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이 너무도 무섭습니다

hij2015.05.06
조회2,457

성격자체가 본성이 무척 착하고 순하고 말이 없고 이런 성향 얌전한 성격이면

특히 온순하고 친구도 없고 이런 성향이면 직장생활 하기 힘든건가요?

어딜가나 너무도 드센 여자들이 곳곳마다 어디든 다 있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사람 잘 꼬쉬지도 못하고 누구랑 친하면 누군가가 갈라놓으려

하고  내사람 만들기도 힘들고 결국엔 일보다도 인간관계가 너무도 힘들고

겉도는느낌이랄까 ? 은따 당하는 느낌.. 사람과의 관계가 너무도 힘들어서

직장생활이 무섭습니다  극복할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저는 어릴때 부터 자존감이 부족해서인지 별것도 아닌걸로 고민을 무척하는

성향이고 남이 나를 어찌볼까 꽤 신경쓰고 누가 나한테 조금이라도 정을

안주고 냉정하면 못견디고 피합니다 어릴때 부터 아버지가 너무도 무서운

가정환경이여서 인지 겁에 잘 질리고 사람 정에 너무 약하고 그럼에도

친구에 비중을 많이 두었는데 사회인되서 친구 하나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가 없고 조금만 머라고 해도 속으론 상처받고 암튼 사람한테 상처를

너무도 잘받는 성격이라 직장생활이 너무도 안됩니다

솔직히 남자친구 사귀고 싶어도 친구가 없어서 남자 친구 만날 기회조차 없습니다

이런 순하고 정에 약한 상처 잘받는 성격을 고치지 않고는 사회생활이 너무도

어려울꺼 같습니다 이런 성격인데 어떻게 해야 직장생활을 할수 있을까요?

늘 집에서 놀고만 싶습니다 사회생활이 무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