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 강간사건 유방암환자 불기소결정 났어요

울산2015.05.06
조회4,185

전에 글 올렸었는데요

예비신랑이 그야말로 덮쳐서 강간한 사건입니다

저는 무자비한 고통 상태에 있어야 했구요

사건 후 이틀째인가 그인간이 저에 대해 유방이 하나 없고 속 에 살이 없고 암환자라고 지 친척과 가족들에게 전했어요

그래서 저는 그야말로 유방 하나 절제한 유방암환자가 되었습니다.

유방절제술한 또는 암환자들 유방 증상 다를 말하며 암환자가 아닌가 그런식으로 말했습니다

가족들,친척들 저를 암환자라 계속 의심,주장해도 그인간은 방치,조장했구요

그인간의 아버지와 통화했었습니다

그인간의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그인간이 암환자라고 그렇게 말하니까 그인간의 아버지가 남이 아닌 친척들한테 암환자라고 전했다고요

녹취록도 제출했는데 범죄인의 고의가 인정되지 않나봅니다

나에 대한 무시,모욕이 바탕이 되어 허위사실을 말하고 나와는 상관없는 사람들한테 전파되었는데 고의도 없고 전파성도 부정되는지 참 검사들 왜들 그러는지   . 

 

 

그인간은 제 유방 본 적도 없고 만진 적도 없습니다 한번 손 갖다댔다고 하더군요

그때 제 유방이 없었대요 그리곤 막무가내로 성폭행했죠

제가 숫처녀인 걸로 생각했음에도 일방적으로 결혼 않겠다고 한 후에는

 친척에게 " 숫처녀가 아니던데요 !!"

그런 모욕도 내뱉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강간 후유증으로 자주? ,관련돼서 생각날 때면 순식간에 멍청한 저능한 상태가 됩니다

제대로 사고판단을 할 수 없고 그야말로 정신줄 놔지고 무력하고 의욕없고 ..

그래도 겉모습만 봐서는 정신병 있는 사람으로는 안 보입니다 지금은 걱정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에도 처음부터 그랬지만요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저에 대한 계속적인 모욕으로 명예훼손죄 모욕죄 고소를 다시 하였습니다.강간죄 결정은 아직이고

명예훼손 관련해서 또 불기소결정이 났습니다

 내가 유방 하나 없는 암환자라는 말과 관련해서는 약 30명 정도,거의 그인간의 친척들에게는 다 알려졌습니다 저에 대한 모욕이 그리 심할 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어찌해서 정확하지도 않고 단지 지 의심만으로 멀쩡한 여자를 암환자로 만들고 내 유방에 대해 그렇게 모욕적으로 묘사하며 여태까지도 이러한 상황을 그인간은 바로 잡지 않습니다

 정상 소견서를 바로 검사해서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의심이 확고합니다

처음에는 남자는 잘 모르니까 오해하고 의심한 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그냥 저에 대한 무시.모욕이 바탕이었기 때문에 함부로 생각하고 이말저말 다 한 것입니다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왜 멀쩡한 여자가 암환자 소리를 들으며 내 유방이 그리도 문제있게 묘사돼야 하는 건지 .

왜 내유방이 없다는 건지 만져보기나 하고 그런 소리를 하면 덜 억울하죠

 

 또 말이 길었네요

유방암환자 명예훼손에 대해 불기소 결정이 났는데 이유서는 아직 확인 못했습니다

근데 피고소인의 진술을 상당히 신뢰하고 걍 그러려니 가볍게 생각하고 넘긴 것 같아요

 분명히 피고소인은 내 유방 하나가 속에 살이 없고 텅 비고 없고 그렇게 말하였고 암환자가 아니냐는 식으로 말들을 전하였는데 유방 살없고 텅비고 쭈글쭈글 진물나고 짝짝이고 그런 발언은 명예훼손이 아닌가 봅니다

 없는 말을 하는데도 범죄가 아니라하니 참으로 의아합니다

그냥 범죄인이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고 말하면 되는가봅니다

 

 검찰의 불기소결정에 대해 항고해야할까요 ? 암환자 명예훼손 관련하여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일방적인 파혼 그런 건 오히려 너무나도 큰 다행이라서 손해배상 생각없습니다

다만 명예훼손과 강간죄에 대해서는 범죄인이 너무나도 잘못을 모르고 반성이 없기에 도저히 그냥 있을 수가 없어 내가 힘들어도 손해배상청구소송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범죄인의 허위사실과 관련해서는 수십명이 다들 친척입니다. 저와 는 완전 상관없는 그인간들의 친척들이 많구요 의사간호사도 있긴 한데 직무비밀유지로 해당이 안 되나봅니다

 

그인간이 내 유방에 대해 뭐라하건 지금도 그인간들이 나를 어찌 생각하건 크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뻔뻔하고 잘못을 전혀 모르기에 그냥 넘길 수 없습니다

근데 또 저는 이따금 자주 강간 후유증으로 멍청이가 되고 고통스럽고 힘들어서 감당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

 

강간죄에 대해서는 혹시나 결정이 잘못 나올 경우 끝까지 뭐든 하겠지만

명예훼손 관련해서는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이유는 저는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고 지금도 너무 고통입니다

강간죄 심판이 진행돼도 끝날때까지 엄청난 스트레스상태일 거고

명예훼손 항고까지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 ..

모든 걸 다 제가 직접 알아보고 진행해야 하는데 힘들어서 버겁습니다

정말 다 하기 싫은데 안 할수도 없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명예훼손 불기소결정에 대해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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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항고 ,재정신청도 해보라고 하셔서 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