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1년차된 새댁? 헌댁? 입니다.
모바일이라 오타 나도 양해 부탁드려요..
제목 그대로 어버이날 시부모님께 전화드려서 뭐라고 하시나요?
저희 시부모님은 부산에 계시고 저랑 남편은 서울에 있어서 찾아뵙지는 못하구요(다다음주쯤 올라오실꺼라고 내려오지 말라고 하셨어요)
작년 어버이날은 회사 퇴근하고 전화드리려고 오전에 전화 안드렸더니 아침 일찍 전화해야지 니가 잘못한거다 라며 일방적으로 혼나느라 뭐라 말씀드린 기억이 없고;;;
(생신도 아닌데 어버이날 오후에 전화하는게 혼날 사유인지는 아직도 이해가 안되네요.... 집안 가풍 차이겠죠.... 하..)
작년에 혼났으니 내일은 오전에 전화 드릴껀데 도대체 무슨 말을 해야되나 싶어서요;;
날 키워주신 부모님이 아니니 낳아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은 좀 웃기고;;
남편을 낳아주셔서 감사하다? 이것도 좀 뭔가... ㅠ...
남편이 전화드리면 깔끔할텐데 또 그건 싫어하세요. 에휴..
먼저 전화해서 바꿔줘야 되는 그런...
어버이날 어떤 대화로 통화해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용돈 보내드리고 전화드릴 예정이예요~
어버이날 시부모님께 전화해서 뭐라고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결혼 1년차된 새댁? 헌댁? 입니다.
모바일이라 오타 나도 양해 부탁드려요..
제목 그대로 어버이날 시부모님께 전화드려서 뭐라고 하시나요?
저희 시부모님은 부산에 계시고 저랑 남편은 서울에 있어서 찾아뵙지는 못하구요(다다음주쯤 올라오실꺼라고 내려오지 말라고 하셨어요)
작년 어버이날은 회사 퇴근하고 전화드리려고 오전에 전화 안드렸더니 아침 일찍 전화해야지 니가 잘못한거다 라며 일방적으로 혼나느라 뭐라 말씀드린 기억이 없고;;;
(생신도 아닌데 어버이날 오후에 전화하는게 혼날 사유인지는 아직도 이해가 안되네요.... 집안 가풍 차이겠죠.... 하..)
작년에 혼났으니 내일은 오전에 전화 드릴껀데 도대체 무슨 말을 해야되나 싶어서요;;
날 키워주신 부모님이 아니니 낳아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은 좀 웃기고;;
남편을 낳아주셔서 감사하다? 이것도 좀 뭔가... ㅠ...
남편이 전화드리면 깔끔할텐데 또 그건 싫어하세요. 에휴..
먼저 전화해서 바꿔줘야 되는 그런...
어버이날 어떤 대화로 통화해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용돈 보내드리고 전화드릴 예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