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내이름도 성도 나이도 모를텐데그냥 얼굴만 아는 사람일뿐인데난 그저 너에게 접수해준 사람일뿐인데왜 좋아진건지 모르겠다 니가마주칠때마다 인사해주는 그 상냥함이 좋았을까?아무 의미 없는 눈빛에 혼자만 의미부여를 하고 있는것 같아.니가 하늘색 셔츠를 입고 인사해준날 심장이 쿵하는 느낌... 살면서 처음 느꼈어 그뒤로 널 볼때면 두근두근하더라 이런 기분 느끼게 해준거 고마워아마 이게 누군갈 좋아하는 감정이겠지?니앞에서 말 못하겠지만그냥 익명으로라도 말해보고 싶어서... 그냥 그렇다고
아는 사람...
넌 내이름도 성도 나이도 모를텐데
그냥 얼굴만 아는 사람일뿐인데
난 그저 너에게 접수해준 사람일뿐인데
왜 좋아진건지 모르겠다 니가
마주칠때마다 인사해주는 그 상냥함이 좋았을까?
아무 의미 없는 눈빛에 혼자만 의미부여를 하고 있는것 같아.
니가 하늘색 셔츠를 입고 인사해준날
심장이 쿵하는 느낌... 살면서 처음 느꼈어 그뒤로 널 볼때면 두근두근하더라
이런 기분 느끼게 해준거 고마워
아마 이게 누군갈 좋아하는 감정이겠지?
니앞에서 말 못하겠지만
그냥 익명으로라도 말해보고 싶어서...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