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좋아했는데
이제야 용기가 났는데
그래서 말했는데
그렇게 고운말로
그 예쁜얼굴로
절 바라보면서
제 마음 거절하면 어떡해요ㅠㅠㅠ
간만에 만나는거라 설레하며 나갔는데
정말 이쁘게 잘꾸미고 나갔는데
그러는게 어딨어요ㅠㅠㅠ
나 진짜 찌질한거 아는데 정말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매달리고 싶어요ㅠㅠ
어떡해요 정말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답답해서 그래요
진짜 아직도 좋은데
늦은거 알지만 그치만 한번만 더 기회를 줘요
정말 유치하고 구질구질하지만
이제 진짜 아니면 안될거 같아요
이제 어떡하죠 정말
이러는게 어딨어요ㅠㅠ
이제야 용기가 났는데
그래서 말했는데
그렇게 고운말로
그 예쁜얼굴로
절 바라보면서
제 마음 거절하면 어떡해요ㅠㅠㅠ
간만에 만나는거라 설레하며 나갔는데
정말 이쁘게 잘꾸미고 나갔는데
그러는게 어딨어요ㅠㅠㅠ
나 진짜 찌질한거 아는데 정말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매달리고 싶어요ㅠㅠ
어떡해요 정말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답답해서 그래요
진짜 아직도 좋은데
늦은거 알지만 그치만 한번만 더 기회를 줘요
정말 유치하고 구질구질하지만
이제 진짜 아니면 안될거 같아요
이제 어떡하죠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