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에대하여

사랑해효2015.05.08
조회327

1. 최면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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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네이버 캐스트에서 소개된 내용을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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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이란 암시가 강력하게 작용하는 마음의 상태, 즉 피암시상태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최면이란 일상적인 상황에서보다 암시가 더 강력하게 작용할 수 있는 마음의 상태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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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로 최면은 몸과 마음이 최대로 이완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최면에서는 잠들기 직전의 

상태처럼 의식은 깨어있으면서도 몸과 마음이 최대로 이완된 상태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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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로 최면은 고도의 집중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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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최면은 믿음의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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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이란 기본적으로 무의식의 능력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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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은

인간 마음의 약 90%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무엇보다도 거대한 녹음(또는 녹화) 테이프와도 같다. 

무의식은 모든 것을 기억하고 적절한 조건이 갖추어질 때 그 기억을 떠올릴 수가 있다.

최면을 통해서는 무의식에 저장된 과거의 기억들을 복구하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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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상태에서의 무의식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우리로 하여금 어느 곳 어느 때라도 갈 수 있게 한다. 그래서 한순간에 우리는 첫돌 때의 시간으로 되돌아가서 그때의 경험을 그대로 재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지금 당장 다른 지역의 풍경이나 사람들을 떠올리고 마치 현재 그쪽에 가 있는 것처럼 또는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있는 것 같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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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은 오감을 통해 작용하지만 동시에 우리로 하여금 오감 이상의 감각기능을 발휘하여 오감으로 지각할 수 없는 세계도 접촉할 수 있게 해준다. 그것을 곧 직관 또는 직감(insight), 영감(inspiration), 

육감(sixth sense)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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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예지능력(precognition)도 발휘되어 미래의 일을 눈에 보듯이 알아맞히게 된다. 예로부터 천리안이니 독심술이라는 것도 결국은 무의식의 능력이 발휘되어 이루어지는 초상(超常)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예술가들이 이러한 능력을 발휘하여 예술작품을 만들어낼 뿐만 아니라 발명가가 발명을 하며 학자가 새로운 이론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그리고 좀 더 고차원적으로 신(神)이나 초월자 또는 절대자와의 종교적이거나 영적인 차원에서의 영교(靈交)가 이루어지는 세계도 바로 무의식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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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에는 상상력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포함되어 있다. 이 점을 생각할 때 걱정이란 단지 부정적인 상상의 산물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최면 속에서는 상상력을 활용하여 치료를 포함하는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도록 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긍정적 변화를 위한 에너지원 (최면의 세계, 2003.9.30, ㈜살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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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을 하면 최면을 통하여 몸과 마음이 최대로 이완된 상태에서 피암시상태를 유도하며 

고도의 집중상태를 유지한 채 무의식을 최대한 활용하여 정신적인 치료, 전생퇴행, 초능력

현상 및 영적인 교류를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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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최면과 관련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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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면을 배운 적이 없지만, 21세부터 시작한 명상의 경험으로 쉽게 제 자신을 이완상태를 유도할 수 있었습니다. 명상은 자신을 이완상태로 만들어 주는데 비해 최면은 타인에 의해 유도될 수 있는 것이 다른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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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의 큰 힘을 체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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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을 먼저 시작했지만 그 전에 1990년대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김영우씨가 쓴 ‘전생체험’을 읽고 

최면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되었죠. 그동안의 호기심을 보여 왔었습니다. 명상을 통해 무의식의 

크나 큰 힘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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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을 통해 천상계를 방문하고 공간을 초월하여 순간이동을 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귀신을 보거나 살아 있는 사람의 오로라를 보는 등의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그런 영적인 기적인 현상 중에 정말 평생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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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능한 꿈상상 치유사의 세션을 통해 제 자신이 우주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그 분이 그런 것을 최면으로 유도한 것은 아니었으나 제 자신의 영체가 계속

