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15분내로 쓰는거라 잘 못 알아 볼수도 있는데 전달이 됐으면 좋겠네내가 글이랑 댓글 읽으면서 궁금했던 점들이야ㅋㅋㅋ 1. 3번재 글에서
"나는 열쇠꿈을 꿀 때 이게 꿈이라는건 인지 못하고 어 이 남자! 하면서 남자만 알아봐 그 전에 꿨던 꿈들은 기억못해 그냥 현재 꿈만 딱 느껴"
라고 했는데 2번째 글에서는
"근데 보니까 남자가 없는거야 그래도 뭐 여기는 같이 안왔나보지 하면서 그냥 오늘은 남자가 없네 이렇게만 생각하고 그 자리에 계속 서있었는데"
라고 얘기하고 있어
...??지난번 꿈들을 기억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남자가 오늘은 없네~라고 생각할 수 있지??저번 꿈에서 남자를 본 기억이 있어야 가능한거 아니야???
2. 쓰니는 앞서 말했듯이 꿈속에서는 전 꿈들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했어 그래서
"남자가 날 구하려다 발을 물렸다는것도 잊고 꿈에서 깨고 나서야 아... 발 어떤지 물어봐야했는데ㅠㅠ 하면서 자책했지ㅠㅠ"
이렇게 발 다친 기억을 못 한다고 얘기 했는데 꿈속에서는 끊임없이 다쳤다는 사실이 언급이 돼 3화에서 남자가 덩치큰 남자랑 싸우면서
"발도 이제 괜찮고"
라고 하지만 글쓴이는 분명 남자가 발을 다친걸 까먹어서 깨고나서야 기억났다고했어 무의식중에 꿈에서 나온거야? 쓴이는 전꿈이 기억이 안 나는데 남자가 발을 다쳤다는 말을 하니까 되게 신비롭다 그리고 이번엔 4화에서 아주머니가
"또 ***(내이름) 때문에 다쳐오기만 해봐"
라고 남자가 발을 다친 사실을 말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또 쓴이가 무의식중에 남자가 발을 다쳤다고 기억하는 것이 꿈에 나온걸까? 글쓴이는 꿈 속에서는 전 꿈을 다 잊어서 발 다친걸 아예 까먹는다고 하는데..?? 정말로 쓰니가 꿈속에서 다 잊은 상황이라고 보기에 너무 기승전결이 뚜렷하게 이어지고 있는 거 아닌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대사면 그당시 꿈속에서도 똑똑히 귀에 들어왔을 텐데그 다쳤다는 소리를 들으면 그냥 어딜 다친거지..?하는거야?? 이해가 안되네
3. 글쓴이는 꿈을 꾸면서 그게 꿈인지 모른다고 했는데 3화를 제외한 나머지 글에서 글쓴이도 모르게 문을 연거라면 3화에서는 남자말에 상처를 받아서 문을 찾아 열었다고 했는데 문을 열면 어디로 간다고 생각하고 열었던 거야?
"내가 남자한테 해가 되는 존재라며 이곳에 맞지도 않는 애" "날 이곳에 데려오는걸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다는 사과남자가 되게 싫었어"
라고 하는데 "이 곳"이 꿈속인지는 모르지만 남자와 다른세계라는 건 인지하고 있는거야?
여기까지 내가 읽으면서 이해가 잘 안되고 궁금했던 부분들 답해달라고 써봤어
+이건 좀 글과는 상관없긴한데 글쓴이랑 몇몇 댓글들 너무 꿈을 꿈으로 보지않고 진지하게 전생이랑 엮는다거나 그 남자가 마치 실존인물이고 글쓴이가 꿈을 꾸는게 아니라 그 남자가 글쓴이를 꿈으로 불러들인다고 맹신하는 듯해 보여.. 글쓴이가 전글에
"꿈은 한번이라도 봤던 곳, 조금이라도 스쳐갔던 곳이 나온다고 했는데 사진 속 나는 한번도 입어본 적 없는 옷까지 입고 있었어, 좀 소름끼쳐서 적다말고 현실 앨범꺼내봤는데 역시 노란색 땡땡이 원피스 입고 찍은 사진은 하나도 없고 다음날 엄마한테까지 물어봤는데 엄마도 나한테 그런옷을 사준적이 없다더라"
"그리고 또 한가지 이상한건 아무리 생각해도 그 아줌마는 꿈에서라도 한번 만난적 없는 아줌마였는데 나한테 옛정이 있다 그러고 내가 그런 아예 모르는 아줌마를 꿈에 불러낼 수 있을까? 내가 그런 아줌마를 꿈에서 만들어내는것도 모자라 옛정을 말하게 할만큼 지어낼 수 있을까? 난 그렇게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 아닌데.."
라고 말하는게 마치 이건 단순한 꿈이 아니야..뭔가 있어 내가 이런걸 꿈에 불러낼수 있을리가 없잖아 그 꿈은 다른세계가 맞아 이런식으로 유도를 하는 듯해ㅋㅋㅋㅋ글 끝에 "꿈은 꿈일 뿐이지만.."이라고 했지만 하는 말은 그게 아닌 듯 해ㅋㅋ
열쇠꿈 글쓴아 궁금한거 있어
1.
