저두 이혼의 이픔을 충분히 경험한 사람으로서 지금 이런일로 괴로워하거나 방황하는 부부들에게 말하구 싶군요. 삶이 그렇게 쉽게, 물건사고파는것같이 쉽다면 그건 잘못된 판단입니다. 저두 처음앤 그래 나의 자존심을 뭉개면서 까지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허지만 결혼생활이 자존심으로 깨어지면 되남요? ...그렇쵸? 그러니 부부사이는 자존심 서로 죽이고 살아야되지요. 저가 다니든 직장에서 인정받구 성공한 직장인으로 살다가 어느순간 저의 인생이 잘못된 방향으로 흐르구 있음을 알게되엇지만 한국경제의 격랑속에서 혼자 힘으로 그 수렁을 빠져 나온다는것이 정말 힘에 부치구...누구에게두 말못할 고통과 현실속에서 메일같이 반복되는 일상 차이는 스트래서...그래요 죽음과 삶이 눈앞에서 매일같이 어른거리는 각박한 돈전쟁에서 패배했다구 아내에게 버림받는다면 그또한 바람직하진 않겟지요? 요즘같이 어려운 경제현실에서 직장에서 자의 반 타의반으로 내몰리는 수없는가장이 이렇게 가정에서두 내몰리는 현실은 누가 책임지나요? 부부공동의 책임이라고 생각치않구 남편이 무능해서리......그래서 능력있는남자 찿아가는것이 이혼의 사유인가요? 전요 최선을 다해 살아왓구 억대의 연봉에 재벌회사의 부장까지....그러나 지금은 부모형제 그리구 처자식까지두 저의곁에없는 소외된 삶을 살구...이혼햇다는 이유로 왠지 무기력과 무관심과 그리구 자아상실로 이어지는 그런현실이 너무 싫어서 새해에는 다시 한번 새인생에 도전해 볼라구 자기반성과 자기연민에서 이글을 올립니다. 결혼생활에서의 고통 그자체두 행복의 일부라는 사실을 이제야 깨우치다보니 저가 잃엇던 가정을 찿을수만 있다면 이세상의 무슨목표이든 다 이룰수있는 에너지를 얻게 될것같아서.....그러니 저처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이런고통이 싫은분은 소중한 에너지원이 가정을 잘 지키시구 사랑하는 가족의 고통가지두 자신의 삶의 행복이요 축복이라는 사실을 한번즘 생각해보세요. 저는 패자입니다. 그이유가 어디에 있고간에 지금의 현실을 직시하건대 엄연한 사실루 받아 들여야 새삶의 목표가 나올것같아서요. 지하철에서 소심해서 말을 잘못하는 청년이 말하는 훈련을 한다구 고함을치구 큰소리로 자신에 대해서 말을 하더군요. 그칸에 탄 모든 승객이 웃고 속으론 빙신이라구 햇을것 같아요.그자리에서 저는 이글을 쓰기로 맘먹었습니다. 저도 그 젊은이처럼 용기있게 자신을 극복하는 그런 사람이 되기로.....패자는 넘어진이유를 남에게서 찿구 승자는 승리의 이유를 어디서 찿습니까? 저는 패자지만 승자의 길..즉 진지한 인생의 완주코스에 나의 능력에 맞는 그런 페이스로 완주하는 그런인생에 다시 한번 도전하구 싶습니다.
죽기엔 넘 이른 불혹의 나이에서 육체는 멀정하나 정신이 꼼은 저에게 도 다시 새삶이 생길수 있을까요? 팔다리가 다잘린 불구자가 차리리 표시라두 나지만 이혼의 고통은 그보다 훨신 감내하기 힘들다는사실을 말하구 싶군요. 누구든 이런결심앞에서 방황하는이는 저에게 연락주세요. 그이유가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기타등등의 이유이든......결심하기전에 메일주세요. 왜냐구요? 전 친구에게 친구라구 이야기했더니 남의 애기라구 이혼하구... 죽을짓 햇으면 죽으라구 하더라구요...참 혼자 고민많이햇어요. 혼자서 ...죽을려구 햇다니가요. 친구라느것이 글쎄요...경험없는 선무당이 사람 잡아요.전 죽음으로부터 새생명을 얻은것같아 다시 시작해볼렵니다. 옛날로 되돌아가서 용서를 비느냐....아님 새인생을 준비하느냐?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그런경험이 있는분은 저에게 충고해주세요. 새해는 부디 사랑으로 충만한 그런가정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게 지키시구 행복하세요. 주님의 축복으로 사랑받는 남편이 되어보는것두 참좋은 인생의 목표가 아닌가요? 댓글좀 달아 주세용.!
단,
섹스의 경험이 적어도 100번이상 있거나
아이를 두명정도 낳은 분
유산을 두어번 이상 해 본분.....
동거를 6개월 이상 해 본분..
그러한 여성들만 해당되므로 주의를 요함!!
** 오르가즘이 뭔지 비슷하게는(?) 알아야 검사가 가능하므로....
해당이 된다면....
총 15가지 문항을 체크해 보자.
응답 중 '예'가
0∼5면 좋지 않은 속궁합,
5∼10이면 보통 수준,
10개 이상이면 아주 좋은 속궁합이라고 볼 수 있으며,
12개 이상은 천생연분이며 찰떡궁합이라고……
만일, 15개 다라면….거의 환상적일 것이지만…있을까?…