커지는 충격적인 경험을 하였습니다. 재키와 콩나무에 나오는 콩나무처럼

무한정 커지고 있었습니다. 엄청난 성장력으로 온 몸이 확대되었고 아울러

엄청난 파워를 느꼈습니다. 같이 세션을 진행하였던 치유사와 4명의 세션을 받는 사람도

그 에너지를 느낄 정도였습니다. 동시에 억눌려 살았던 설움과 벗어난 해방감의 환희의

눈물을 흘렸지요. 계속 커지면서 발 밑에 조그마한 지구가 보였고 발 밑으로 사람들과 

차가 지나가는 것이 느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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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보다 더 커졌을 무렵 확대가 멈추었고 동시에 이상하리만큼 지구상에서의 모든 일과 감정들에 

초연하는, 일종의 초탈을 느꼈습니다. 무념무상 어떠한 생각이나 감정을 일으키지 않은 그런 상태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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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상태를 경험한 후 삶에 자신감과 부정성을 극복하는 큰 계기가 되었지요. 살면서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저 자신이 그 때의 상태와 감흥을 떠올리면서 초연하려고 애를 썼지요.

이런 체험을 통해 무의식의 무시무시한 파워를 체감할 수 있었고 이 힘을 이용해서

다른 사람도 치유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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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2~3년 전부터 설기문 박사가 진행하는 최면쇼를 보게 되었고 저 자신도 어느 지인으로부터 최면치유를 1차례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최면을 할 수 있다는 강한 확신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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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이 넘는 수련 경험과 수련 지도를 통해 이완을 유도하는 방법을 통해 타인을 손 쉽게 최면에 

들게 할 수 있었습니다.


20여년 넘게 키워진 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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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의 명상 및 지도 경험과 서울에서의 고등학교 교사로 10년동안 있으면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때 명상을 지도하면서 한 때는 100명을 대상으로 장심혈을 개혈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어느덧 아상과 때가 생기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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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그 에고의 뿌리는 열등감과 인정욕구였으며 어릴 때부터 느꼈던 열등감과 인정욕구를 보상하기 

위해 우월의식과 끼가 그 에고를 두텁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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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지도는 저에게 있어서 열등감과 인정욕구를 해소하게  하는 도구가 되었지요. 

게다가 요근래의 최면이 예전에 명상 지도가 했던 역할을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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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 사람에 비해 우월한 사람이다’. ‘나는 영적으로 높은 존재이다’. ‘나는 사람들을 치유할 수 

있는 큰 힘이 존재한다’. ‘나는 사람들의 영적인 각성을 통하여 그들의 진화와 성장을 돕는 존재이다’. 등등의 수많은 껍집을 만들어 내며 사명감과 숭고한 정신 의식인 양 포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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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을 통해 확인 받고 싶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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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이 채널이 안되니까 뭔가 확신을 갖고 싶었습니다. 그러면서 주위 사람들을 대상으로 

최면을 특히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유는 아이들은 순수하기 때문에 최면의 진실도가

높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입을 통해 나온 메시지를 통해 영적인 세계에 대한 실체를 확인 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믿고 있는 것이 진실이라고 믿고 싶었습니다. 이 글을 통해 고백하지만 실은 최면을 

통해 많은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최면을 통해 나오는 이야기를 듣고 무의식의 힘을 절감하고 영적인 세계의 진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자신을 확인 받고 싶었고 주위 사람들을 설득시키고 싶었습니다.

최면을 통한 체험은 매우 강력해서 평생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하게 합니다. 그래서 백마디 

말보다 한 번의 체험을 통해 설득하려고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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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의 체면을 통해 저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빛의 일꾼으로서의 사명이 있음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야 저도 빨리 빛의 일꾼으로서 올인하여 봉사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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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시점에서 최면을 해서는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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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일꾼들은 하늘의 일을 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순일해야 합니다. 빛의 통로가 되기 위해서는 

에고로 인해 빛이 굴절되거나 왜곡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팀장님께서 채널이 되시는 분들을 자진신고하게 하고 교육을 통해 채널러로 양성하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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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의 황금독수리의 눈과 천상정부의 수많은 시험, 검증과 확인을 통해서 하늘의 통로로써 

훈련되어야 하는데 그런 과정 없이 최면이라는 루트를 통해 저의 에고와 아상을 가진 채 하늘과 

대화를 시도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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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면 다른 중도탈락한 분들이나 다른 채널러처럼 교만과 우월감으로 혹은 부정성으로

인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빠지게 될 위험성이 있게 되죠.

