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4일 개그맨 유재석씨와 노홍철씨가 ADT캡스 고양지사의 위시키드 혜성이의 집을 방문했다. 근육 수측증을 앓고 있는 혜성이의 소원은 메뚜기 유재석씨를 만나 보는 것.
혜성이 소원 들어주기를 진행했던 ADT캡스 고양지사 (지사장 남홍현) 는 유재석씨에게 연락하여 약속날짜를 잡았으나, 유재석씨는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원하지 않아 오후 7시경 노홍철씨와 함께 사전 연락도 없이 깜짝 방문을 해 혜성이를 더욱 기쁘게 해주었다고 한다. 혜성이와 유재석씨의 만남을 주선한 고양지사 이천우 과장은 "남모르게 선행을 실천하는 유재석씨는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진 것 같다" 며 "그가 왜 안티없는 연예인으로 선정되었는지 이해가 된다." 며 소감을 밝혔다. "소원이라던 유재석씨와의 만남이 이루어진 혜성이가 언젠가는 메뚜기처럼 씩씩하게 뛰어다닐 날을 함께 기대해봅니다."
유재석의 갑작스런 방문
지난, 12월 14일 개그맨 유재석씨와 노홍철씨가 ADT캡스 고양지사의 위시키드 혜성이의 집을 방문했다. 근육 수측증을 앓고 있는 혜성이의 소원은 메뚜기 유재석씨를 만나 보는 것.혜성이 소원 들어주기를 진행했던 ADT캡스 고양지사 (지사장 남홍현) 는 유재석씨에게 연락하여 약속날짜를 잡았으나, 유재석씨는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원하지 않아 오후 7시경 노홍철씨와 함께 사전 연락도 없이 깜짝 방문을 해 혜성이를 더욱 기쁘게 해주었다고 한다. 혜성이와 유재석씨의 만남을 주선한 고양지사 이천우 과장은 "남모르게 선행을 실천하는 유재석씨는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진 것 같다" 며 "그가 왜 안티없는 연예인으로 선정되었는지 이해가 된다." 며 소감을 밝혔다. "소원이라던 유재석씨와의 만남이 이루어진 혜성이가 언젠가는 메뚜기처럼 씩씩하게 뛰어다닐 날을 함께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