이런 분은 거의 엄청난 횡재의 확률임을 아시고, 너무 무리한 기대를 마시기 바랍니다.
***
이미 결혼하신 분들은
생각보다 부족하다고 실망하지 마시고,
5개 미만이면 본인부터 시급히 개선하시고,
만일 보통수준이면서 생각보다 부족하다면
부부가 같이 노력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속 궁합 감별법 (여성용)
①상대방(그 남성)과의 성교를 연상하기만 해도 신체적인 흥분이 일어나는가? (야릇하거나 성적인 욕구가 생기면서 좋은가?)
②삽입전의 전희에 대략 20분 이상을 소비하는가? (조금은 짧더라도 전희를 즐기는가?)
③그 남성이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면 흥분되는가? 또는 성기에 대한 직접적인 애무가 쾌감을 일으키어 흥분이 되는가?
④여성의 유방(가슴)을 자극하면 흥분하는가 ? 또는 신체에 대한 애무로 흥분되나?
⑤성기·가슴 이외에 짜릿하거나 야릇한 느낌을 받는 성감대가 3군데 이상 있는가?
⑥가끔 또는 매번 두 사람의 성기가 꼭 맞는다는 느낌을 갖는가 ?
⑦그 남자의 성기가 질과 자궁에 접촉하면 특별한 감정(흥분,쾌감)을 느끼는가?
⑧그 남자가 피스톤 운동시 질벽에 감촉이 느껴지면서 쾌감을 느끼는가 ?
⑨그 남자의 성기를 질에 삽입시에 꼭 끼이는(알맞다거나 충분하다거나 크다거나 하여 질이 충만하는 황홀감 등등…) 느낌을 받는가 ?
⑩그 남자와 대부분의 성 관계를 할 때마다 오르가슴을 느끼는가 ?
⑪대부분의 경우에 그 남자가 여자의 오르가슴 때까지 사정을 지탱하는가 ?
⑫당신은 (가끔은) 한번의 성교로 3회 이상의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는가 ?
⑬그 남자가 사정 후 바로 몸을 떼지 않고 (진정이 될 때까지) 어느 정도 있는가?
또는 그 남자가 사정후의 그 느낌도 매우 좋아서 계속 그 느낌을 즐기는가 ?
⑭그 남자가 사정시의 쾌감(극치감)은 좋은가? 또는 그 남자의 사정량이 풍부함을 느끼며 그 느낌을 정말 좋아하는가?
⑮가끔, 그 남자와의 1차 성교 후에도 (조금 쉰 다음이나, 몇 시간 후에) 2회 이상의 오르가슴을 추가로 얻은(느낀) 적이 있는가?
자~!
이 질문을 보신 여성분은
과연 몇 개에 해당이 되시는가요?
( )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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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바꾸어서 생각하시고요....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5개 미만이신 분은 자아비판 좀 하시구요.
==>지금은 얌전하더라도 이혼 가능성이 농후!!!!
8개 미만인 분들은 이혼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구여....

8개 이상은 일과성 바람기나 있을까....

행복하실거구여.......
그럼......
15개는??
====>흠흠흠!!!!!......둥둥이......바로 난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