 

특히 채널 내용에 대한 무조건적인 맹신도 위험하거니와 에고의 의해 굴절된 하늘의 소리가

많은 다른 사람들에게 엄청난 고통과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저 또한 그런  채널 내용에 대한 막대한 피해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여년 동안 근무했던

학교를 그만두고 지구대변혁을 준비했던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으로서 하늘의 말씀에 대해 경각심을 좀 더 가져야 했었습니다.

따라서 하늘의 말씀은 결코 가볍게 여겨질 수 없으며 신중하고 철저한 검증을 통해

순일한 마음으로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저의 같은 경우 최면을 통해 손 쉽게 하늘과의 대화를 시도하려 했던 것이 잘못이었습니다.

아무리 제 상황이 급하고 어렵더라도 순리대로 차분히 가야했었습니다.

빨리 현실을 벗어나고 싶어서 빨리 하늘의 도움을 받고 싶어서 경솔했던 점을 

인정합니다. 또한 뭔가 잘 해보고 싶은 생각도 급한 마음에 불을 지폈던 것이었습니다.

이런 점 때문에 마음의 순도가 높아 질 수 없었던 것입니다.


상황이 어려운 것은 그만큼 경험하고 배우기 위해 그런 상황에 처한 것이고

하나씩 순리대로 배워나가면서 나아가는 것이 빛의 일꾼의 자세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고 제 자신에 대한 반성을 하며 다짐합니다.

다시는 팀장님의 허락없이는 최면을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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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아껴주시고 염려해주셨던 팀장님과 몇 몇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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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월 11일 최면과 관련된 수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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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의 진실도

평균 36~76% 대0의 최면 진실도 67%

일반인이 차크라를 열지 않았을 때의 최대치가 76%이다.

최면을 통해 이기적인 목적인 돈을 벌려고 하면 진실도가 떨어진다.

대0의 경우는 그나마 마음이 순수하기 때문에 그 정도의 진실도가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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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의 한계

상위자아나 천상정부의 동의 없이 진실을 볼 수가 없다

최면에 나오는 영상이나 이미지는 본인의 내면의 기억에서 나온 것이다.

가브리엘 영상팀에서 준비한 영상이나 이미지가 아니다

천상정부에서 볼 수 있는 진실의 수준과 범위를 통제하기 때문에 허가된 정보 이외에는 

볼 수 없다. 따라서 최면을 통해서 전달되는 정보는 극히 미미할 수 있다.

내면의 저장된 기억의 10만분의 1만 공개되는 수준이다.

우주의 질서를 지키기 위해 천상정부가 진실과 정보에 대해 엄격히 통제한다.

그렇지 않으면 공정한 게임의 룰이 깨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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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의 무용성

지구에 온 이유는 기억이 봉인된 채 경험하고 배우러 왔다. 하지만 최면을 통해서 

우주적 신분을 알거나 전생을 알고 다 기억하게 되면 의미가 없다.

무0님이 전생을 볼 수 있는 능력을 하늘에 부여 받았는데 무0님을 통하여

확인하면 된다. 최면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없다.

특히 자유의지가 없는 어린 학생들에게 있어서 삶의 배움의 기회를 박탈할 수 있다.

빛의 일꾼들은 최면을 통해서가 아닌 직접 진실과 만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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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채널, 가브리엘, 우성, 진실도 82%

 

빛의생명나무  www.treeofligh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