킁킁 산책만 나오면 더 바빠지는 심바 코 안녕하세요 하면서 가고 있어요. 동물병원와서 애교부리고 있어요. 평소 잘 다니는 집 근처 하천 산책로로 가는 길.. 빨간 벽돌담이 이뻐요. 다른 동물병원에 놀러왔는데 콩이랑 순금이가 절보고 좋다고 폴짝 거리고 있어요.ㅎㅎ 심바는 바깥풍경 구경중이에요.. 아기 고양이를 보고 있어요. 여전히 고양이를 무지 좋아해요.ㅎ 이번에는 햄스터 삼매경..ㅋㅋㅋ 우리를 코로 퉁퉁 치기도 해요.. 그래서 제가 옆에서 계속 감시해요..ㅎㅎ 만수가 유리문 너머로 절 빼꼼히 보고 있네요. 매너밸트를 안해서 나올수가 없었어요.. 만수는 마킹을 하거든요. 처음만난 귀여운 친구 베들링턴 테리어네요. 회색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전 ㅋㅋ귀여운 삼총사ㅋㅋㅋㅋ 간식을 바라고 있는 귀여운 심바 유모차 3호 자전거에 연결해서 공원으로 산책나왔어요. 원래 주용도가 개전용 자전거 트레일러거든요. 다리 위에서 내려다본 태화강 풍경 날씨가 좋아서 눈부신가 봐요. 기다려 시켜놨어요. 청보리밭 정말 눈이 상쾌해 져요 청보리 사이에서 기념촬영 강변을 마구 달려주다가..ㅋㅋㅋ 표정이 밝아요.. 기분이 무척 좋은 심바에요. 만수가 심바왔다고.. 안에서 어슬렁 거리며 반기고 있어요. 심바는 신참 아기 고양이 왔다고 구경하고 있어요. 샴고양이를 바라보는 심바 다음날도 심바 데리고 공원 산책을 나왔어요. 아침 일찍나왔어요. ㅋㅋ 저 멀리 누리가 심바를 보곤 좋다고 주인분을 끌고 뛰어오고 있어요. 심바만 보면 달려와서 발라당 해버리는 누리 심바보다 더 착한 누리ㅎㅎ 기분 좋은 심바 빙구 웃음을 날리고 있어요. 심바 자가용 궁굼한 누리..ㅋㅋ 은근슬쩍 들어가보고 있어요.. 양귀비 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이 꽃 이름은 뭔지 모르겠는데. 색이 너무 예쁜거 같아요. 꽃 사진 찍는데 형아쟁이녀석.. 방해하고 있어요 제 손에 간식 있는거 발견하고 집중하고 있네요.ㅎㅎ 다른날 또 산책하다가 저 멀리 익숙한 얼굴이.. 누리 심바보더니 또 발라당.. 산책하다가 이렇게 아는 분들을 만나면 잠시 같이 산책을 해요.. 청보리와 웃고 있는 심바 대나무 숲을 지나면서.. 날씨가 덥다고 느껴지면 대나무 숲 안 산책로로 들어가는데요.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고 참 좋아요. 연못근처에서 영역표시 하고 있네요. 연못에서 거북이를 봤어요. 울산대공원으로 산책나온 심바 뭔가 바라보고 있는데요. 멀리 있는 개 한마리를 보고 있어요. 공원오면 꼭 마주치는 녀석인데.. 그냥 풀려서 자유롭게 사는 개인지 유기견인지 모르겠어요. 심바를 멀리서 봐도 도망가요. 오늘은 왠일로 가까이 다가왔어요. 유기견 치고는 관리가 된것 같고 잘 모르겠네요 . 산책중에 만난 라일락.. 향기가 너무 좋아요. 큰 나무 밑에서 혀를 빼고.ㅎㅎ 그늘에서 잠시 쉬고 있어요. 돌바닥이 시원해서 좋아해요. 시원하다 푸헤~ 집에 갈때는 유모차 태워서.. 심바는 다리 재활하면서 여전히 매일 매일 산책 잘하고 즐겁게 지내고 있어요. 5252
심바의 산책일기 -유모차 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요-
킁킁 산책만 나오면 더 바빠지는 심바 코
안녕하세요 하면서 가고 있어요.
