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들은 다이쁘던데

라임2015.05.07
조회44,808

왜 싸우고 헐뜯냐들;

난 엑소;?같은애들이랑 남자들 비교한게 아니라 그냥 똑같이 길가다가 처음보는 남자, 여자 보면서 느낀거 얘기한거.

얼굴은..화장의 힘이 그렇게 쎈줄 몰랐네;
내가 여잔데도 화장의 힘을 과소평가했나보다..

근데 키는 정말 요즘 여자들이 많이 커진건 사실인듯한데.

160대 후반 늘씬녀들은 널린듯.. 그에 비해 남자 키크고 체격 좋은 사람은 정말 드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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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잔데

요새 길가다가 번화가에서 마주치는 여자들

정말 웬만하면 다이쁘던데

그게 화장빨이라고 할수도있겠지만

화떡수준으로 칠하고다니는 여잔없던데.

얼굴도 성형괴물인 여자도 별로본적없고..

그리고 키도 큰 여자들 엄청많더라.

예전엔 내가 키크고 한거에 뭔가 부러움받고

그랬었던거같은데 왠걸..

수많은여자들 다 키크고 다이쁘더라.

근데 왜 이상하게 잘생기고 키큰 남잔

눈에 잘 안 띄지;; ? 내가 이상한가

정말 그 번화가에서 수많은 이쁜여자들

사이에서 잘생기고 특히 키큰 남자는 거의못봤음..

요새 여자들 평균키몇이야? 엄청 클거같아

남자는..
전남친이 180 넘었었는데 그만한 사람을

못찾겠어ㅜ

요새여자들왤케다이쁘냐.. 아무리 차려입구 나가도 기죽어서 얼굴을 못들겟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