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 머라고 써야 할지 참 어이가 없군요.. 20살의 첫번째 연애 그리고 해어진지 이제 3일째 입니다. 많이 사랑해서 저는 지금 무지하게 아프고 힘들고 보고있으면 붙잡고 싶어서 힘들고 안보고 있으면 보고 싶어서 미칠거 같이 아픈대.. 오늘도 그녀의 싸이에 들어 가서 한참 찌질 찌질 하게 있다가 다이어리에 새글이 있길래 봤습니다.. 해어지자고 한 다음 날자에 일어낫던 거더군요... 그녀는 빠른 90이라 아직 법적으로는 술집에 가지 못하는 나이 입니다. 그런대 어떻게 검사를 안하는 곳에 갓나 보더군요... 써논걸 보면 남자들도 있고 그랬다 더군요... 대단하지 않나요?? 몇일 전까지만 해도 저하고만 있고 다른 사람은 쳐다 보지도 않을 것만 같던 사람이 일방적으로 헤러지자고 말한다음 그다음날 누구는 힘들어서 밥도 한끼 안챙기고 두통때문에 약먹고 밤에 혼자 찌질하게 울어서 눈이 퉁퉁 부어 있어서 다음 날까지 남아 있으면 학교 어떻게 가나 그런 걱정 하고 있을떄 누구는 술집 가서 신나게 놀고 3차를 못간게 아쉽다고 하는군요... 저.. 정말 잘한다고 잘했습니다.. 처음에 제가 작업 걸때... 예.. 그래 제가 술좀 먹이고 작업 들어가서 낚아 왔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기억도 안난다 그러길래 촛불 이밴트 해서 다시 고백해줬습니다. 그런대.. 사귄지 100일 좀 넘었는대.. 그렇게 사랑한다 사랑한다 해놓고선 제가 언제나 멀하는지 보고싶어서 궁금해서 머하나 머하나 그렇게 물어 보는게 그렇게 압박이 심했나 보더군요.. 전화요?? 전화 하는거 싫대서 전화 했던 기억은 남아 있지도 않습니다.. 제가 사귀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멀까 하면서 곰곰히 생각 해 봤습니다.. 저리가 더워 붙지마.. 이거 더군요.. 여름 이니가 이해 할꺼라 생각 했는대.. 잘 생각 해보니다 이게 지금 나를 가지고 노는 건가 심심해서 단지 장난감이 필요했나.. 이런 생각 까지 들더군요... 오늘도 학교에서 일부러 얼굴도 안보려고 노력 했습니다.. 제대로 정면을 쳐다보지도 않았던거 같군요.. 그리고 오늘도 집에 와서.. 하아 쓸쓸하다 허전하다 미칠거같다.. 이러면서 찌질 거리고 있는대 그 다이어리를 본것입니다.... 참.... 제가 상처 받을줄 안다고 시간이 필요할거라고 그랬던 사람이 자기는 그렇게 다음날 술먹고 띵가 띵가 거리면서 놀았다는게.. 저는 미친 듯이 힘들어서 술먹고 누구는 재밋게 놀면서 더 놀지 못해 아쉬워 하고 억울 합니다.. 그런대도 보고 싶은 제가 정말 병신 같고 한심합니다... 학교에 가서 첫수업 듣는대 애들이 그러더군요.. 왜이리 말이 없고 기운이 없나고... 저 여친 생기기 전까지는 정말 과에서 저 모르는 사람이 없고 제가 잘 모르는대 다른 사람은 심지어 선배들도 저를 알정도로 잘놀고 애들 한테도 잘했는대 여친 생기고 다 접고 과모임은 커녕 과 사람들과 수업시간 이외에는 안만나고 여친에게만 모든걸 다 했는대... 그런대.. 단지 저를 엔조이 그정도로 밖에 취급 안한거 같아서 억울합니다..... 방금 전까지 그 다이어리 보기 전까지만 해도 그래 잘하고 있어 잘하고 있어 이렇게 조금씩 말도 안하고 얼굴도 안볼려고 하면 잊혀질꺼야 잘했어 그렇게 스스로 위로 하고 있었는대 다이 어리를 본순간.. 아 나 참 병신이구나.. 아줌마 여기 병신하나 추가요 라고말할정도로 한심하고.... 억울하고..... 참...... 어이가 없내요...
