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오늘 제가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요 제가 잘못한건지 여쭤보고싶어서요 제가 천안에서 학교를 다니고 집은 세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금요일마다 집에가고요 근데 수요일날 저보고 보고싶다구 지금 와달라고 해서 저는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다음날 열시수업이있는데도 첫차타고 올생각으로 바로 달려나갔어요 그 먼거리를 가서 같이 좀있어준다고 해서 맛있는것도 먹고 정말 평소잘해주던것처럼 했어요 그래서 저는 잘 방을 잡고 남자친구가 같이있어줬는데 한두시간있었나 안그래도 감기기운이있었는데 좀춥다고 그러는거에요 아근데 저는 아그럼 아프면 부르지말지.. 하고속으로 생각하고 조금 아쉽지만 그래 가 이랬어요 근데 바로 뒤도안돌아보고 쌩가버리더라구요 그래서너무어이없어서 전화해서 아니 아프면부르질말지 나이렇게왔는데 아프다고 누워있다가 가버리냐고 그래서 미안하다면서 다시오긴왔는데 제가 술에취해서 몸도 좀 못가누고 막 제 의식대로 잘 행동이안됬지만 최대한 정신을 차리고 나는 보고싶어서왔는데 아프면 그냥 집에서쉬지 이틀만참으면 금요일인데 내가 다음날 수업있다고 안온다고했는데 오라고 졸랐잖아 근데 이렇게하면안되지 하면서 좀 울고 뭐라하고 소리질렀어요 근데 다음날에 저 무슨 이상한 정신병자로 취급하면서 너 무섭다고 무서워서 다시는 못만나겠다고 그러면서 헤어지자는거에요 저는 연락문제로 몇번 헤어지자고해보고 잠수타고 그래도 미안하다고 고친다고 해도 다이해하고 넘어가주고 지 인사불성되서 술주정부려도 저 다 넘어가줬습니다. 근데 제가 어제 그거한번 실수했다고 제가 밑바닥까지 붙잡았는데도 싫다고 무서운데 어떻게사귀냬요. 아그리고 좀 변태적인 성향이있어요 이사람이 막 야동에서 나오는 욕하고 때리고 묶고 안대하고 이런거 좋아해요 저요 다받아줬고요 근데 조금 과하다싶을때 무섭다고 그러지말라고 울어야 그때서야 미안하다고 안했어요 근데 그냥 그때 처음보는 낯선 제모습에 당황하고 충격받아서 헤어지자고 한거같은데 다른사람들은 연락 분명히온다고 하는데 톡커님들 의견이 듣고싶어요 저한테 가끔연락하고 친한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고 그랬어요
냉정하게떠난 사람 다시돌아올까요
다름이아니고 오늘 제가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요 제가 잘못한건지 여쭤보고싶어서요
제가 천안에서 학교를 다니고 집은 세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금요일마다 집에가고요 근데 수요일날 저보고 보고싶다구 지금 와달라고 해서 저는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다음날 열시수업이있는데도 첫차타고 올생각으로 바로 달려나갔어요
그 먼거리를 가서 같이 좀있어준다고 해서 맛있는것도 먹고 정말 평소잘해주던것처럼 했어요
그래서 저는 잘 방을 잡고 남자친구가 같이있어줬는데 한두시간있었나 안그래도 감기기운이있었는데 좀춥다고 그러는거에요
아근데 저는 아그럼 아프면 부르지말지.. 하고속으로 생각하고 조금 아쉽지만 그래 가 이랬어요
근데 바로 뒤도안돌아보고 쌩가버리더라구요 그래서너무어이없어서 전화해서 아니 아프면부르질말지 나이렇게왔는데 아프다고 누워있다가 가버리냐고 그래서 미안하다면서 다시오긴왔는데
제가 술에취해서 몸도 좀 못가누고 막 제 의식대로 잘 행동이안됬지만 최대한 정신을 차리고 나는 보고싶어서왔는데 아프면 그냥 집에서쉬지 이틀만참으면 금요일인데 내가 다음날 수업있다고 안온다고했는데
오라고 졸랐잖아 근데 이렇게하면안되지 하면서 좀 울고 뭐라하고 소리질렀어요 근데 다음날에 저 무슨 이상한 정신병자로 취급하면서 너 무섭다고 무서워서 다시는 못만나겠다고 그러면서 헤어지자는거에요
저는 연락문제로 몇번 헤어지자고해보고 잠수타고 그래도 미안하다고 고친다고 해도 다이해하고 넘어가주고 지 인사불성되서 술주정부려도 저 다 넘어가줬습니다. 근데 제가 어제 그거한번 실수했다고 제가 밑바닥까지 붙잡았는데도 싫다고 무서운데 어떻게사귀냬요.
아그리고 좀 변태적인 성향이있어요 이사람이 막 야동에서 나오는 욕하고 때리고 묶고 안대하고 이런거 좋아해요
저요 다받아줬고요 근데 조금 과하다싶을때 무섭다고 그러지말라고 울어야 그때서야 미안하다고 안했어요
근데 그냥 그때 처음보는 낯선 제모습에 당황하고 충격받아서 헤어지자고 한거같은데 다른사람들은 연락 분명히온다고 하는데 톡커님들 의견이 듣고싶어요
저한테 가끔연락하고 친한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고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