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로그인했는데 2년전에 톡되었던 글 읽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써보는 3탄인데....이제 21살 아니고 23살이네요........슬프네요...............
바로 사진!!!!!!!!!!!!!!!!!!
해물순두부찌개/굴물회
깻잎장아찌 / 견과류잔멸치볶음 / 깍두기
소세지 야채볶음 / 시금치무침 / 콩나물무침 / 두부부침 / 고등어조림
국물떡볶이 / 김말이
- 김말이 생각보다 쉽더라구요.. 귀찮아서 그렇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꽃등심스테이크 / 술 / 술 / 술 / 술
연어샐러드 / ....?
- 저 또띠아 요리는 이름을 모르겠음.. 어디 바에서 먹어보고 따라한건데
또띠아에 슬라이스치즈, 고르곤졸라치즈 넣고 살짝 데워서 꿀 찍어먹으면 고르곤졸리파지맛
떡갈비마요
a++ 한우등심스테이크
-요리랄것도 없는 그냥 구운 고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큰어묵탕
-술안주술안주 술안주술안주 술안주술안주 술안주술안주 술안주술안주 술안주술안주 술안주술안주 술안주술안주 술안주술안주 술안주술안주 술안주술안주 술안주술안주 술안주술안주 술안주술안주
오이소박이
-처음해보는 김치라서 버린다는 생각으로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게 만들어져서 자신감↑
돼지고기수육 / 보쌈김치
-언젠가부터 우리집은 김장을 안해서 아쉬운마음에 김장하는 분위기라도 내고자ㅠㅠ..
잔치국수
-우리할머니 주문메뉴1
바지락칼국수
-우리 할머니 주문메뉴2
파스타
-놀러가서 직접잡은(언니오빠들이 잡아주신..) 모시조개? 바지락? 해감해서 만든 파스타
고르곤졸라피자 / 까르보나라 / 샐러드
-소스가 적어 뻒뻒한 까르보나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르곤졸라는 오븐도 필요없고 간단하고 맛있어요
엄마표 제육볶음에 단무지만 더한 제육김밥
밀푀유나베
-퇴원하시고 입맛이 없으셔 식사 제대로 못하시던 우리 할머니 입맛 돌아오게했음
다음날 또 만들었어야 했음...
크림파스타 / 생연어초밥 / 안심스테이크 / 단호박크림스프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 홈파티
치즈감자베이컨말이 / 샐러드파스타 / 크림치즈카나페, 참치카나페
-생일파티에 초대를 받기는 받았는데 생일상음식을 준비해오라고 하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치죽
오징어숙회 / 수제비
-삼박사일을 수제비 먹고싶다고 노래를 노래를 부르시던 여사님 위해서 손반죽에 멸치육수까지 내서 만든 수제비
열무얼갈이물김치
-토요일 퇴근길에 들른 마트에서 얼갈이한단500원 열무한단900원 득템!
홍고추 양파 마늘 생강 믹서에 갈고 밀가루풀도 직접 쒀서 처음 만들어본 물김치였는데 성공!!!!!!
그 물김치는 이틀뒤에
김치말이국수
가 됩니다
당장 팔아도 될만큼 너무 맛있었다고 극찬받았네요
올림픽공원 봄소풍 도시락
샌드위치는 파리바게트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치마요컵밥
-조무레기 막내사원이었을때 팀원수대로 만들어서 출근했는데 무거웠고... 밥은 딱딱해서 맛이 없었음...
핫도그
-이것도 조무레기 막내사원일때
야채 소시지 빵 밑작업해서 챙겨놓고 평소보다 30분전에 출근해서 팀원들 아침식사로
파베초콜릿 / 시리얼강정
-작년 빼빼로데이
딱히 선물할사람은 없는데 그냥 만들고싶어서 갑자기 장봐와서 갑자기 만들어서 바리바리 싸들고 출근해서 괜히 여기저기 나눠줬는데 맛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뜸
끗.....끝................
여전히 엉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그럼20000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