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회사에 갓 입사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욕먹을 거 알지만 조언을 듣고싶어서 처음으로 판에 써보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바일이라 맞춤법 틀릴 수 있어요
이제 갓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회사는 어느정도 규모도 있고 자리도 잡혀있고 직원수도 꽤 됩니다.
연봉은 1800으로 시작한다고 얘기를 했고
출근시간은 9시지만 30분 일찍 출근해서 청소하고 업무시작을 합니다.
한달에 한번 주말근무가 있고, 야근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급여가 적어도 제가 원해서 입사를 한거니까요.
근데 회사에서 점심제공이 되지않습니다.
도시락을 싸들고 다녀야되는데 저희 어머니께서 이해를 못하시네요 ㅠㅜㅠ
아무리 말씀을 드리고 내가 도시락 싸들고 다녀야 되는 부분 알고 간 것이다. 엄마 밥주는 것까지 내가 다 따져서 가면 나 계속 백수로 지내고 싶지는 않다고.
저는 돈을 많이 안받더라도 토일쉬는 그런 회사가 좋거든요ㅠㅠ... 근데 저희 어머니께서는 토일 전부 무조건 다 쉬고 밥도주고 교통비까지 따졌을 때 너가 손해 안 되는 월급 받는 그런 회사 가는 것을 원하십니다.
아무리 말을해도 통하지않고 지금 계속 대화조차도 하지않으시고ㅠㅠ...
제 생각이 혹시 잘못 된걸까요?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회사고민 꼭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20대 회사에 갓 입사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욕먹을 거 알지만 조언을 듣고싶어서 처음으로 판에 써보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바일이라 맞춤법 틀릴 수 있어요
이제 갓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회사는 어느정도 규모도 있고 자리도 잡혀있고 직원수도 꽤 됩니다.
연봉은 1800으로 시작한다고 얘기를 했고
출근시간은 9시지만 30분 일찍 출근해서 청소하고 업무시작을 합니다.
한달에 한번 주말근무가 있고, 야근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급여가 적어도 제가 원해서 입사를 한거니까요.
근데 회사에서 점심제공이 되지않습니다.
도시락을 싸들고 다녀야되는데 저희 어머니께서 이해를 못하시네요 ㅠㅜㅠ
아무리 말씀을 드리고 내가 도시락 싸들고 다녀야 되는 부분 알고 간 것이다. 엄마 밥주는 것까지 내가 다 따져서 가면 나 계속 백수로 지내고 싶지는 않다고.
저는 돈을 많이 안받더라도 토일쉬는 그런 회사가 좋거든요ㅠㅠ... 근데 저희 어머니께서는 토일 전부 무조건 다 쉬고 밥도주고 교통비까지 따졌을 때 너가 손해 안 되는 월급 받는 그런 회사 가는 것을 원하십니다.
아무리 말을해도 통하지않고 지금 계속 대화조차도 하지않으시고ㅠㅠ...
제 생각이 혹시 잘못 된걸까요?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