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탄

201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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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위 하니깐 엠카때까지만해도 상받고 신나서 웃고있던 윤기가 무표정으로 트로피만 쳐다보고있고 그리고 태형이 남들은 몰라도 팬들은 느꼈을꺼야 애가 무표정으로 있어도 울음참고 있는거 그냥 울어도 되잖아 너 이제 스물하나야 진짜 무서운게 이러다가 진짜로 애들이 자신들의 자리를 버거워 할까봐 그토록 바라던 일위인데 너무 힘들어하는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