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과 라떼는 성격이나 식성이 정반대에요,
탑이는 철저히 자기 신체리듬싸이클대로 자고,
가끔 사료 깨작거리고,
지 골골하고 싶을때만 사람에게 다가오는데,
라떼는 제가 집에있을때 잘때 빼곤
거의 저의 행동반경안에 머무르며 제 손을 주시하죠.
아줌마가 언제 닭가슴살을 까려나.. 이제 캔을 따려나...?
앗, 간식서랍 여는 소리!
저위에 무언가를 놓았다...
앗! 이거슨 캔!!!!!
얼릉 따죠요, 현기증난단 말예요~~~
오~ 땄다, 땄어~~
냄새라도 먼저 빨아들일테당~
접시가 뭔필요래요?
사진 찍을동안 못참겠다고요~~~
하도 냥냥거려 바로 주니, 정신없이 허겁지겁 흡입.
으잌!
시골출신 코숏똥냥이지만 아무거나 안먹고
고급사료만을 소식하는 탑이.
대부분 시간을 자고, 라떼한테 쫓기며
가끔사료 깨작거릴뿐인데
저 뚱실한 몸매된것은 불가사의.
아,,또 먹고시프다
http://m.pann.nate.com/talk/323812990
지난글의 라떼먹방내용 다시보니 새롭네요^^
다른 이전글도 못보신분들은 [탑과라떼]클릭하시어
최신글로 다 보실수있으니 시간되신다면 봐주세요,
남은 한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