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 넘었지
컴퓨터에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내가 너 부품산다고 용산 가자그랬을때 같이 보러다닌것도 행복하고 즐거웠는데
마지막 주말에 내가 검은염색 해준거 기억나?
염색은 누구해준게 처음이라 살에 물들고 그래도 잘했다고 해주고 머리감겨주니까 매일 감겨달라고 우스겟소리도 말하고 그런거 하나하나 다기억난다?
만나면 항상 내손 꼭잡고 다니던 너
아니면 항상 어깨동무라도 해서 나랑 붙어있으려 했던 너
왜 이런걸 지금 소중하게 생각하고 이제야 느끼는지 모르겠어
어쩌면 내가 너무 서툴러서 너가 지친거겠지?
오빠 진짜 보고싶다
돌아와서 평소처럼 머리 쓰다듬으면서 웃어주면 안될까...? 보고싶다
널 잊을 수가 없다
한달이 넘었지
컴퓨터에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내가 너 부품산다고 용산 가자그랬을때 같이 보러다닌것도 행복하고 즐거웠는데
마지막 주말에 내가 검은염색 해준거 기억나?
염색은 누구해준게 처음이라 살에 물들고 그래도 잘했다고 해주고 머리감겨주니까 매일 감겨달라고 우스겟소리도 말하고 그런거 하나하나 다기억난다?
만나면 항상 내손 꼭잡고 다니던 너
아니면 항상 어깨동무라도 해서 나랑 붙어있으려 했던 너
왜 이런걸 지금 소중하게 생각하고 이제야 느끼는지 모르겠어
어쩌면 내가 너무 서툴러서 너가 지친거겠지?
오빠 진짜 보고싶다
돌아와서 평소처럼 머리 쓰다듬으면서 웃어주면 안될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