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넘게 사겨놓고 갑자기 이별 통보한 이 남자. 이유는 절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는 거, 권태죠. 모르겠어요 여자가 있는 건지는 , 거기까지 알게 되면 더 큰 충격에 빠질 것 같아서;.. 주위 사람들에게는 저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 그뿐이라고 말하고 다닌다네요. 제가 얼마나 지옥같은 나날을 보냈는지 짐작도 못하니까 그렇게 말하고 다니겠죠. 또 카톡 프사 이런 곳에는 박효신 야생화 가사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만큼만 니가 떠나간 그 자리에 이렇게 남아 서 있다...) 노을 하지못한말 가사 (좋은 사람 만나 웃으며 더 사랑받으며 살아 잘해 주지 못한 내 못난 기억은 다 잊고 살아) 띄워 놓고.. 마치 저를 엄청 그리워하고 엄청 아프듯이요.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제가 헤어지자고 해서 이별했다고 생각할 정도로요. 이 남자.. 무슨 심리일까요, 혹시 여자라도 있다면 자기는 이 이별이 정당했음을 알리려고 하는 걸까요? 경험 있으신 분들, 알려주세요.1
남자심리 알려주세요ㅠㅠ꼭이요.
갑자기 이별 통보한 이 남자.
이유는 절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는 거, 권태죠.
모르겠어요 여자가 있는 건지는 , 거기까지 알게 되면 더 큰 충격에 빠질 것 같아서;..
주위 사람들에게는
저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 그뿐이라고 말하고 다닌다네요.
제가 얼마나 지옥같은 나날을 보냈는지 짐작도 못하니까 그렇게 말하고 다니겠죠.
또 카톡 프사 이런 곳에는
박효신 야생화 가사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만큼만
니가 떠나간 그 자리에 이렇게 남아 서 있다...)
노을 하지못한말 가사
(좋은 사람 만나 웃으며 더 사랑받으며 살아
잘해 주지 못한 내 못난 기억은 다 잊고 살아)
띄워 놓고..
마치 저를 엄청 그리워하고 엄청 아프듯이요.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제가 헤어지자고 해서 이별했다고 생각할 정도로요.
이 남자.. 무슨 심리일까요,
혹시 여자라도 있다면
자기는 이 이별이 정당했음을 알리려고 하는 걸까요?
경험 있으신 분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