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볼수도있고 안볼수도있겟지 2년가까이 너를 사랑하면서 나에대해 새로운것들을 발견하고 내가 한층 더 성장한거같아 내가 매일매일 쿨하게 헤어져놓고 왜 매일 내가 아파하고 생각날까 밥을먹어도 니가 밥을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내가 tv를 볼때도 경치가 좋거나 이쁜곳에는 항상 니손잡고 가고싶은생각이 먼저 들고 니랑 같이 걸엇던 길이 니랑 같이 밥을 먹으러갓던곳도 얼마나 생각나는지모르지? 항상 니를 안사랑하는거같앗던 내가 항상 말로만 사랑한다고 행동으로는 믿음도 주지못하고 내노력은 다해도 니가 원하는만큼은 하지못햇네 그런데 잇잖아 내가 니를 사랑하지않앗던게 아니야 그냥 내가 표현이 서투르고 티를 못내서 니한테 많이 느껴지지못햇던거같아 내가 많이 잘못햇어 다시 잡을생각은 없는데 잡으면 니만 힘들어지니까 잡지는 않을께 그대신에 짧은거입고 다니면서 감기걸렷다고 뭐라하지마 밥을 안먹고 배고프다하지마 미안하는 말을 하려는 습관을 가져봐 나같은 남자 만나지마 어디가서 나쁜소리듣지마 어디가서 욕이라도 듣지마 항상 내가 뒤에서 지켜줄테니까 아프지말고 항상 웃어 내가 잘못해줫던거 정말 미안하고 고마웠고 화도낫지만 사랑해
니생각이 너무 많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