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누가 댓글 달아주셨는데... 감사합니다.. 근데 이미 말했어요... 이어서 쓸게요... 처음에 무슨일인지 모르겠는데 1시집에가길래 그다음날 남친한테 말했거든요 제방에서 노는건 아니지만 저도 여자고 시간이 늦어서 많이 불편하다구요 그러고 일주일도 안되서 집에왔다 기본 11시 넘겨서 가는거에요 노는것도 거실 쇼파한가운데 앉아서 컴퓨터로 동영상보는데 이어폰 안쓰고 소리다키우고 둘이 어 깨껴안고 쓰다듬으면서 있으니까 제가 방밖을 못나왔어요 그러고 지내다가 도저히 참다참다 안되 서 한달쯤 되고 얘기했거든요 남친 하는말이 저도 방에 들어가서 드라마 보거나 다른거 하니까 제가 정말 그 드라마가 좋아서 방 에서 보는줄 알았대요 자기는 말안하면 모른다고 그건 양해해 달라고 하는거에요 그건 진짜 이해한다고 쳐서 그렇지만 그래도 남의 집인데 스킨쉽좀 자제해 달라고 했거든요 보기 불편하다고 제 주위에서는 여러사람있으면 남친이라 여친 손잡는 정도 이상은 절대 안하거든요 자기 연인도 아니고 커플들 모임도 아닌데 다른사람들 생각하면 그게 기본적인 예의 라고생각해 서 좀 조심해줬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또 하는말이 자기 주위에서는 연인사이에 이정도는 당연하다 고 하는거에요 어이가 없어서 그래도 집에서는 조심좀 해줬으면 좋겠다. 이건 이러고 끝나고 남친 집가서좀 놀았으면 좋겠다하니까 하는말이 자기집은 취사도 안되고 와이파이도 안되니 봐달래요 자기집가서 놀아보니 여친이 재미가 없어서 못지낸다구요 그말듣고 저 불편한거는 안중에도 없나 싶어서 화났는데 완전히 오지말라 소리를 못하겠는게 제가 사는집이기도 하지만 룸메집이기도 해서 들어와서 밥먹거나 공부하거나는 충분히 할수 있다고 그리고 아무리 늦어도 10시반 되면 집 에 갔으면 좋겠다 이러고 약속 햇는데 그다음부터 시간약속은 잘지켜요 근데 하는짓은 똑같애요 그래도 제가 한말이 있으니 참고 살았거든요 라면먹고싶은데 둘이 거실에서 그렇게 놀고해서 방에서 먹고 방에서 거의 안나오고 그렇게 지냈거든요 근데 아 폭팔인일이 있는게 저희집 구조상 화장실이 벽도 없고 문도 없어요 다 뚤린구조에 샤워할때만 천 하나 두르고 하는구 조라서 화장실 근처만 와도 실루엣다볼수있고 집전체 소리가 다 나가요 그날 허락도 안맡고 남친이 일요일 아침 10시반정도부터 집에 온거에요 12시쯤에 약속잡혀서 11시에 샤워한다고 룸메한테 얘기했거든요 자기방에서 안나가게 한대요 솔직히 집구조상으로 잠시 집에 돌아갔으면 좋겠는데 일단 알았다 하고 샤워를 하는데 두사람 말소리 들리는거에요 너무 화나는 거에요 어떻게 저렇게 까지 배려안해줄수 있는가 싶어서 좀 들어가면 안되냐고 소리치니까 안나왔는데 이러고 마는거에요 샤워 빨리 끝내고 나와서 보니까 룸메 자기는 거실에서 화장한다고 자기방 문열고 대화하고 있는거에요.. 어이가 없어서 열받아서 그날 집나갔거든요 그날 7시쯤 에 룸메가 어디잇냐 웨이신 이거 하나왔는데 답장안하고 그담날 저녁에 들어갔어요 보자말자 짜증을 다내는거에요 너는 연락이란거 할 줄 모르냐면서 사람이 왜 연락도 안하고 나가겠어요 그만큼 화나니까 그렇지 그때 남친 오지말라고 했더니 어 이러더니 몇 일 있다가 남친이 찾아왓어요 생각해보니 그때 일 미안하다고 그러고 저희집와서 축구좀 봐도 축구좀 봐도 되냐고 하는거에요 자기집 와이파이 안되서 저희집에서 봐라고 배려해줬거든요 새벽 2시 3시 이렇게 축구봐도어차피 저는 잘때는 방에서 안나오고 하니까 제가 인제 오지말랬으니 축구못봐서 저소리를 하는거에요 미안하다 소리하자말자 저러는데 어이가 없어서.. 