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어떻게 정해야 할지는 모르겠다 걍 오전에 아침에 들었던 말인데도 자꾸 생각이나 내가 아침에 엘리베이터를 탔어 근데 거기안에 할머니도 계셨단 말이야? 그래서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하고 탔지 근데 할머니가 내 교복을 쓰윽 한번 보시는거야 우리집할머님처럼 교복짧다고 뭐라할까봐 좀 조마조마했거든?.. 근데 진짜 그할머님 입에서 하시는 말씀이 너무 귀한말이더라 할머니가 나를 딱 보시더니 "학교 다니면서 불평불만 많이 가지게 되지?" 거리시는거야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의도인지 몰라서 그냥 가만히 듣고있었는데 "그게 또 지나가보면 그리운추억이야" 이러시는데 학교 가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너무 황금같이 귀한말씀이시더라 가슴에 박아놓고 잊지않을려고 아니 뭐 그렇다고 응!!.. 좋은 말씀해주신 할머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짤은 그냥 내가 좋아하는 디즈니로
그냥 듣고나니까
제목을어떻게 정해야 할지는 모르겠다 걍 오전에 아침에 들었던 말인데도 자꾸 생각이나
내가 아침에 엘리베이터를 탔어 근데 거기안에 할머니도 계셨단 말이야?
그래서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하고 탔지 근데 할머니가 내 교복을 쓰윽 한번 보시는거야
우리집할머님처럼 교복짧다고 뭐라할까봐 좀 조마조마했거든?..
근데 진짜 그할머님 입에서 하시는 말씀이 너무 귀한말이더라
할머니가 나를 딱 보시더니 "학교 다니면서 불평불만 많이 가지게 되지?" 거리시는거야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의도인지 몰라서 그냥 가만히 듣고있었는데
"그게 또 지나가보면 그리운추억이야" 이러시는데 학교 가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너무 황금같이 귀한말씀이시더라 가슴에 박아놓고 잊지않을려고 아니 뭐 그렇다고 응!!..
좋은 말씀해주신 할머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짤은 그냥 내가 좋아하는 디즈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