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전에사는 24살 남자입니다. (전여친을 그냥 여자친구라고 말할게요) 여자친구는 만리포 바다에서 만났는데요. 처음 저와 여자친구는 처음 보자마자 둘다 첫눈에 반했 습니다. 그때 저는 대전에 살지않고 고향 서산에서 살때였고 전여친은 대전에서 살때였습니다. 저는 그때 좋은직장이 있었고 서산살때였는데 정말 여자친구가 너무 좋고 여자를 놓치면 평생 후 회할것 같아서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반대가 만만치 않았죠. 그래도 설득 을 계속한 결과 부모님께서는 "절대 후회없는 선택이였길바란다. 그 아이와 꼭 행복한 모습으로 보 답해다오" 라고 말씀하셨죠.그리곤 들뜬마음에 대전으로 올라가 자취방을 구한뒤에 일자리를 잡고 여자친구를 마음만 먹으면 보러갈수있다는 생각에 정말 기분이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유치원교사였구요. 저는 그냥 회사원이었습니다. 정말 행복했죠. 여자친구와 저는 일끝나면 시도 때도없이 보고 정말 데이트도 많이했구요. 정말 행복했죠. 그리고 정말 친한친구들에게 여자친구 를 너무 자랑하고싶어서 친구들한테도 소개시켜줬구요. 부모님한테까지 소개시켜줬습니다. 여자 친구는 정말 성격도 좋고 개념도 있고 저와의 미래도 벌써 계획하고있는 정말 그어떤 여자도 부럽 지않은 여자였습니다. 근데 저의 잦은 거짓말로 여자친구에게 신뢰를 잃어갔어요... 헤어졌다 사귀었다를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헤어졌다 다시만났을때 서로 약속을 한게 있었 어요. "우리 마지막으로 다시만났으니까 절대 거짓말 서로하지말고 서로에게 긴장감있게 만나고 소홀해지지말자 그리고 다시 이런일이 반복되서 헤어지면 다시는 만나지말자"라고말이죠.. 저는 정말 이여자에게 실망시키지않겠다고 맹세했어요. 근데 그때 회사에서 일이터진겁니다. 회사에서 직장상사와 싸우고 퇴사하고 말았어요. 근데 그때 여자친구에게 퇴사했다고 말하지 않았 습니다. 제 그때당시 생각엔 여자친구를 직업때문에 걱정시키고 싶지 않았어요. 정말 실망시키고 싶지 않은바램때문에 여자친구에게 그냥 말을 하지않았는데 매일 아침 여자친구가 저를 전화로 깨 워주는데 제가 미쳐 생각못하고 자느라 못받은거에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의심을하게된거죠.. 여자친구는 "너 출근한거맞니?" , "그만뒀니?" 계속말하길래 전 덜컥 겁이나서 또거짓말을 하게된 겁니다. "응출근했어 지금회의중이야 조금있다 연락할게"라고 말을돌렸어요.여자친구는 눈치100 단이라 바로 눈치를챘습니다. 그래서 저의 거짓말은 또 탈로나서 들키고말았죠. 그때 여자친구는 정말 저에게 실망을 하였어요... "넌 끝까지 거짓말이구나.. 일그만뒀다고 내가 너한테 싫은소리할사람이야? 너와함께 미래를 생각 해야될 사람인데 날 그렇게 못믿었어? 정말 역겹다 넌 끝까지 거짓말이구나..헤어져" 라고말이죠..정말 미친놈이죠 ..제가 정말 미치지않고서야 왜 또 거짓말을 한건지.. 지금 헤어진지 7개월정도되가고 있네요. 근데 전혀 전 행복하지 않답니다. 다른여자를 만나도 그여 자넘어서 여자친구가 보이구요..사귈때 일주일에 5번은 꿈에 나왔는데 지금은 한 두번밖에나오지 않지만 정말 잊지못합니다. 남들은 첫사랑을 잊지못한다고하는데 저는 첫사랑보다 더 뜨겁게 여자 친구를 사랑했어요..지금도 사랑하고있는거같아요..하지만 지금여자친구는 다른남자의 여자가되 있더라구요...몇일전 카톡프사와 페이스북 프사를보니 헤어진거같더군요..내심좋았어요..그리고 몇일전 여자친구생일이었는데 연락하지말자 절대하지말자라고 다짐했는데 저도모르게 페이스북 메세지로 "생일축하해 이말 할까말까 고민했었는데..시간이많이 지났으니까 기분나빠하지말고..잘 지내..생일축하해" 라구요..여자친구는 읽기만하고 답장을 하지않았어요..뭐..기대는 하지않았지만.. 정말 힘드네요..하루종일 여자친구생각만 나고 페북 카톡프사 하루에100번넘게보네요... 어떡하면좋을까요..?
