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어처구니없어서 들어온사람도 있을거야 부탁인데 자작이니니까 태클걸지말아줬음 좋겠어 내가 이집 이사오고 나서 봤으니까 아마 2011년 겨울 이후일거야 내방 창문을 열면 뒷산이 있거든? 그날도 공부하다가 너무졸려서 창문을 걸었는데 뒷산쪽 하늘에 먼가 떨어지는게 보이는거야 뭐지? 별똥별인가? 대낮에? 이러면서 자세히 봤어 근데ㅠ와ㅠ 소름이 쫙 돋더라 엄청 멀리있는데 분명히 동그란모양이었어 딱 쟁반모양있잖아 그위에 비행기처럼 창문? 같이 네모난게 달려있는.. 흔히 우리가 상상하는 유에프오모양 이었어 불타는듯한 느낌으로 빛이났고 별똥별처럼 지나간자리에 꼬리가 남았어 난 그거보고 진짜 놀라기도하고 신기하기도해서 " 엄마!!!!! 엄마!!!!!! 여기 신기한게 있어요!!!!!!!!!" 하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다시 하늘을 봤는데..... .... 사라졌더라 엄마와서 보시고 뭐가있냐고 지금엄마놀리냐고.. 그래서 나만 봤어 나도사실 그 멀리있는 비행선의 창문이나 모양이 어떻게 그렇게 세세하게보였는지 모르겠어 근데 100퍼센트 내경험담이야 어디가서 말할데도 없고... 몇년이 지나도 기억에 너무 남아서 끄적여봤어..1
나 UFO 본적있어.. 제발 믿어줘..
부탁인데 자작이니니까 태클걸지말아줬음 좋겠어
내가 이집 이사오고 나서 봤으니까
아마 2011년 겨울 이후일거야
내방 창문을 열면 뒷산이 있거든?
그날도 공부하다가 너무졸려서 창문을 걸었는데
뒷산쪽 하늘에 먼가 떨어지는게 보이는거야
뭐지? 별똥별인가? 대낮에?
이러면서 자세히 봤어
근데ㅠ와ㅠ 소름이 쫙 돋더라
엄청 멀리있는데 분명히 동그란모양이었어
딱 쟁반모양있잖아 그위에
비행기처럼 창문? 같이 네모난게 달려있는..
흔히 우리가 상상하는 유에프오모양 이었어
불타는듯한 느낌으로 빛이났고 별똥별처럼
지나간자리에 꼬리가 남았어
난 그거보고 진짜 놀라기도하고 신기하기도해서
" 엄마!!!!! 엄마!!!!!! 여기 신기한게 있어요!!!!!!!!!"
하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다시 하늘을 봤는데.....
.... 사라졌더라
엄마와서 보시고 뭐가있냐고 지금엄마놀리냐고..
그래서 나만 봤어
나도사실 그 멀리있는 비행선의 창문이나 모양이
어떻게 그렇게 세세하게보였는지 모르겠어
근데 100퍼센트 내경험담이야
어디가서 말할데도 없고...
몇년이 지나도 기억에 너무 남아서 끄적여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