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약함.. 토닥토닥해주세요

ㅡㅜ2015.05.07
조회470

일 그만 둔지 1년 6개월 되어가네요.

멍때리며 지내다가 운동으로 하던 요가를 강사시험까지 봤는데..

적성에 안맞는거 같기도 하고 ㅠ

의기소침한.. 무기력..

목소리도 별루인거 같고..

완전 시무륵ㅠ

뭘 먹고 살아야 할지.................

나이도 서른이 넘은 여자..............

왜 이렇게 나약한지 모르겠어요ㅠ

이럴때 자꾸 한없이 우울해지네요ㅠ

남들은 당일날 연습해서 하는데.. 왜케 불안한지..

이놈에 성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