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돼었네요 ㅠㅠ http://www.cyworld.com/i_be_back 제싸이이고요 ㅠㅠ 허락하에 후임싸이도올립니다 악플 너무하시네요.. ㅠㅠ 제후임 싸이입니다 http://www.cyworld.com/01063192664 아그리고 배플 900개중에 어떻게 800개이상이 자기는 키크다고 자랑하는 리플밖에없네요 자기자신이아니면 그런소리하지마세요.. 키작은게 죕니까? 그런 여기 톡톡여러분들은 . 키작은 저를 생각이나해본적있구요? 없으면 말들마세요.. 정말로 위로의말한마디해주실분만 싸이오시기를..^^ ---------------------------------------------------- 안녕하십니까.. 저는 22살아주아주아주 건강한 청년입니다 뭐다들 이렇게 시작하드라구요..? 그럼시작하겠습니다............... 네 저는 유난히 키가작습니다 165구요.. 남자로태어나서 쪽팔린것도많고.. 요즘 초딩들도 저보다는 다큽니다^^ 저도인정하구요.. 죽고싶을때도많습니다.. 네.. 저는 출퇴근하는 상근예비역 상병입니다.. 예전키인 160 키미달로 상근예비역을 떨어졌지요..하지만 건강합니다 이등병때부터 쭉~ 잘지내오다가 저의선임한명이 재대를 하게되었습니다.. 그이후에부터 굴욕을 많이당하게되었구요 ㅠㅠㅠ 다름이아닌 후임한명이 들어왔는데.. 키가무려 185인겁니다^^.. 네.. 생긴것도 그다지 못생긴얼굴도아니였습니다 .. 이제쫌친해진 우리둘은 제가아는여성분들과 대화를하다가 장난으로 후임에게 나 :여자소개받을래? 후임: 예! 이러는찰라에 시작이돼었습니다.. 예 저도여자친구는없지만.. 후임병도없었구요....그래서 저는 그냥 아무나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소ㄱㅐ팅을 주선하고있었습니다 ....... 그때였습니다................................... 나: 어우 여기괜찮은 남자하나있는데 키는 185..이..고... 여자: 우와!!!!!!!!!!!!!!!!!!!!!!!!!!!!!!!!!!!!!!!!!나콜나콜나콜! 나:-_-......... 네 키크단말로 그냥직빵으로 나온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아는 누님과도 대화를 살짝해봤는데.. 나: 누나 ㅋㅋ 요즘 외로워? 내가남자하나소개시켜줄께~ 누님: 누구~? 나: 아~내후임인데 키는 185...이...고 누님: 지금 당장대려와 누님이 술쏜다! ...이러는말에저는 진짜 할말을 잃었습니다 저에게 술한번안사주던누님인데-.-.. 키큰남자 소개시켜준다는말로 술까지사준다네요..ㅋㅋ..네 억울합니다 키작은것도억울해죽겠는데 여차여차해서 소개팅을 주선하였고 그자리에서도 역시 ... 대새는 키큰남자였습니다 ... 저희 후임병 쫌 어리버리하고 허리디스크도조금 있는데 갈구기보다는 이뻐해주느라 바쁘구요.. 요즘군대가군대같지가않다보니^^;; 더군다나 상근들은....뭐..할말다했죠.. 네.. 저진짜죽고싶습니다..ㅠㅠ 이를어쩌면좋을까요.. 저는 깔창도안깔고다니고.. 군화를신어도 170이안됍니다.. 이세상 앞으로 어떻게살아가야 좋을까요..ㅠㅠ
남자들키185와165의차의점..억울합니다 ㅠㅠ
톡이돼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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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싸이이고요 ㅠㅠ
허락하에 후임싸이도올립니다
악플 너무하시네요.. ㅠㅠ
제후임 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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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리고 배플 900개중에 어떻게 800개이상이 자기는 키크다고
자랑하는 리플밖에없네요 자기자신이아니면 그런소리하지마세요..
키작은게 죕니까? 그런 여기 톡톡여러분들은 .
키작은 저를 생각이나해본적있구요? 없으면 말들마세요..
정말로 위로의말한마디해주실분만 싸이오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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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22살아주아주아주 건강한 청년입니다
뭐다들 이렇게 시작하드라구요..?
그럼시작하겠습니다...............
네 저는 유난히 키가작습니다 165구요..
남자로태어나서 쪽팔린것도많고.. 요즘 초딩들도 저보다는 다큽니다^^
저도인정하구요.. 죽고싶을때도많습니다..
네.. 저는 출퇴근하는 상근예비역 상병입니다..
예전키인 160 키미달로 상근예비역을 떨어졌지요..하지만 건강합니다
이등병때부터 쭉~ 잘지내오다가 저의선임한명이 재대를 하게되었습니다..
그이후에부터 굴욕을 많이당하게되었구요 ㅠㅠㅠ
다름이아닌 후임한명이 들어왔는데.. 키가무려 185인겁니다^^..
네.. 생긴것도 그다지 못생긴얼굴도아니였습니다 ..
이제쫌친해진 우리둘은 제가아는여성분들과 대화를하다가
장난으로 후임에게
나 :여자소개받을래?
후임: 예!
이러는찰라에 시작이돼었습니다.. 예 저도여자친구는없지만..
후임병도없었구요....그래서 저는 그냥 아무나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소ㄱㅐ팅을 주선하고있었습니다 .......
그때였습니다...................................
나: 어우 여기괜찮은 남자하나있는데 키는 185..이..고...
여자: 우와!!!!!!!!!!!!!!!!!!!!!!!!!!!!!!!!!!!!!!!!!나콜나콜나콜!
나:-_-.........
네 키크단말로 그냥직빵으로 나온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아는 누님과도 대화를 살짝해봤는데..
나: 누나 ㅋㅋ 요즘 외로워? 내가남자하나소개시켜줄께~
누님: 누구~?
나: 아~내후임인데 키는 185...이...고
누님: 지금 당장대려와 누님이 술쏜다!
...이러는말에저는 진짜 할말을 잃었습니다
저에게 술한번안사주던누님인데-.-.. 키큰남자 소개시켜준다는말로
술까지사준다네요..ㅋㅋ..네 억울합니다 키작은것도억울해죽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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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새는 키큰남자였습니다 ...
저희 후임병 쫌 어리버리하고 허리디스크도조금 있는데
갈구기보다는 이뻐해주느라 바쁘구요.. 요즘군대가군대같지가않다보니^^;;
더군다나 상근들은....뭐..할말다했죠..
네.. 저진짜죽고싶습니다..ㅠㅠ 이를어쩌면좋을까요..
저는 깔창도안깔고다니고.. 군화를신어도 170이안됍니다.. 이세상 앞으로
어떻게살아가야 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