해어지자한 다음날 술집가서 신나게 논 그녀
아하하..
머라고 써야 할지 참 어이가 없군요..
20살의 첫번째 연애 그리고 해어진지 이제 3일째 입니다.
많이 사랑해서 저는 지금 무지하게 아프고 힘들고 보고있으면 붙잡고 싶어서 힘들고
안보고 있으면 보고 싶어서 미칠거 같이 아픈대..
오늘도 그녀의 싸이에 들어 가서 한참 찌질 찌질 하게 있다가 다이어리에
새글이 있길래 봤습니다..
해어지자고 한 다음 날자에 일어낫던 거더군요...
그녀는 빠른 90이라 아직 법적으로는 술집에 가지 못하는 나이 입니다.
그런대 어떻게 검사를 안하는 곳에 갓나 보더군요...
써논걸 보면 남자들도 있고 그랬다 더군요...
대단하지 않나요??
몇일 전까지만 해도 저하고만 있고 다른 사람은 쳐다 보지도 않을 것만 같던 사람이
일방적으로 헤러지자고 말한다음 그다음날 누구는 힘들어서 밥도 한끼 안챙기고
두통때문에 약먹고 밤에 혼자 찌질하게 울어서 눈이 퉁퉁 부어 있어서
다음 날까지 남아 있으면 학교 어떻게 가나 그런 걱정 하고 있을떄
누구는 술집 가서 신나게 놀고 3차를 못간게 아쉽다고 하는군요...
저.. 정말 잘한다고 잘했습니다..
처음에 제가 작업 걸때...
예.. 그래 제가 술좀 먹이고 작업 들어가서 낚아 왔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기억도 안난다 그러길래 촛불 이밴트 해서 다시 고백해줬습니다.
그런대.. 사귄지 100일 좀 넘었는대.. 그렇게 사랑한다 사랑한다 해놓고선
제가 언제나 멀하는지 보고싶어서 궁금해서 머하나 머하나 그렇게 물어 보는게
그렇게 압박이 심했나 보더군요..
전화요??
전화 하는거 싫대서 전화 했던 기억은 남아 있지도 않습니다..
제가 사귀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멀까 하면서 곰곰히 생각 해 봤습니다..
저리가 더워 붙지마.. 이거 더군요.. 여름 이니가 이해 할꺼라 생각 했는대..
잘 생각 해보니다 이게 지금 나를 가지고 노는 건가 심심해서 단지 장난감이 필요했나..
이런 생각 까지 들더군요...
오늘도 학교에서 일부러 얼굴도 안보려고 노력 했습니다..
제대로 정면을 쳐다보지도 않았던거 같군요..
그리고 오늘도 집에 와서..
하아 쓸쓸하다 허전하다 미칠거같다..
이러면서 찌질 거리고 있는대 그 다이어리를 본것입니다....
참....
제가 상처 받을줄 안다고 시간이 필요할거라고 그랬던 사람이
자기는 그렇게 다음날 술먹고 띵가 띵가 거리면서 놀았다는게..
저는 미친 듯이 힘들어서 술먹고
누구는 재밋게 놀면서 더 놀지 못해 아쉬워 하고
억울 합니다..
그런대도 보고 싶은 제가 정말 병신 같고 한심합니다...
학교에 가서 첫수업 듣는대 애들이 그러더군요..
왜이리 말이 없고 기운이 없나고...
저 여친 생기기 전까지는 정말 과에서 저 모르는 사람이 없고 제가 잘 모르는대
다른 사람은 심지어 선배들도 저를 알정도로 잘놀고 애들 한테도 잘했는대
여친 생기고 다 접고 과모임은 커녕 과 사람들과 수업시간 이외에는 안만나고
여친에게만 모든걸 다 했는대...
그런대.. 단지 저를 엔조이 그정도로 밖에 취급 안한거 같아서 억울합니다.....
방금 전까지 그 다이어리 보기 전까지만 해도 그래 잘하고 있어 잘하고 있어
이렇게 조금씩 말도 안하고 얼굴도 안볼려고 하면 잊혀질꺼야 잘했어
그렇게 스스로 위로 하고 있었는대 다이 어리를 본순간..
아 나 참 병신이구나.. 아줌마 여기 병신하나 추가요 라고말할정도로 한심하고....
억울하고.....
참......
어이가 없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