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또는 운동을하는 마음가짐

마음가짐2015.05.07
조회81,681
여기 글 올라오는거 보면서 많은것을느낍니다

남 눈치보고 살필요가 없다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않죠 왜냐?겉으로 보이는것 만큼 남에게

어필할수있는 수단이 많지는 않으니까요.(친해진후의

성격이나 행동등은 예외로 치더라도요)

그래서 몸매관리나 자기자신을 꾸미는건 살아가는것

에서 땔래야 땔수가없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잡설은 여기까지하고..

운동이든 다이어트든 할때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전 개인적으로 덜먹는걸 선호하진않아요

(물론 대책없이 막먹진않지만^^;)

대신 먹는만큼 움직인다는 마음으로 먹습니다

일 끝나면 집에 누워있다가도 시간되면 벌떡일어나서

옷입고 장갑챙겨서 나갑니다.하루종일 몸쓰는일을

했어도,심지어 술을 마셨어도 저는 나가려고합니다.

왜??자기자신과 타협하기 싫으니까요.

귀찮아요. 물론귀찮습니다.

전 원래 운동같은걸 좋아하는사람이아닙니다.

하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하잖아요.

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보고싶다.(공부든 게임이든

세상 어느일이든지요).저같은 경우는 몸만들기와 체력

키우기 였습니다.

나는 할수있어 다른 사람들도 다했잖아.

몸 좋고 잘생긴사람들 많은데

니가 그사람들 보다 못한게 뭐냐?

왜 넌 안된다고 생각해 아니야

넌 누구보다 잘할수있어.왜냐고? 넌 000니깐.

나가기전에 늘 이런생각을가지고 결의를다집니다.

달리고 매달리다가 너무힘들어서

오늘은 이정도로해볼까..이런 생각이들면 다시 생각해요.

넌 000(보통 제이름입니다)잖아 너는 못하는게없어

넌 남들보다 잘할수있어.이런식으로 말이죠.

이렇게 써놓으니깐 제가 무슨 올림피아나가서 대상받은

성공한 보디빌더처럼 써놨네요 하하..

하지만 저는 평범한 몸을가진 체력도 별로안좋은

일반인일뿐입니다.그저 이런생각으로 운동하고

있을뿐이죠.저는 정상에서 내려다보고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여러분들과 함께 산의초입

또는 중턱에서 한계를 뛰어넘고싶은 그냥 보통사람

일뿐입니다.노력만 하면 모두이룰수있다고 생각

하진않아요.다만 노력을하는건 좀 더 좋은결과를

가져올순있다고 생각합니다.힘들고 회의감느끼시는

분들과 함께 하고싶어요.여러분은 할수있고 다른사람보다

못한게없어요 당신은 000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