축구아니었으면 사과도 안했을꺼 아니에요 저 어차피 다음주 수요일이면 여행간다고 집에 없으니 그때 오던가 해라고 하니까 13일날가서 23일날 돌아와요 축구 6월까지 잇는데 이러는거에요 어이가 없어서 말안하니까 봐도되 하고 또 묻길래 언제 있는데요 하니까 오늘 이래요 진짜 어이상실해서 지금은 쫌 오지말라하고 끝났어요 남친이랑은 룸메는 그다음날 열심히 장문의 웨이신이 오던데 하는말이 왜 제가 화났는지도 몰랐대요 글고 까먹었대요 집 전체 물소리가 다나는데 커피마시러 나와서 니가 얘기해서 니가 샤워하는거 알았다 미안하다 화해하자 이러는데 화해하면 이상황 또 될꺼 아니에요 글고 룸메가 저번에 전화하는데 제욕을 하는거에요 방에서 전화로 하긴하는데 사람있는거 알면 좀 조용히해서 욕하지 다 들었거든요 그런일도 있고, 너랑 안맞아서 그냥 서로 불편함없게만 지내자 햇는데 그럼 대놓고 욕해줄까 이렇게 답왔네요... 에휴..,, 저는 어쩌죠.. 이사람들이랑 있으면 발암이 생겨요 아주.. 그리고 와이피이는 처음에 800위안(한화16만원정도)나와서 저랑 룸메랑 반나누고 하고 그집은 오빠가 비싸다고 안해서 없는거에요.. 이래도 남친 집에만 안오면 된다 이생각으로 참고 있었는데 오네요 또 저 몰래 오면 된다는 생각인가봐요 집에 들어오지는 않는데 뽀뽀하고 있고 그러고 들어와서 놀지는 않는데 한 10분 얘기하고 가나 사람있는거 뻔히알면서요 대화내용이 밥먹은거 누가 설겆이 하냐인데 그럼 저 몰래 집왔다는거잖아요.. 아직 학기끝날려면 멀었는데 어떻해야될까요 진짜 발암생겨요...
룸메잘못만나서 발암되는이야기2
저번에 누가 댓글 달아주셨는데... 감사합니다.. 근데 이미 말했어요...
이어서 쓸게요...
처음에 무슨일인지 모르겠는데 1시집에가길래 그다음날 남친한테 말했거든요
제방에서 노는건 아니지만 저도 여자고 시간이 늦어서 많이 불편하다구요
그러고 일주일도 안되서 집에왔다 기본 11시 넘겨서 가는거에요
노는것도 거실 쇼파한가운데 앉아서 컴퓨터로 동영상보는데 이어폰 안쓰고 소리다키우고 둘이 어
깨껴안고 쓰다듬으면서 있으니까 제가 방밖을 못나왔어요 그러고 지내다가 도저히 참다참다 안되
서 한달쯤 되고 얘기했거든요
남친 하는말이 저도 방에 들어가서 드라마 보거나 다른거 하니까 제가 정말 그 드라마가 좋아서 방
에서 보는줄 알았대요 자기는 말안하면 모른다고 그건 양해해 달라고 하는거에요
그건 진짜 이해한다고 쳐서 그렇지만 그래도 남의 집인데 스킨쉽좀 자제해 달라고 했거든요 보기
불편하다고 제 주위에서는 여러사람있으면 남친이라 여친 손잡는 정도 이상은 절대 안하거든요
자기 연인도 아니고 커플들 모임도 아닌데 다른사람들 생각하면 그게 기본적인 예의 라고생각해
서 좀 조심해줬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또 하는말이 자기 주위에서는 연인사이에 이정도는 당연하다
고 하는거에요 어이가 없어서 그래도 집에서는 조심좀 해줬으면 좋겠다. 이건 이러고 끝나고 남친
집가서좀 놀았으면 좋겠다하니까 하는말이 자기집은 취사도 안되고 와이파이도 안되니 봐달래요
자기집가서 놀아보니 여친이 재미가 없어서 못지낸다구요 그말듣고 저 불편한거는 안중에도 없나
싶어서 화났는데 완전히 오지말라 소리를 못하겠는게 제가 사는집이기도 하지만 룸메집이기도