전여친을 아직도 잊지못하는데 도와주세요.
여자친구는 만리포 바다에서 만났는데요. 처음 저와 여자친구는 처음 보자마자 둘다 첫눈에 반했
습니다. 그때 저는 대전에 살지않고 고향 서산에서 살때였고 전여친은 대전에서 살때였습니다.
저는 그때 좋은직장이 있었고 서산살때였는데 정말 여자친구가 너무 좋고 여자를 놓치면 평생 후
회할것 같아서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반대가 만만치 않았죠. 그래도 설득
을 계속한 결과 부모님께서는 "절대 후회없는 선택이였길바란다. 그 아이와 꼭 행복한 모습으로 보
답해다오" 라고 말씀하셨죠.그리곤 들뜬마음에 대전으로 올라가 자취방을 구한뒤에 일자리를 잡고
여자친구를 마음만 먹으면 보러갈수있다는 생각에 정말 기분이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유치원교사였구요. 저는 그냥 회사원이었습니다. 정말 행복했죠. 여자친구와 저는 일끝나면 시도
때도없이 보고 정말 데이트도 많이했구요. 정말 행복했죠. 그리고 정말 친한친구들에게 여자친구
를 너무 자랑하고싶어서 친구들한테도 소개시켜줬구요. 부모님한테까지 소개시켜줬습니다. 여자
친구는 정말 성격도 좋고 개념도 있고 저와의 미래도 벌써 계획하고있는 정말 그어떤 여자도 부럽
지않은 여자였습니다.
근데 저의 잦은 거짓말로 여자친구에게 신뢰를 잃어갔어요...
헤어졌다 사귀었다를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헤어졌다 다시만났을때 서로 약속을 한게 있었
어요. "우리 마지막으로 다시만났으니까 절대 거짓말 서로하지말고 서로에게 긴장감있게 만나고
소홀해지지말자 그리고 다시 이런일이 반복되서 헤어지면 다시는 만나지말자"라고말이죠..
저는 정말 이여자에게 실망시키지않겠다고 맹세했어요. 근데 그때 회사에서 일이터진겁니다.
회사에서 직장상사와 싸우고 퇴사하고 말았어요. 근데 그때 여자친구에게 퇴사했다고 말하지 않았
습니다. 제 그때당시 생각엔 여자친구를 직업때문에 걱정시키고 싶지 않았어요. 정말 실망시키고
싶지 않은바램때문에 여자친구에게 그냥 말을 하지않았는데 매일 아침 여자친구가 저를 전화로 깨
워주는데 제가 미쳐 생각못하고 자느라 못받은거에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의심을하게된거죠..
여자친구는 "너 출근한거맞니?" , "그만뒀니?" 계속말하길래 전 덜컥 겁이나서 또거짓말을 하게된
겁니다. "응출근했어 지금회의중이야 조금있다 연락할게"라고 말을돌렸어요.여자친구는 눈치100
단이라 바로 눈치를챘습니다. 그래서 저의 거짓말은 또 탈로나서 들키고말았죠.
그때 여자친구는 정말 저에게 실망을 하였어요...
"넌 끝까지 거짓말이구나.. 일그만뒀다고 내가 너한테 싫은소리할사람이야? 너와함께 미래를 생각
해야될 사람인데 날 그렇게 못믿었어? 정말 역겹다 넌 끝까지 거짓말이구나..헤어져"
라고말이죠..정말 미친놈이죠 ..제가 정말 미치지않고서야 왜 또 거짓말을 한건지..
지금 헤어진지 7개월정도되가고 있네요. 근데 전혀 전 행복하지 않답니다. 다른여자를 만나도 그여
자넘어서 여자친구가 보이구요..사귈때 일주일에 5번은 꿈에 나왔는데 지금은 한 두번밖에나오지
않지만 정말 잊지못합니다. 남들은 첫사랑을 잊지못한다고하는데 저는 첫사랑보다 더 뜨겁게 여자
친구를 사랑했어요..지금도 사랑하고있는거같아요..하지만 지금여자친구는 다른남자의 여자가되
있더라구요...몇일전 카톡프사와 페이스북 프사를보니 헤어진거같더군요..내심좋았어요..그리고
몇일전 여자친구생일이었는데 연락하지말자 절대하지말자라고 다짐했는데 저도모르게 페이스북
메세지로 "생일축하해 이말 할까말까 고민했었는데..시간이많이 지났으니까 기분나빠하지말고..잘
지내..생일축하해"
라구요..여자친구는 읽기만하고 답장을 하지않았어요..뭐..기대는 하지않았지만..
정말 힘드네요..하루종일 여자친구생각만 나고 페북 카톡프사 하루에100번넘게보네요...
어떡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