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제 모든연애이야기.....

ㅇㅇ2015.05.06
조회1,482
저는 고2인 학생입니다.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저는 중2때부터 지금까지 3명의남자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3명 누구도 어느 누구의 축복도 못받을 만큼 별로의 남자였죠.
여러분이평가할수는업ㅅ겠지만 저에게는
정말 너무 상처받는얘기뿐이었습니다.

첫번째 남자는 정말 제 마음만으로 사랑했고
그래서 1년가까이 (중2때부터 중학교 졸업할때까지)사랑했지만
그사람이 다른사람에게 저를험담하는얘기에지쳤고
그렇게끝났습니다.

두번째 남자는
첫번째남자와 헤어진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저애게 대쉬했습니다.
사실 저는 그렇게 신중한스타일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이점에대해서 너무 안좋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저에게만큼은 이남자는 그당시 너무 소중한 사람이었습니다.
이미 평판도 좋고 저에게는 너무도 좋은 선배였기에... 그러다보니 마음은 물론이고 몸도 다 주게되었고 그당시엔 정말 진심이었으니까 지금도 후회는 안하는..그러다가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가 좋아졌다는 말로 이별을맞았습니다

다음 사람은연하였습니다.
저도 두 남자친구를 겪으면서 연애에 조금 초연해졌고 알것도 다 알고 해볼것도 다 해봤기때문에
이친구도 연하였지만 여자를 알만큼 알고 연애할만큼 해본애였기에 저희 둘은 이미 모든 일을 다 치루게되었지만
외모도 잘생겼고 공부도 그럭저럭.... 잘놀고 공부도 잘하는 그런 드문부류였지만
사귀다보니 사람됨됨이가 부족한것같아서...
저는 사람 됨됨이를 중요시했기에 이남자는 제가 보냈고 지금은 솔로입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쓰레기라할지모르지만 저에게는 그 당시에는 모두 다 진중하고 사랑하는 남친이었습니다

지금은 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연애를해도 계속 비슷한 남자만 만나게될지 또 제가 남자보는 눈이 없는건지
좋은 남자를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어떤 기준으로 봐야되는지 알고싶습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