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그만 둔지 1년 6개월 되어가네요. 멍때리며 지내다가 운동으로 하던 요가를 강사시험까지 봤는데.. 적성에 안맞는거 같기도 하고 ㅠ 의기소침한.. 무기력.. 목소리도 별루인거 같고.. 완전 시무륵ㅠ 뭘 먹고 살아야 할지................. 나이도 서른이 넘은 여자.............. 왜 이렇게 나약한지 모르겠어요ㅠ 이럴때 자꾸 한없이 우울해지네요ㅠ 남들은 당일날 연습해서 하는데.. 왜케 불안한지.. 이놈에 성격ㅠㅠ
나약함.. 토닥토닥해주세요
일 그만 둔지 1년 6개월 되어가네요.
멍때리며 지내다가 운동으로 하던 요가를 강사시험까지 봤는데..
적성에 안맞는거 같기도 하고 ㅠ
의기소침한.. 무기력..
목소리도 별루인거 같고..
완전 시무륵ㅠ
뭘 먹고 살아야 할지.................
나이도 서른이 넘은 여자..............
왜 이렇게 나약한지 모르겠어요ㅠ
이럴때 자꾸 한없이 우울해지네요ㅠ
남들은 당일날 연습해서 하는데.. 왜케 불안한지..
이놈에 성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