동물병원와서 애교부리고 있어요.
평소 잘 다니는 집 근처 하천 산책로로 가는 길.. 빨간 벽돌담이 이뻐요.
다른 동물병원에 놀러왔는데
콩이랑 순금이가 절보고 좋다고 폴짝 거리고 있어요.ㅎㅎ
심바는 바깥풍경 구경중이에요..
아기 고양이를 보고 있어요. 여전히 고양이를 무지 좋아해요.ㅎ
이번에는 햄스터 삼매경..ㅋㅋㅋ 우리를 코로 퉁퉁 치기도 해요..
그래서 제가 옆에서 계속 감시해요..ㅎㅎ
만수가 유리문 너머로 절 빼꼼히 보고 있네요.
매너밸트를 안해서 나올수가 없었어요.. 만수는 마킹을 하거든요.
처음만난 귀여운 친구
베들링턴 테리어네요. 회색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전
ㅋㅋ귀여운 삼총사ㅋㅋㅋㅋ
간식을 바라고 있는 귀여운 심바
유모차 3호 자전거에 연결해서 공원으로 산책나왔어요.
원래 주용도가 개전용 자전거 트레일러거든요.
다리 위에서 내려다본 태화강 풍경
날씨가 좋아서 눈부신가 봐요.
기다려 시켜놨어요.
청보리밭 정말 눈이 상쾌해 져요
청보리 사이에서 기념촬영
강변을 마구 달려주다가..ㅋㅋㅋ
표정이 밝아요.. 기분이 무척 좋은 심바에요.
만수가 심바왔다고.. 안에서 어슬렁 거리며 반기고 있어요.
심바는 신참 아기 고양이 왔다고 구경하고 있어요.
샴고양이를 바라보는 심바
다음날도 심바 데리고 공원 산책을 나왔어요.
아침 일찍나왔어요.
ㅋㅋ 저 멀리 누리가 심바를 보곤 좋다고 주인분을 끌고 뛰어오고 있어요.
심바만 보면 달려와서 발라당 해버리는 누리
심바보다 더 착한 누리ㅎㅎ
기분 좋은 심바 빙구 웃음을 날리고 있어요.
심바 자가용 궁굼한 누리..ㅋㅋ 은근슬쩍 들어가보고 있어요..
양귀비 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이 꽃 이름은 뭔지 모르겠는데. 색이 너무 예쁜거 같아요.
꽃 사진 찍는데 형아쟁이녀석.. 방해하고 있어요
제 손에 간식 있는거 발견하고 집중하고 있네요.ㅎㅎ
다른날 또 산책하다가 저 멀리 익숙한 얼굴이..
누리 심바보더니 또 발라당..
산책하다가 이렇게 아는 분들을 만나면 잠시 같이 산책을 해요..
청보리와 웃고 있는 심바
대나무 숲을 지나면서..
날씨가 덥다고 느껴지면 대나무 숲 안 산책로로 들어가는데요.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고 참 좋아요.
연못근처에서 영역표시 하고 있네요.
연못에서 거북이를 봤어요.
울산대공원으로 산책나온 심바
뭔가 바라보고 있는데요.
멀리 있는 개 한마리를 보고 있어요. 공원오면 꼭 마주치는 녀석인데..
그냥 풀려서 자유롭게 사는 개인지 유기견인지 모르겠어요.
심바를 멀리서 봐도 도망가요.
오늘은 왠일로 가까이 다가왔어요.
유기견 치고는 관리가 된것 같고 잘 모르겠네요
.
산책중에 만난 라일락.. 향기가 너무 좋아요.
큰 나무 밑에서 혀를 빼고.ㅎㅎ
그늘에서 잠시 쉬고 있어요.
돌바닥이 시원해서 좋아해요.
시원하다 푸헤~
집에 갈때는 유모차 태워서..
심바는 다리 재활하면서 여전히 매일 매일 산책 잘하고 즐겁게 지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