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너무 힘들어서 글을 써볼게. 난 아직 학생이고 여자야
그리고 난 잘 모르겠는데 애들 말로는 뚱뚱하데
오죽하면 계속 살빼라고그러고.
지금까지 비하발언 많이 들어봤고 (지금도 듣고있어)
살빼라는 말도 여태까지 계속 듣고 왔어
난 나한테 맞는 바지도 없을정도로 허벅지도 탄탄하고
종아리도 두껍고 그래.
하지만 난 별로 창피하지않아 내몸이니까
언젠간 내가 관리하면서 살 몸이니까 별로 창피하거나 숨고싶다는 그런 마음은 없거든?
그런데 내친구들은 아닌가봐..
내친구들이 되게 마르고 이쁘게생겼는데 나랑 다닌다고 너무 힘들데. 남자애들이 왜 나랑다니냐고 계속 내친구들한테 물어보고 욕까지 했데
그래서 내친구들이 아니라고 나 알고보면 착하고 그런얘라고 계속 욕이란 욕들 다 덮어주고 넘어가주고 그랬단말이야? 그런데 어느날 걔네가 이제 너무 힘들데.
살좀 빼래. 초등학교에서부터 여기까지 살빼란소리도 몇천번 하고 살뺀다면서 살은 안빼고 있다고.. 이제 지친데
정말 이번 12월달까지 살안빼면 옷도안사주고 나랑안다닐꺼래. 평생 무시하면서 살꺼래 정말 나도 어떻게 해야햘지모르겠다.. 이거 어떻게 해야돼? 그런데 난 별로 빼고싶지도 않고 솔직히 공부도 못하고.. 저번에 어떤 20대? 성괴로 보이는 여자한테 욕까지 들었어.. 내 다리보고 비하라더라.. 그냥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
세상 살기 참 힘들구나.. 라는 생각도 하고 많이 울기도 했어 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고 .. 나도 참 한심한거같아 괜히 이말 적어서 또 일 커지면 어쩌지 그냥 아무한테 말도 못하고 ..혹시 말하면 그냥 살이나 빼라고 욕만 들어먹을꺼같고 .. 적을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그래 정말 충고라도 좋아 욕도 좋으니까 부탁해 나좀 도와줘 이제 어떻게 해야되는거야?
도와줘
그리고 난 잘 모르겠는데 애들 말로는 뚱뚱하데
오죽하면 계속 살빼라고그러고.
지금까지 비하발언 많이 들어봤고 (지금도 듣고있어)
살빼라는 말도 여태까지 계속 듣고 왔어
난 나한테 맞는 바지도 없을정도로 허벅지도 탄탄하고
종아리도 두껍고 그래.
하지만 난 별로 창피하지않아 내몸이니까
언젠간 내가 관리하면서 살 몸이니까 별로 창피하거나 숨고싶다는 그런 마음은 없거든?
그런데 내친구들은 아닌가봐..
내친구들이 되게 마르고 이쁘게생겼는데 나랑 다닌다고 너무 힘들데. 남자애들이 왜 나랑다니냐고 계속 내친구들한테 물어보고 욕까지 했데
그래서 내친구들이 아니라고 나 알고보면 착하고 그런얘라고 계속 욕이란 욕들 다 덮어주고 넘어가주고 그랬단말이야? 그런데 어느날 걔네가 이제 너무 힘들데.
살좀 빼래. 초등학교에서부터 여기까지 살빼란소리도 몇천번 하고 살뺀다면서 살은 안빼고 있다고.. 이제 지친데
정말 이번 12월달까지 살안빼면 옷도안사주고 나랑안다닐꺼래. 평생 무시하면서 살꺼래 정말 나도 어떻게 해야햘지모르겠다.. 이거 어떻게 해야돼? 그런데 난 별로 빼고싶지도 않고 솔직히 공부도 못하고.. 저번에 어떤 20대? 성괴로 보이는 여자한테 욕까지 들었어.. 내 다리보고 비하라더라.. 그냥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
세상 살기 참 힘들구나.. 라는 생각도 하고 많이 울기도 했어 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고 .. 나도 참 한심한거같아 괜히 이말 적어서 또 일 커지면 어쩌지 그냥 아무한테 말도 못하고 ..혹시 말하면 그냥 살이나 빼라고 욕만 들어먹을꺼같고 .. 적을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그래 정말 충고라도 좋아 욕도 좋으니까 부탁해 나좀 도와줘 이제 어떻게 해야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