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널찼는데 나도 아프다.

미안20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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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나는 내가 더 많이 사랑하고 내가 더 해주고 후회없이 사랑하다가

그래도 만약에 헤어지게 되면 내가 차이길 늘 바래서 여지껏 그런연애를 했었는데

 

처음으로 연애하면서 여자를 찼는데 그게 너라서 미안해.

뭐랄까 서로 말로 표현은 못해도 여기까지인게 느껴저서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했고

시간을 좀더 가저보잔 니말 듣고도 안될거 같다며 그렇게 돌아섰는데

 

찬사람도 힘들다라는걸 처음 알았네요.

다시 잡아도 어차피 비슷한 이유로 안될걸 알아서 그럴수도 없고

그립고 미안하고 정리말고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게...

너무 가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