3번재 글에서
"나는 열쇠꿈을 꿀 때 이게 꿈이라는건 인지 못하고 어 이 남자! 하면서 남자만 알아봐 그 전에 꿨던 꿈들은 기억못해 그냥 현재 꿈만 딱 느껴"
라고 했는데
2번째 글에서는
"근데 보니까 남자가 없는거야 그래도 뭐 여기는 같이 안왔나보지 하면서 그냥 오늘은 남자가 없네 이렇게만 생각하고 그 자리에 계속 서있었는데"
라고 얘기하고 있어
...??지난번 꿈들을 기억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남자가 오늘은 없네~라고 생각할 수 있지??저번 꿈에서 남자를 본 기억이 있어야 가능한거 아니야???
2.
쓰니는 앞서 말했듯이 꿈속에서는 전 꿈들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했어 그래서
"남자가 날 구하려다 발을 물렸다는것도 잊고 꿈에서 깨고 나서야 아... 발 어떤지 물어봐야했는데ㅠㅠ 하면서 자책했지ㅠㅠ"
이렇게 발 다친 기억을 못 한다고 얘기 했는데 꿈속에서는 끊임없이 다쳤다는 사실이 언급이 돼
3화에서 남자가 덩치큰 남자랑 싸우면서
"발도 이제 괜찮고"
라고 하지만 글쓴이는 분명 남자가 발을 다친걸 까먹어서 깨고나서야 기억났다고했어
무의식중에 꿈에서 나온거야? 쓴이는 전꿈이 기억이 안 나는데 남자가 발을 다쳤다는 말을 하니까 되게 신비롭다
그리고 이번엔 4화에서 아주머니가
"또 ***(내이름) 때문에 다쳐오기만 해봐"
라고 남자가 발을 다친 사실을 말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또 쓴이가 무의식중에 남자가 발을 다쳤다고 기억하는 것이 꿈에 나온걸까?
글쓴이는 꿈 속에서는 전 꿈을 다 잊어서 발 다친걸 아예 까먹는다고 하는데..??
정말로 쓰니가 꿈속에서 다 잊은 상황이라고 보기에 너무 기승전결이 뚜렷하게 이어지고 있는 거 아닌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대사면 그당시 꿈속에서도 똑똑히 귀에 들어왔을 텐데그 다쳤다는 소리를 들으면 그냥 어딜 다친거지..?하는거야?? 이해가 안되네
3.
글쓴이는 꿈을 꾸면서 그게 꿈인지 모른다고 했는데
3화를 제외한 나머지 글에서 글쓴이도 모르게 문을 연거라면
3화에서는 남자말에 상처를 받아서 문을 찾아 열었다고 했는데 문을 열면 어디로 간다고 생각하고 열었던 거야?
"내가 남자한테 해가 되는 존재라며 이곳에 맞지도 않는 애"
"날 이곳에 데려오는걸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다는 사과남자가 되게 싫었어"
라고 하는데 "이 곳"이 꿈속인지는 모르지만 남자와 다른세계라는 건 인지하고 있는거야?
여기까지 내가 읽으면서 이해가 잘 안되고 궁금했던 부분들 답해달라고 써봤어
+이건 좀 글과는 상관없긴한데 글쓴이랑 몇몇 댓글들 너무 꿈을 꿈으로 보지않고 진지하게 전생이랑 엮는다거나 그 남자가 마치 실존인물이고 글쓴이가 꿈을 꾸는게 아니라 그 남자가 글쓴이를 꿈으로 불러들인다고 맹신하는 듯해 보여..
글쓴이가 전글에
"꿈은 한번이라도 봤던 곳, 조금이라도 스쳐갔던 곳이 나온다고 했는데 사진 속 나는 한번도 입어본 적 없는 옷까지 입고 있었어,
좀 소름끼쳐서 적다말고 현실 앨범꺼내봤는데 역시 노란색 땡땡이 원피스 입고 찍은 사진은 하나도 없고 다음날 엄마한테까지 물어봤는데 엄마도 나한테 그런옷을 사준적이 없다더라"
"그리고 또 한가지 이상한건 아무리 생각해도 그 아줌마는 꿈에서라도 한번 만난적 없는 아줌마였는데 나한테 옛정이 있다 그러고 내가 그런 아예 모르는 아줌마를 꿈에 불러낼 수 있을까? 내가 그런 아줌마를 꿈에서 만들어내는것도 모자라 옛정을 말하게 할만큼 지어낼 수 있을까? 난 그렇게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 아닌데.."
라고 말하는게 마치 이건 단순한 꿈이 아니야..뭔가 있어 내가 이런걸 꿈에 불러낼수 있을리가 없잖아 그 꿈은 다른세계가 맞아 이런식으로 유도를 하는 듯해ㅋㅋㅋㅋ글 끝에 "꿈은 꿈일 뿐이지만.."이라고 했지만 하는 말은 그게 아닌 듯 해ㅋㅋ
몇 댓글들 중에도
이런식으로 단순한 꿈일 뿐이다 전생이라던지 그런걸 부정하는 댓글에 반대가 많아ㅋㅋㅋㅋ
진짜 베플들 보면 막 판타지 소설 보는 기분인데 그걸 진짜 믿고 있는건 아니지?
아무튼 글쓴아 이글 보면 다음글에 이 의문들 해결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