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억울하고 분통해..내가이상한거에요?

ㅃㅇ2015.05.08
조회61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슴살이고요.. 제가 동네에 어릴때부터 아는 오빠가 있습니다

 

아는 오빠랑 친한지 어릴때부터이나깐 엄청오래됬죠 학교도 같이다니고

 

저를 챙겨주면서도 자상하고 키도큰편인데..학교과마다 다르니 아쉽아쉽..

 

그래도 끝날때마다 같이 다니고는 했어요,, 집에도 바로옆집이라 우리집에서도

 

부모님이랑 이야기도 나눠고 저랑도 놀아주던 오빠인데 .. 제가 고백도 하고싶고

 

못했본거 이왕 기왕 할거면 제가 돈모아서 알바뛰면서 오빠를 생각하면서

돈을 모아거든요... 오빠 생일때 선물을 줄라고 몰래몰래 열심히 뛰고있어거든요

 

그래서.. 생일이 다가오는데 선물을 주고 그랬거든요 이게 여자가 고백하면

수줍이고 숙쓰러워서 말도못했거든요 ..그냥 선물만주고 밥도 사먹고 끝내야 했죠

 

인기도많은 오빠라 고백하기는에는 어렵거든요 ... 그래서 나중에라도 하자 생각하면서

기달리다가 몇일전부터 연락안하던 언니가 연락이 오는거에요 지역이 다른 언니인데

이번주에 경기도 살거든요 제가.. 경기도애 놀러온다고 해서 ... 일단 오라고했져

 

그렇게 친하지도 않고..그냥 여우같은언니이라고 할까.. 제가 남자친구생길때마다

빼엇간 언니라서.. 악연도 있고.. 요새는 그렇다쳐도.. 선후배사이니깐 후우.음

 

시간날 주말에 만나거든요 놀면서 이리저리 구경도 시켜주고 그리고 나는후에

저녁쯤 집앞에서 오빠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오빠랑 저랑 친하는거 보는 언니가

 

ㅇㅇ아 재멋지다 재이름머냐고 나이몇이냐고 소개좀 해달라는거에요..

저는 저오빠 여친있어요 이랬는데 그래도 괜찮다면서 ...하 다가 가면서

 

이런저런이야기 하면서 둘이 눈 맞아나봐요.... ..... 후... 나중에 와서보니깐

 

언니는 집에안가고 그오빠랑 사귀면서 ...제가다니는 학교 다니면서..

잘지내고 있어요... 너무 화가난 나는... 잊을수없고 제 자신이 너무 울어버리고싶네요

ㅠㅠ ,,내가이상한걸까요... 뺏고싶어요 복수하고싶은마음...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