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지각하더라도 꼬박꼬박 학교조심히 다녀오라고 오늘하루도 힘내라고 보내던 낙으로 살던나인 데 점심시간되면 밥맛있게 먹으라고 너 나 잊을까봐 그렇게 보내던 나였는데 우리헤어진게 아직도 이해가 안되서 꼭 후 회하면 내생각 할거라고 그렇게 떠나간너 너무 보고싶다 진 심으로 군대갔다가 1년후에도 좋아한다면 그때 나랑 결혼 해준다던 너 그약속 하나로 하루하루 버티고있어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너무 마음이쓰리다 진심으로 너무 보고싶다 . 한번만 더 나좀 봐주라 .
나너무 아픈데 한번만봐주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지각하더라도 꼬박꼬박 학교조심히
다녀오라고 오늘하루도 힘내라고 보내던 낙으로 살던나인
데 점심시간되면 밥맛있게 먹으라고 너 나 잊을까봐 그렇게
보내던 나였는데 우리헤어진게 아직도 이해가 안되서 꼭 후
회하면 내생각 할거라고 그렇게 떠나간너 너무 보고싶다 진
심으로 군대갔다가 1년후에도 좋아한다면 그때 나랑 결혼
해준다던 너 그약속 하나로 하루하루 버티고있어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너무 마음이쓰리다 진심으로 너무 보고싶다 .
한번만 더 나좀 봐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