해서 들어와서 밥먹거나 공부하거나는 충분히 할수 있다고 그리고 아무리 늦어도 10시반 되면 집
에 갔으면 좋겠다 이러고 약속 햇는데
그다음부터 시간약속은 잘지켜요
근데 하는짓은 똑같애요
그래도 제가 한말이 있으니 참고 살았거든요 라면먹고싶은데 둘이 거실에서 그렇게 놀고해서
방에서 먹고 방에서 거의 안나오고 그렇게 지냈거든요
근데 아 폭팔인일이 있는게
저희집 구조상 화장실이 벽도 없고 문도 없어요 다 뚤린구조에 샤워할때만 천 하나 두르고 하는구
조라서 화장실 근처만 와도 실루엣다볼수있고 집전체 소리가 다 나가요
그날 허락도 안맡고 남친이 일요일 아침 10시반정도부터 집에 온거에요
12시쯤에 약속잡혀서 11시에 샤워한다고 룸메한테 얘기했거든요
자기방에서 안나가게 한대요
솔직히 집구조상으로 잠시 집에 돌아갔으면 좋겠는데 일단 알았다 하고 샤워를 하는데
두사람 말소리 들리는거에요 너무 화나는 거에요 어떻게 저렇게 까지 배려안해줄수 있는가 싶어서
좀 들어가면 안되냐고 소리치니까 안나왔는데 이러고 마는거에요 샤워 빨리 끝내고 나와서 보니까
룸메 자기는 거실에서 화장한다고 자기방 문열고 대화하고 있는거에요.. 어이가 없어서
열받아서 그날 집나갔거든요 그날 7시쯤 에 룸메가 어디잇냐 웨이신 이거 하나왔는데 답장안하고
그담날 저녁에 들어갔어요 보자말자 짜증을 다내는거에요 너는 연락이란거 할 줄 모르냐면서
사람이 왜 연락도 안하고 나가겠어요 그만큼 화나니까 그렇지
그때 남친 오지말라고 했더니 어 이러더니
몇 일 있다가 남친이 찾아왓어요 생각해보니 그때 일 미안하다고 그러고 저희집와서 축구좀 봐도
축구좀 봐도 되냐고 하는거에요 자기집 와이파이 안되서 저희집에서 봐라고 배려해줬거든요 새벽
2시 3시 이렇게 축구봐도어차피 저는 잘때는 방에서 안나오고 하니까
제가 인제 오지말랬으니 축구못봐서 저소리를 하는거에요
미안하다 소리하자말자 저러는데 어이가 없어서.. 축구아니었으면 사과도 안했을꺼 아니에요
저 어차피 다음주 수요일이면 여행간다고 집에 없으니 그때 오던가 해라고 하니까 13일날가서 23일날 돌아와요 축구 6월까지 잇는데 이러는거에요 어이가 없어서 말안하니까 봐도되 하고 또 묻길래 언제 있는데요 하니까 오늘 이래요
진짜 어이상실해서 지금은 쫌 오지말라하고 끝났어요 남친이랑은
룸메는 그다음날 열심히 장문의 웨이신이 오던데 하는말이 왜 제가 화났는지도 몰랐대요
글고 까먹었대요 집 전체 물소리가 다나는데
커피마시러 나와서 니가 얘기해서 니가 샤워하는거 알았다 미안하다 화해하자 이러는데
화해하면 이상황 또 될꺼 아니에요
글고 룸메가 저번에 전화하는데 제욕을 하는거에요 방에서 전화로 하긴하는데 사람있는거 알면 좀 조용히해서 욕하지 다 들었거든요
그런일도 있고, 너랑 안맞아서 그냥 서로 불편함없게만 지내자 햇는데
그럼 대놓고 욕해줄까 이렇게 답왔네요...
에휴..,, 저는 어쩌죠.. 이사람들이랑 있으면 발암이 생겨요 아주..
그리고 와이피이는 처음에 800위안(한화16만원정도)나와서 저랑 룸메랑 반나누고 하고
그집은 오빠가 비싸다고 안해서 없는거에요..
이래도 남친 집에만 안오면 된다 이생각으로 참고 있었는데
오네요 또
저 몰래 오면 된다는 생각인가봐요
집에 들어오지는 않는데 뽀뽀하고 있고 그러고 들어와서 놀지는 않는데 한 10분 얘기하고 가나
사람있는거 뻔히알면서요
대화내용이 밥먹은거 누가 설겆이 하냐인데 그럼 저 몰래 집왔다는거잖아요..
아직 학기끝날려면 멀었는데 어떻해야될까요
진짜 발암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